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좋아하는 정도에 따른 행동 차이

남자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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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내 짧은 경험과 생각에 근거한 부족한 글이고 사실 재미로 써보는거야.

외향적이고 활달한 애들은 잘 모르겠지만 내향적인 여자들한테는 제법 맞을 것 같아.

 

1. 호감이 있는, 마음에 든다 정도

더욱 친해지려고 하고 엮이려고 하는 것 같아.

남자를 의식하고 말도 되게 잘 걸어.

굳이 말 걸 필요가 없는 때에도 말야. 남자가 살짝 표현하면 여자도 같이 표현을 해주는 것 같아.

 

2. 확실히 좋아하는 정도

오히려 눈도 잘 안마주치고 말도 잘 못 거는 것 같아.

이때는 남자가 적극적으로 다가가야지 뭐가 되는 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서로 못 다가가는 것 같더라.

 

3. 진짜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는 정도

선톡. 바로 선톡이야! 연애 경험 많거나 적극적인 여자들은 충분히 할 수 있겠지만

내성적인 여자들, 특히 연애 경험 없는 20대 초반 여자애들이 진짜 선톡 못 하는 것 같더라

소심한 여자들이 선톡을 하거나 적극적인 행동, 예를 들면 자꾸 터치하는 식으로 스킨십을 하거나

아무리 둔감해도 눈치 챌 정도로 티가 나는 행동을 하면 그건 정말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해.

 

선톡 or 만났을 때 적극적인 행동.

여자가 이 정도로 용기를 낸 거면 남자를 많이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