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SNS 시인'으로 불리는 하상욱 씨의 시를 소개합니다.이날 하상욱 씨는 SNS로 이미지와 함께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시를 전했습니다. 아파도 얼마든 pic.twitter.[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27947 25
하상욱의 어버이날 감성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SNS 시인'으로 불리는 하상욱 씨의 시를 소개합니다.
이날 하상욱 씨는 SNS로 이미지와 함께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시를 전했습니다.
아파도 얼마든 pic.twitter.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funs&wr_id=27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