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좋고 물좋은 강원도에서 실바람만 불어도 창문을 열어놓을수 없는 집에 살고있습니다. 뒷산을 하나 깍아 저수지를 만드는 공사를 하고있는데 시행사인 대림 현장소장은 바로 지근에서 피해를 보고있는 농민에게 "일 방해하지말고 민원을 걸던가 고발을 하던가 마음대로 해"라고 하고 들어가버립니다. 나몰라라하는 이런 행동과 욕설등의 막말로 점점더 억울한 상황이 되어가네요,.. 1
건설사 대림의 횡포
공기좋고 물좋은 강원도에서 실바람만 불어도 창문을 열어놓을수 없는 집에 살고있습니다.
뒷산을 하나 깍아 저수지를 만드는 공사를 하고있는데 시행사인 대림 현장소장은
바로 지근에서 피해를 보고있는 농민에게
"일 방해하지말고 민원을 걸던가 고발을 하던가 마음대로 해"라고 하고 들어가버립니다.
나몰라라하는 이런 행동과 욕설등의 막말로 점점더 억울한 상황이 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