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형 여자에 대해 아는대로 적어보려 해요. 현재 B형여자를 만나고 있고, 헤어진지 몇년 되었지만 이전 만나던 사람또한 B형 이었습니다. 그사람은 6년이상 오랫동안 만났었네요. 우연이었겠지만 B형처럼 솔직하고 개성있게 톡톡 튀는 여자에게 끌렸던 것 같아요. B형여자 참 매력있는것 같아요. 혹시 좋아하고 있는 여자가 B형이라면 제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혈액형이 성격을 결정짓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 사람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성향에는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믿고 있거든요.. 본론으로, -B형여자는 대게 자기 감정표현에 솔직합니다. 마음에 있는 남자에겐 차갑거나 못되게 굴진 않아요. 아예 싫어하거나 마음이 없는 사람에겐 웃음조차 잘 주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남자에게 오던 연락이 끊기면 어떻게 해서든 자기가 먼저 연락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겉으로는 털털하고 강한척, 속으로는 눈물많고 쉽게 상처받는 마음여린 천상여자. B형여자들은 보통 뒤끝없고 털털합니다. 싸우더라도 왁~ 싸우고 나면 다시 웃고. 평상시엔 말괄량이처럼 톡톡 튀는 매력이 다분합니다. 화낼땐 불같이 화를 내며 때론 극단적인 모습을 자주 보이기도 합니다. 거친말투나 폰을 꺼버리고 카톡이나 연락처를 아예 다 지워버리고 잠수타는 등.. 그래서 얼핏보면 굉장히 쎈 여자처럼 보이나, 내면으로는 정말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눈물도 많구요, 사람을 쉽게 믿는 성향이 있어서 상처또한 쉽게 받습니다. 받은 상처는 혼자서만 끙끙 앓고 주위사람들에게 절대 내비치지 않아요. 아주 가까운 친구 외엔 철저히 그 상처를 숨기며 지냅니다. 자존심이 강해, 자기 내면의 그런 여린 마음을 남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그렇게도 강해보이는 척 노력하는 것 같이 보이기도 하네요.. -자존심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래서 잔소리를 특히 싫어합니다. 이부분은 명심하세요..잔소리 정말 싫어합니다. 자기 주관이 워낙 강해 남들이 자기의 행동양식에 지적을 하는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이부분을 건들면 민감하게 반응하며 공격이 들어옵니다..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잔소리 하고 지적질 하기보단 서로의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해야 하며, 내가 먼저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고쳐나가는 방향으로 하심이.. -마음표현이 적극적인 남자에게 매력을 느낍니다. B형여자 또한 감정표현에 솔직하고 적극적이지만 속이 여린 여자 입니다. 솔직하고 대범하며 적극적인 남자에게 많이 끌리는 듯 합니다. 만남에 있어 특히, 스킨쉽은 적극적으로 리드하세요. 강한 척 하는 자기에게 오히려 더 강하게 리드해 주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소극적으로 대하면..그냥 OUT. 소심한남자는 정말 싫어합니다. 어느정도 가까워 졌을때엔, 너무 잘해줄려고 하면 또 멀어지려 하는 특성도 있습니다. 근데 이건 잘되서 연애할때 밀당에 관한 얘기라 PASS.. -외로움을 잘 탑니다. 연락은 꾸준히.. 외로움을 잘타요..연락과 만남은 끊기지 말고 꾸준히 해야 합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연락하던 남자와 연락이 끊기면 불안해 합니다. 이건 좀 못된 방법이긴 한데..좋아하는 B형여자와 연락하고 있는데 관계에 진전이 잘 안된다면 연락을 아예 끊어보세요. 먼저 연락이 올겁니다. 그럼 강하게 끌어당기세요. 관심없던 남자가 자기에게 꾸준한 관심과 연락을 해오면 그 남자에게 관심이 생기는 듯 합니다. 애써 쿨한척 튕기며 연락을 받아주고 만나주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남자로 인해 일상에 변화가 생기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죠. 그때쯤이면 남자는 슬슬 지칩니다..워낙에 팅기니깐. 그럴땐 그냥 연락을 아예 끊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나에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B형여자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요. 말도 굉장히 조리있게 잘 합니다. 말싸움에서 이기려 들지 마세요. 사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어린애' 라고 보면 적절합니다..우습겠지만. 응응~그래그래~ 하면서 달래주고, 그래 니 잘났다 하고 이뻐해주고 칭찬해주고 뭐하고 놀자, 손잡자, 리드해주고. 그게 답니다. B형여자와 썸을타거나 연애하는 그대에게..화이팅! 22
좋아하는 여자가 B형이라면 보세요. B형여자 알기
안녕하세요, B형 여자에 대해 아는대로 적어보려 해요.
현재 B형여자를 만나고 있고, 헤어진지 몇년 되었지만
이전 만나던 사람또한 B형 이었습니다. 그사람은 6년이상 오랫동안 만났었네요.
우연이었겠지만 B형처럼 솔직하고 개성있게 톡톡 튀는 여자에게 끌렸던 것 같아요.
B형여자 참 매력있는것 같아요.
혹시 좋아하고 있는 여자가 B형이라면 제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혈액형이 성격을 결정짓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 사람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성향에는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믿고 있거든요..
본론으로,
-B형여자는 대게 자기 감정표현에 솔직합니다.
마음에 있는 남자에겐 차갑거나 못되게 굴진 않아요. 아예 싫어하거나 마음이 없는 사람에겐
웃음조차 잘 주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남자에게 오던 연락이 끊기면 어떻게 해서든 자기가 먼저 연락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겉으로는 털털하고 강한척, 속으로는 눈물많고 쉽게 상처받는 마음여린 천상여자.
B형여자들은 보통 뒤끝없고 털털합니다. 싸우더라도 왁~ 싸우고 나면 다시 웃고.
평상시엔 말괄량이처럼 톡톡 튀는 매력이 다분합니다.
화낼땐 불같이 화를 내며 때론 극단적인 모습을 자주 보이기도 합니다. 거친말투나 폰을 꺼버리고 카톡이나 연락처를 아예 다 지워버리고 잠수타는 등..
그래서 얼핏보면 굉장히 쎈 여자처럼 보이나,
내면으로는 정말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눈물도 많구요, 사람을 쉽게 믿는 성향이 있어서
상처또한 쉽게 받습니다. 받은 상처는 혼자서만 끙끙 앓고 주위사람들에게 절대 내비치지 않아요.
아주 가까운 친구 외엔 철저히 그 상처를 숨기며 지냅니다.
자존심이 강해, 자기 내면의 그런 여린 마음을 남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그렇게도 강해보이는 척
노력하는 것 같이 보이기도 하네요..
-자존심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래서 잔소리를 특히 싫어합니다.
이부분은 명심하세요..잔소리 정말 싫어합니다. 자기 주관이 워낙 강해
남들이 자기의 행동양식에 지적을 하는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이부분을 건들면
민감하게 반응하며 공격이 들어옵니다..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잔소리 하고 지적질 하기보단
서로의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해야 하며, 내가 먼저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자연스럽게 고쳐나가는 방향으로 하심이..
-마음표현이 적극적인 남자에게 매력을 느낍니다.
B형여자 또한 감정표현에 솔직하고 적극적이지만 속이 여린 여자 입니다.
솔직하고 대범하며 적극적인 남자에게 많이 끌리는 듯 합니다.
만남에 있어 특히, 스킨쉽은 적극적으로 리드하세요.
강한 척 하는 자기에게 오히려 더 강하게 리드해 주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소극적으로 대하면..그냥 OUT. 소심한남자는 정말 싫어합니다.
어느정도 가까워 졌을때엔, 너무 잘해줄려고 하면 또 멀어지려 하는 특성도 있습니다.
근데 이건 잘되서 연애할때 밀당에 관한 얘기라 PASS..
-외로움을 잘 탑니다. 연락은 꾸준히..
외로움을 잘타요..연락과 만남은 끊기지 말고 꾸준히 해야 합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연락하던 남자와 연락이 끊기면 불안해 합니다.
이건 좀 못된 방법이긴 한데..좋아하는 B형여자와 연락하고 있는데 관계에 진전이 잘 안된다면
연락을 아예 끊어보세요.
먼저 연락이 올겁니다. 그럼 강하게 끌어당기세요.
관심없던 남자가 자기에게 꾸준한 관심과 연락을 해오면 그 남자에게 관심이 생기는 듯 합니다.
애써 쿨한척 튕기며 연락을 받아주고 만나주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 남자로 인해
일상에 변화가 생기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죠.
그때쯤이면 남자는 슬슬 지칩니다..워낙에 팅기니깐.
그럴땐 그냥 연락을 아예 끊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나에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B형여자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요.
말도 굉장히 조리있게 잘 합니다. 말싸움에서 이기려 들지 마세요.
사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어린애' 라고 보면 적절합니다..우습겠지만.
응응~그래그래~ 하면서 달래주고, 그래 니 잘났다 하고 이뻐해주고 칭찬해주고
뭐하고 놀자, 손잡자, 리드해주고. 그게 답니다.
B형여자와 썸을타거나 연애하는 그대에게..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