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좀 위로해주세요... 여기다가 분위기가 무겁게 이런 글 쓰지 말아야 하는데 저도 제가 나쁘고 철 없다는거 알고있어요 사는게 힘들고 확 그냥 자살해버릴까요? 심리적으로 힘든데 유부남의 부인인 그 아줌마가 맨날 잘때마다제 꿈에 나와서 저의 목을 조르는데너무 괴로워요.... 사람을 미워하거나 저주 하는건 나쁜 행동인데 나부터 살고 봐야 겠어요... 유부남 아자씨를 좋아한게 죄에요? 332
유부남의 부인이 죽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좀 위로해주세요...
여기다가 분위기가 무겁게 이런 글
쓰지 말아야 하는데 저도 제가 나쁘고
철 없다는거 알고있어요
사는게 힘들고 확 그냥 자살해버릴까요?
심리적으로 힘든데
유부남의 부인인 그 아줌마가 맨날 잘때마다
제 꿈에 나와서 저의 목을 조르는데
너무 괴로워요....
사람을 미워하거나
저주 하는건 나쁜 행동인데
나부터 살고 봐야 겠어요...
유부남 아자씨를 좋아한게 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