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기힘들다

힘들다201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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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일쯤되어가니 나에게너무익숙해져서인지 난너가초창기때아껴주고사랑해준게고마워 너에게잘해줬더니너는나에게소홀해져만갔다..헤어지기하루전날부터헤어진날까지 갑자기는 너의애정표현에 기분좋았는데 너의핸드폰을보려했을때부터 문제가생겼지.. 여자없다던너는결국계속되는내추궁에 거짓말한거다들키고 여자도있엇고 말투도다정하더라..서로별일도없었음에불구 연락끊지않고일주일반.. 다정하고칼답인너의말투를보며난화가나서 그여자애한테너앞에서전화를걸때 넌나한테헤어지자고했고 난널사랑하기에다이해해주고 잡고매달렷지 넌차갑게내손을뿌리치고 너랑사귀는게힘들고다힘들다 난너이제별로안사랑하는거같다며 잘못도없는나에게 매몰차게대햇지..하지만그럼에도불구하고나는널많이사랑해서너가다이해되고 많이좋아했기때문에 나두억울하고화가낫지만 헤어지자고하는너를보낼수가없어서계속잡기를한참..나도이성적으로생각해보니 날매몰차게대하고 핸드폰볼자격없다하고 같이마시다남은음료수 내가가지고가서마시기도싫어서 이거가져가라고..너마시라고 쥐어준음료수병도 바닥에던지며 버리라고차갑게말하던너에모습 다정한그여자와의카톡땜에 나도화가나서 알겟다고헤어지자구 좋은남자한결같은남자만나서잘살겟단나를 그제서야너가날잡앗어..하지만나도굳게돌린마음이라바로받아주진못하겟더라구..그래도널그렇게좋아했으니까 여자랑연락안하고 나한테정말잘해줄자신있으면3일동안은생각해보라했지..그바로다음날너는 나없이도그저그렇다고했고 난그말에또마음이아프고 흔들렸는지 다시매달리고있더라...비참하게도 언제까지더비참해져야하는지모를정도로 내밑바닥까지다보여줫지.. 근데 하루전에나랑다시사귀고싶다고 그냥너랑결혼하고싶다던너가 내가다시하루뒤에매달리니까 너가분명어제까지나한테그런말을했던애가맞나싶을정도로 다시차갑게돌아서더라.... 결국또난밑바닥까지보이고 포기하고 그래도너생각이많이나서 카톡을보냇다가읽씹당하고....또읽씹당하고.. 우리헤어진날에 맛잇는거너줄려고나안먹고가져가고그랫었는데..행복했는데 어쩜하루만에그렇게변해버리니.. 또연락을한다면너도싫어할까?? 그냥그저내연락이귀찮아보이기만하다..너가나한테그렇게모질게했지만난널잊지못하네 바보처럼.. 어떻게해야하는게맞니 이지껏사귀면서 178일.. 짧다면짧고길다면긴시간이지만 제일믿었던너는나한테제일큰상처를줫지만 그만큼많이믿고사랑줬기에못잊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