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 여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얘기하면 제 남자친구가 자꾸 맞춤법을 틀립니다..
연애 초반엔 그냥 말하기도 민망하고 그친구도 부끄러워 할꺼 같아서
입닫고 있었는데 점점 사귀면서 거슬리기도하고 남들이랑 문자할때나 톡할때
다른사람이 보기에 별로 일꺼 같아서 얼마전에 처음 지적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처음엔 아~알겠어 고쳐볼게.라고 긍정적으로
반응해줬는데 지적한걸 또 틀리고 또또틀리고 아예 신경을 안쓰는거 같아서
저 나름대로 화가 났는데 요즘은 지적하면 아~응~이러곤 딴이야기로
말을 돌립니다.ㅠㅠ 요즘은 또 말하면 그거나그거나지 이러고ㅠㅠ
심지어 저한테 왜 자꾸 지적하냐며 과민반응이라고 합니다..ㅠㅠ
자꾸 과민반응이라고 하니까 제가 잘못된건가 싶기도 하고..
물론 저도 틀릴때도 많지만 노력하는편인데..
여러분 그냥 모르는척 봐도 못본척 넘어가야 할까요?
제가 과민반응인 걸 까요?ㅠㅠ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지적하는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년 여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얘기하면 제 남자친구가 자꾸 맞춤법을 틀립니다..
연애 초반엔 그냥 말하기도 민망하고 그친구도 부끄러워 할꺼 같아서
입닫고 있었는데 점점 사귀면서 거슬리기도하고 남들이랑 문자할때나 톡할때
다른사람이 보기에 별로 일꺼 같아서 얼마전에 처음 지적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친구가 처음엔 아~알겠어 고쳐볼게.라고 긍정적으로
반응해줬는데 지적한걸 또 틀리고 또또틀리고 아예 신경을 안쓰는거 같아서
저 나름대로 화가 났는데 요즘은 지적하면 아~응~이러곤 딴이야기로
말을 돌립니다.ㅠㅠ 요즘은 또 말하면 그거나그거나지 이러고ㅠㅠ
심지어 저한테 왜 자꾸 지적하냐며 과민반응이라고 합니다..ㅠㅠ
자꾸 과민반응이라고 하니까 제가 잘못된건가 싶기도 하고..
물론 저도 틀릴때도 많지만 노력하는편인데..
여러분 그냥 모르는척 봐도 못본척 넘어가야 할까요?
제가 과민반응인 걸 까요?ㅠㅠ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