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개인적으로 짜증나는 일이 많아서 씁니다제가 너무 나쁘다는 생각도 하시겠지만 그냥 그렇게 알아듣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부 못하는 특성화 다니는 19살 글쓴이입니다저는 전공이 미술쪽이고요 그냥 평범하게 가족과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꽤나 부모님한테는 방치우라는 잔소리 정도만 듣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2월쯤 설날이 지나고 갑자기 저희 가족의 답답함이 찾아왔습니다그것은 할머니께서 저희집으로 오신겁니다 당시 할머니께서는 10년전에 작은 아버지 집으로 가셨습니다왜냐하면 작은아버지의 아내이신 작은 어머니께서 저희 둘째 사촌동생을 낳다가 돌아가셨거든요때문에 할머니는 둘째를 돌보다가 어느덧 10살이 되고 할머니께서도 치매가 있었고그러다가 작은 아버지와의 트러블이 많았고 또 싸우다가 작은 아버지께서는 할머니를 저희집으로 버리시고 가셨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학원에 다녀오고 깜작 놀랐습니다 이게 도데체 무슨일이고 싶어서처음에는 저도 할머니를 좋아했던 옛 마음에 환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도 잠시였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저희한테 계속 했던 이야기를 반복하시고쓰레기를 주워오시고 특히 여자인 저한테 계속 잔소리를 해서 저와 싸우고 때리고 말싸움도 하셨습니다 그렇게 몇일 동안 이런 일이 일어나자 사촌동생에게 전화해서 저희오빠와저는무심코 제 사촌동생에게 욕을 해버렸고 사촌동생도 자신도 이렇게 살았다면서울길래 저도 순간 미안하다고 말하고 같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아버지꼐서는 무조건 저희집에서 산다고 하시고저는 그렇게 제 방을 뺏겼습니다 저는 솔찍히 그렇게 짜증을 많이 안부리는 스타일입니다하지만 저의 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을 침범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저는 제방을 뺏긴것에 대해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한달뒤에 고모내로 보낸다고 하셨고 저에게는 한달동안 자유를빼았겼다고 생각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한달동안 저에게 계속 쪽같은 말과 작은 아버지욕 그리고 저희 아버지 욕저희 엄마욕 안듣어 본게 없네요 작은 아버지는 '그 놈이 어떤 가시나랑 바람나서 여기다가 나 버리고 간거다' 자신이 싸운것도 기억 못하고 기억 왜곡을하십니다 아버지는 '일 한다면서 술 마시러 놀러간다' 솔찍히 아버지께서는 술마시는것도 일이십니다 어머니께서는 ' 니 엄마는 일하러 가신다고하면서 놀러가는거 아니냐' 저희 엄마는 지금 거히 저 5살떄부터 계속 일을 했습니다. 아 암튼 이런식으로 할머니와 트러블이 있었고 한달뒤에는 결국 가지 못하셨습니다 제가 나가야해서 나중에이어서 쓰겠습니다 1
할머니 문제로 글을 씁니다
솔찍히 개인적으로 짜증나는 일이 많아서 씁니다
제가 너무 나쁘다는 생각도 하시겠지만 그냥 그렇게 알아듣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부 못하는 특성화 다니는 19살 글쓴이입니다
저는 전공이 미술쪽이고요 그냥 평범하게 가족과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꽤나 부모님한테는 방치우라는 잔소리 정도만 듣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2월쯤 설날이 지나고 갑자기 저희 가족의 답답함이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할머니께서 저희집으로 오신겁니다
당시 할머니께서는 10년전에 작은 아버지 집으로 가셨습니다
왜냐하면 작은아버지의 아내이신 작은 어머니께서 저희 둘째 사촌동생을 낳다가 돌아가셨거든요
때문에 할머니는 둘째를 돌보다가 어느덧 10살이 되고 할머니께서도 치매가 있었고
그러다가 작은 아버지와의 트러블이 많았고 또 싸우다가 작은 아버지께서는 할머니를 저희집으로 버리시고 가셨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학원에 다녀오고 깜작 놀랐습니다 이게 도데체 무슨일이고 싶어서
처음에는 저도 할머니를 좋아했던 옛 마음에 환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마음도 잠시였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저희한테 계속 했던 이야기를 반복하시고
쓰레기를 주워오시고 특히 여자인 저한테 계속 잔소리를 해서 저와 싸우고 때리고 말싸움도 하셨습니다
그렇게 몇일 동안 이런 일이 일어나자 사촌동생에게 전화해서 저희오빠와저는
무심코 제 사촌동생에게 욕을 해버렸고 사촌동생도 자신도 이렇게 살았다면서
울길래 저도 순간 미안하다고 말하고 같이 울었습니다
그렇게 아버지꼐서는 무조건 저희집에서 산다고 하시고
저는 그렇게 제 방을 뺏겼습니다
저는 솔찍히 그렇게 짜증을 많이 안부리는 스타일입니다
하지만 저의 것이라고 생각하는것을 침범하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저는 제방을 뺏긴것에 대해 정말 짜증이 났습니다
아버지께서는 한달뒤에 고모내로 보낸다고 하셨고 저에게는 한달동안 자유를
빼았겼다고 생각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한달동안 저에게 계속 쪽같은 말과 작은 아버지욕 그리고 저희 아버지 욕
저희 엄마욕 안듣어 본게 없네요
작은 아버지는 '그 놈이 어떤 가시나랑 바람나서 여기다가 나 버리고 간거다'
자신이 싸운것도 기억 못하고 기억 왜곡을하십니다
아버지는 '일 한다면서 술 마시러 놀러간다'
솔찍히 아버지께서는 술마시는것도 일이십니다
어머니께서는 ' 니 엄마는 일하러 가신다고하면서 놀러가는거 아니냐'
저희 엄마는 지금 거히 저 5살떄부터 계속 일을 했습니다.
아 암튼
이런식으로 할머니와 트러블이 있었고 한달뒤에는 결국 가지 못하셨습니다
제가 나가야해서 나중에이어서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