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해서 성공하면 다행이지만남여 불문하고 짝사랑은 진짜 저주 내려지는거 같아
정말 답답한데뭔가를 할 수 도 없는 상황
계속 다가가기엔 상대가 너무 부담스러워 하고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려니 그냥 관계 발전이 없을거 같고
그냥 답답함..
그렇다고 그냥 포기해버리는 것도너무 힘들더라
이글 읽는 모든 분들은앞으로 행복해지길 바랄게
Best짝사랑 참 힘든듯 더 다가가지도 기다릴수도 둘다 답답한거 공감한다ㅠㅠ그사람한테 연락오면 좋겠다
공감...ㅠㅜ....
그러기위해서 평소에 자기관리하든가 매력을키우든가해야지 씨.팍 가만히 내있는모습그대로봐주는게 진짜인연이고마음이다 이딴한심한생각하니 이딴글이나쓰지 특히판녀들 좀반성해라
근데 제일 설레고 상대가 좋았던 때가 짝사랑때 인것같슴
오늘 나도모르게 그애이름이 튀어나왓다.. 친구랑얘기하는데 눈이 그애를 보고잇어서그랫는지.. 나도 깜짝놀랏다
항상 내가 좋아하면 이루어진 적이 없어 그래서 더 저주같아
언제나 최악의조건에서 최악의사랑을하지... 짝사랑자체가 나혼자좋아하는건데 항상그사람에겐 패자고 약자이고 불이익을당하면서도 내모든걸내어주는 그런... 더웃긴건 내가한이모든 최악의조건에서한 나의헌신적인노력들은 그사람의단한번의웃음에도 다보상받는기분이든다는거 ㅋㅋ
여잔데 난 여친이랑 거의1년정도 사귀고있는애 좋아하는데 진짜 미칠것같음 그렇다고 남자애가 철벽치는것도아니라 장난도 치고하는데 어쩔때는 혹시..? 라는생각도 드는데 여친이랑 있는거보면 역시 안되겠지 라는 생각에 하루에 기분이 왔다갔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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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서 한번 다가가니까 다시 부담스러워하며 멀어지고 신경안쓰는척하니까 다시 다가오더니 용기를 내서 한번 더 다가가니까 더 부담스러워하면서 멀어졌음 그렇게 작년한해가 지나가고 지금은 그냥 적정거리를 유지하는 것 같은데,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친구로라도 남고싶다. 근데도 먼저 인사를 하거나 다가가지못하겠어. 다가가면 부담스러워하니까. 더이상 상처받기는 힘들다. 그냥 그냥 맨 처음 우리가 만났던 때로 돌아가고싶다.
진짜 짝사랑 힘들지 내가 몇년동안 해봤는데 진짜 너무 힘들더라 여자애랑 짝남이랑 있으면 진짜 가슴 무너져 근데 그 짝남이 내 첫사랑이어서 더 포기 못하겠는거임 결국 내가 혼자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지만 진짜 힘들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