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속아줄 걸 그랬다.

ㅇㅇ2015.05.10
조회307
오빠가 했던 거짓말들 그냥 다 속아줄 걸 그랬다.그땐 이럴 바에는 헤어지는게 낫겠다 싶었는데, 아니야.내 옆에 두고 그냥 아파할 걸 그랬다. 오빤 이제 없는데, 혼자인 나를 어떻게 버텨내지.나 진짜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