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가까이 연애했고 반복되는 패턴이 지겨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3자 입장에서 좀 봐주세요. 우선 전 말 한마디라도 이건 아니다 생각들면 기분이 확 나빠져서 말도 하기 싫고 어떻게 그런말을 하지? 라는 생각에 진짜 이남잔 아니다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구)남친은 그런거 아닌줄 알면서 왜 괜히 그러냐 라고 하는데 그냥 상황 무마하려는 거짓말인거 느껴져서 더 화가납니다. 예시 하나만 들자면 ㅡ우리 이번에 여행갈때 너 설마 또 눈치없게 생리하는거 아니지? ㅡ..? 뭔소리야?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할때마다 이틀은 아파서 힘들어하는거 알면서 그게 할소리야? ㅡ아니 너한테 뭐라하는게 아니라 생리가 눈치가 없다는거지 너 힘들어하는거 알지 그런뜻 아닌거 알면서 왜 괜히 그렇게 말해~ 멀리까지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는데 겹치면 너 힘드니까 남친 말 듣고도 계속 풀리지 않고 있으면 남자친구가 시작하죠. 혼자 니 맘대로 생각하고 해석하지 좀 말아라 넌 사소한거로 너무 분위기를 해친다 좀 적당히 해라 우리가 이렇게 될정도로 내가 잘못한거냐 남친은 이해하질 못하는겁니다 뭐 이런걸로 이렇게까지 서로 기분상한채로 얘길하고 있어야되냐. 저는 지금 이런상황까지 온게 다 첨에 자기가 실수한말때문인건데 제가 이런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남친말에 화가납니다. 적당히 좀 하라는 말도 상처받습니다. 해결책이 있을까요? 뭐가 잘못일까요? 헤어지는게 답일까요?2
연락할까요 아님 그만할까요?
반복되는 패턴이 지겨워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3자 입장에서 좀 봐주세요.
우선 전 말 한마디라도 이건 아니다 생각들면
기분이 확 나빠져서 말도 하기 싫고
어떻게 그런말을 하지? 라는 생각에 진짜
이남잔 아니다 라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구)남친은 그런거 아닌줄 알면서 왜 괜히 그러냐
라고 하는데 그냥 상황 무마하려는 거짓말인거
느껴져서 더 화가납니다.
예시 하나만 들자면
ㅡ우리 이번에 여행갈때 너 설마 또 눈치없게
생리하는거 아니지?
ㅡ..? 뭔소리야?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아니고
할때마다 이틀은 아파서 힘들어하는거 알면서
그게 할소리야?
ㅡ아니 너한테 뭐라하는게 아니라 생리가 눈치가
없다는거지 너 힘들어하는거 알지
그런뜻 아닌거 알면서 왜 괜히 그렇게 말해~
멀리까지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는데
겹치면 너 힘드니까
남친 말 듣고도 계속 풀리지 않고 있으면
남자친구가 시작하죠.
혼자 니 맘대로 생각하고 해석하지 좀 말아라
넌 사소한거로 너무 분위기를 해친다
좀 적당히 해라
우리가 이렇게 될정도로 내가 잘못한거냐
남친은 이해하질 못하는겁니다
뭐 이런걸로 이렇게까지 서로 기분상한채로 얘길하고
있어야되냐.
저는 지금 이런상황까지 온게 다 첨에 자기가
실수한말때문인건데 제가 이런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남친말에 화가납니다.
적당히 좀 하라는 말도 상처받습니다.
해결책이 있을까요?
뭐가 잘못일까요?
헤어지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