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끝자락인 남성입니다... 판에 처음 글을 써보네요.. 어디 하소연 할곳 없어 방황하다 이런곳이 있어 글을 쓰게됩니다.. 저는 정말 긴 솔로기간을 지냈습니다 7년 이상이지요... 나름 못나지 않은 외모와, 성격을 지녔지만.. 항상 주변 사람들로부터 적극성이부족하다눈이높다라는 말을 듣고 지내고있었지요.. 하지만 전 절대 소극적이지 않습니다.. 굉장히 한번 불붙으면 너무나 적극적이여서 집착이되는걸 전 알고있었죠..고등학생때와 20대 초반때 그랬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 정말 제가 원하던 웃음이 이쁜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나이는 저보다 4살이 어렸습니다.. 용기를 내 번호를 물어보고, 서로 연락하며 썸을 깊게 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그아이를 알면알수록 저랑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도 7년이상 연애를 안해봤찌만 이아이는 정말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사람들도 일단 만나보라하고.... 하지만 전 겁부터 났어요.. 제가 이 친구를 감당 할 수 없을것 같았습니다..전 굉장히 보수적이고.. 그 흔한 원나잇, 유흥주점 절대 즐기지 않습니다가더라도 돈만 내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남자들 조직의 특성상 아예 출입부터 막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어찌되엇떤 일단 만나보라는 친구들의 말에 저는 용기내어 고백했고 받아드려졌습니다. 무려 7~8년 만의 연애였죠... 그런데 이친구는 남자친구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심지어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저도어장관리중에 하나였죠.. 이친구가 고백하기를 3명의 후보군중 1번이였다고 하네요 ㅎㅎ;;;(...3명중에 오빠를 선택했으니 오빠는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한거라고...;;;) 그아이는 클럽을 좋아하고 춤을 좋아하고 유흥을 좋아하는 흥이많은 친구입니다.저 또한 술을 좋아하긴 하지만, 유흥과 춤은 거리가멉니다... 클럽도 호기심에 20살에 딱한번가보고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도대체 이 둘이 어떻게 만날까 싶을정도로 성격이 달랐습니다.. 이친구는 처음에 제가 이렇게 보수적이고 진중한 성격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제가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조금 개구장이 같고 어려보입니다.. 사귀는 도중에 여러일이 생겼습니다... 데이트도중에 잘생긴 사람이 지나가면 눈짓이아니라.. 아예 고개를 돌려서 쳐다봅니다..그리고 웃으면서 저한테 애교를 부리죠 ..잘생겼지 않냐고... 하지만 저는 이런 장난을 잘못받아드려요.. 질투나죠... 저는 여자친구와 걸을때 무조건 아예 일부로 시야를 직선으로만 유지합니다;;; 의식적으로요 정말 저는 아무리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가 지나가더라도 절대 시선안뺏깁니다... (오바이고, 정말 여유가 없는 사람인거 압니다.. 이런 부분이 저의 문제겟지요) 위의 일들은 그냥 넘어갈수있서요... 살짝 저도 장난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그 후그 어장관리 후보군들과 지속적인 연락...싸웠을때 저를 수신거부하고 다른 남자와의 영화관람...사실 이런 일들을 전부 나열하기에 이미 헤어진 상태이지만 실례인것 같아 더이상 열거는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 여기 까지만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그 친구도 연애초바엔 전적으로 나한테 믿음이 부족해 저런일이 생겼던거고 다시는 저만 바라본다고 했어요... 물론 어장관리되었던 존재들은 저로인해 많이 떨어져나갔습니다 (본의아니게..ㅇ데이트도중 카톡이와서 저한테 강제 폰검사를 당해...) 그 후로 그친구는 이제 정말 없다며 폰검사는 정말 프라이버시 침해라고..서로 존중하자고 하여 ...뭔가 찝찜하지만 그렇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일들과 보수적인 저의 성격과 개방적인 여자친구의 성격 때문에 우리는 한달 조금 넘게 사귀는동안 너무 많이 싸워 지쳐가고있었어요... 이친구도 너무 지쳤는디 서로가 감정 자제를 안하고 싸우기 시작했죠... 결국 오늘 가장 결정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여자친구에겐 저보다 더 큰 존재의 남자친구가있었어요...여자친구는 저에게 그 친구에 대한 믿음을 주기위해, 많은 스토리들을 얘끼해줬쬬.. 하지만 전 전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되기위해선, 둘다 아무런 감정이 없어야 한다는 전제가있어요..하지만 그 남자친구는 오래전 제 여자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경험이 있는 친구입니다.. 오늘 점심에 연락이 오더군요.. 그친구와 약속있다고 만날거라고 ... (이런 점은 제가 항상 무슨일이있어도 거짓말 하지말고 말하라고...해서 이부분은 정말 잘지켜주었어요) 찝찝했어요 솔직히...오늘 점심에 저는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계획하고있었지요.. 물론 먼저 말을 했어야하는데.... 아무튼 선약이니... 허용했지요.. 하지만 전 저랑 연락이 지속되길 원했고 카톡은 유지하길 바랬어요 그마음을 전달했는데.. 여자친구는 정말 젤 꼴불견이.. 오랫만에 친구만났는데 거기서 폰만지작 거리는 사람이라고 대답을 대신하더군요... 거기서 뭔가 살짝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참고.. 그럼 만나고나서 그 남자친구좀 바꿔줄래 ? 재밋께 놀라는 말과 어떤 남자친구인지 통화를 하고싶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셋이 술한잔하자고...) 거기서 .. "오빠 조카 이기적인거야 그래서 왜 그사람 입장은 생각안해 불편할꺼라고".... 이말을 듣는순간 정말 너무나 너무나 서운했습니다.. 그 친구가 평소에 "조카"라는 말을 쓰지않는걸로 봐서 이친구는 저에게 불만을 터트린겁니다.. 하두 많이 서로 성격 차가나다보니 이렇게 작은일에도 서로 흥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내입장은 생각을 안해줄까.... 결국 그 친구와 통화를 했고 .. 정말 맘은 아니지만 쿨한척 그 남자아이와 통화를 끝내고 저는 그 후 일부로 폰을 보지않았습니다.. 5시간이 지난후 여자친구 알바 갈 시간이 되어, 연락을 하였고... 서운한 ㄴ감정 억누르고.. 잘 끊었습니다.. 그런데 몇분후 여자친구의 카톡엔 ... 그 남자친구와 먹은 음식의 사진과 반대편에 앉아있는.. 그 남자아이의 일부모습이 담긴 사진을 프사로 해놨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내가 정말 그 찝찝하고 기분이 안좋은 채로 허락한걸 알면서 어떻게 또이렇게 프사를 해둘 생각을하지?? 저는 바로 전화해.. 화내지말고 들어 라는 말로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여러 말과 함께 프사 내릴께 알겠어~응 알겠어 끊어~ 라는 무언가..탐탁지않지만 들어준다 라는 뉘앙스로 말을 했지요... 물론 그건 제 오해 일수도 있으나.. 저는 궁긍적인 목적은 프사를 내리는게아니라.. 이런 행동들은 정말 앞으로 고쳐져야 나랑 잘지내고 싸우지 않기때문에 그런 개념을 정말 여자친구가 진심으로 받아주길 원했던겁니다... 결국 저는 좀더 말을 길게하였고 .. 서로 언성이 높아지다 결국 우리는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 감정을 가라앉힌 후에 서로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왜 하필 저와 상극인 친구를 좋아하게 된걸까 라는 후회가 되기도하고 저 또한 쿨하지 못하고 대인배적이지 못한 성격으로 이친구를 제 그릇에 담지못했단 것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을 쓰면서 하소연 하면서 어찌보면 여자친구에 대해 왈가왈부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쉬움이 남아서요... 아직 좋아하는 감정은 유효하니까요... 그 친구가 저랑 성격이 너무 안맞지만...데이트할때나 서로 의견충돌이 없을때는 정말 알콩달콩 잘지내니까요... 그리고 7~8년만에 찾아온 연인이라 더 애착이 가기도 했구요.. 하지만 저는 다시 가지 않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성격차이를 정말 극복하기는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이런 상극의 성격차이를 극복하고 장기간 연애하신분 계씬지요...
서로 너무 좋은데 성격차이 이별...짧은연애
판에 처음 글을 써보네요..
어디 하소연 할곳 없어 방황하다 이런곳이 있어 글을 쓰게됩니다..
저는 정말 긴 솔로기간을 지냈습니다 7년 이상이지요...
나름 못나지 않은 외모와, 성격을 지녔지만.. 항상 주변 사람들로부터 적극성이부족하다눈이높다라는 말을 듣고 지내고있었지요..
하지만 전 절대 소극적이지 않습니다.. 굉장히 한번 불붙으면 너무나 적극적이여서 집착이되는걸 전 알고있었죠..고등학생때와 20대 초반때 그랬으니까요..
그러던 어느날 .. 정말 제가 원하던 웃음이 이쁜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나이는 저보다 4살이 어렸습니다..
용기를 내 번호를 물어보고, 서로 연락하며 썸을 깊게 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그아이를 알면알수록 저랑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도 7년이상 연애를 안해봤찌만 이아이는 정말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사람들도 일단 만나보라하고....
하지만 전 겁부터 났어요.. 제가 이 친구를 감당 할 수 없을것 같았습니다..전 굉장히 보수적이고.. 그 흔한 원나잇, 유흥주점 절대 즐기지 않습니다가더라도 돈만 내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남자들 조직의 특성상 아예 출입부터 막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어찌되엇떤 일단 만나보라는 친구들의 말에 저는 용기내어 고백했고 받아드려졌습니다.
무려 7~8년 만의 연애였죠...
그런데 이친구는 남자친구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심지어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저도어장관리중에 하나였죠.. 이친구가 고백하기를 3명의 후보군중 1번이였다고 하네요 ㅎㅎ;;;(...3명중에 오빠를 선택했으니 오빠는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한거라고...;;;)
그아이는 클럽을 좋아하고 춤을 좋아하고 유흥을 좋아하는 흥이많은 친구입니다.저 또한 술을 좋아하긴 하지만, 유흥과 춤은 거리가멉니다... 클럽도 호기심에 20살에 딱한번가보고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도대체 이 둘이 어떻게 만날까 싶을정도로 성격이 달랐습니다..
이친구는 처음에 제가 이렇게 보수적이고 진중한 성격인지 몰랐다고 합니다..
제가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조금 개구장이 같고 어려보입니다..
사귀는 도중에 여러일이 생겼습니다...
데이트도중에 잘생긴 사람이 지나가면 눈짓이아니라.. 아예 고개를 돌려서 쳐다봅니다..그리고 웃으면서 저한테 애교를 부리죠 ..잘생겼지 않냐고...
하지만 저는 이런 장난을 잘못받아드려요.. 질투나죠... 저는 여자친구와 걸을때 무조건 아예 일부로 시야를 직선으로만 유지합니다;;; 의식적으로요 정말 저는 아무리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가 지나가더라도 절대 시선안뺏깁니다... (오바이고, 정말 여유가 없는 사람인거 압니다.. 이런 부분이 저의 문제겟지요)
위의 일들은 그냥 넘어갈수있서요... 살짝 저도 장난치면서 말이지요...
하지만 그 후그 어장관리 후보군들과 지속적인 연락...싸웠을때 저를 수신거부하고 다른 남자와의 영화관람...사실 이런 일들을 전부 나열하기에 이미 헤어진 상태이지만 실례인것 같아 더이상 열거는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 여기 까지만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그 친구도 연애초바엔 전적으로 나한테 믿음이 부족해 저런일이 생겼던거고 다시는 저만 바라본다고 했어요... 물론 어장관리되었던 존재들은 저로인해 많이 떨어져나갔습니다 (본의아니게..ㅇ데이트도중 카톡이와서 저한테 강제 폰검사를 당해...)
그 후로 그친구는 이제 정말 없다며 폰검사는 정말 프라이버시 침해라고..서로 존중하자고 하여 ...뭔가 찝찜하지만 그렇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일들과 보수적인 저의 성격과 개방적인 여자친구의 성격 때문에 우리는 한달 조금 넘게 사귀는동안 너무 많이 싸워 지쳐가고있었어요...
이친구도 너무 지쳤는디 서로가 감정 자제를 안하고 싸우기 시작했죠...
결국 오늘 가장 결정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여자친구에겐 저보다 더 큰 존재의 남자친구가있었어요...여자친구는 저에게 그 친구에 대한 믿음을 주기위해, 많은 스토리들을 얘끼해줬쬬..
하지만 전 전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친구가 되기위해선, 둘다 아무런 감정이 없어야 한다는 전제가있어요..하지만 그 남자친구는 오래전 제 여자친구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경험이 있는 친구입니다..
오늘 점심에 연락이 오더군요.. 그친구와 약속있다고 만날거라고 ... (이런 점은 제가 항상 무슨일이있어도 거짓말 하지말고 말하라고...해서 이부분은 정말 잘지켜주었어요)
찝찝했어요 솔직히...오늘 점심에 저는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계획하고있었지요.. 물론 먼저 말을 했어야하는데....
아무튼 선약이니... 허용했지요.. 하지만 전 저랑 연락이 지속되길 원했고 카톡은 유지하길 바랬어요 그마음을 전달했는데..
여자친구는 정말 젤 꼴불견이.. 오랫만에 친구만났는데 거기서 폰만지작 거리는 사람이라고 대답을 대신하더군요... 거기서 뭔가 살짝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래도 나름 참고.. 그럼 만나고나서 그 남자친구좀 바꿔줄래 ? 재밋께 놀라는 말과 어떤 남자친구인지 통화를 하고싶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셋이 술한잔하자고...)
거기서 .. "오빠 조카 이기적인거야 그래서 왜 그사람 입장은 생각안해 불편할꺼라고".... 이말을 듣는순간 정말 너무나 너무나 서운했습니다.. 그 친구가 평소에 "조카"라는 말을 쓰지않는걸로 봐서 이친구는 저에게 불만을 터트린겁니다..
하두 많이 서로 성격 차가나다보니 이렇게 작은일에도 서로 흥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내입장은 생각을 안해줄까.... 결국 그 친구와 통화를 했고 .. 정말 맘은 아니지만 쿨한척 그 남자아이와 통화를 끝내고 저는 그 후 일부로 폰을 보지않았습니다..
5시간이 지난후 여자친구 알바 갈 시간이 되어, 연락을 하였고... 서운한 ㄴ감정 억누르고.. 잘 끊었습니다.. 그런데 몇분후 여자친구의 카톡엔 ... 그 남자친구와 먹은 음식의 사진과 반대편에 앉아있는.. 그 남자아이의 일부모습이 담긴 사진을 프사로 해놨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내가 정말 그 찝찝하고 기분이 안좋은 채로 허락한걸 알면서 어떻게 또이렇게 프사를 해둘 생각을하지??
저는 바로 전화해.. 화내지말고 들어 라는 말로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여러 말과 함께 프사 내릴께 알겠어~응 알겠어 끊어~ 라는 무언가..탐탁지않지만 들어준다 라는 뉘앙스로 말을 했지요... 물론 그건 제 오해 일수도 있으나.. 저는 궁긍적인 목적은 프사를 내리는게아니라..
이런 행동들은 정말 앞으로 고쳐져야 나랑 잘지내고 싸우지 않기때문에 그런 개념을 정말 여자친구가 진심으로 받아주길 원했던겁니다...
결국 저는 좀더 말을 길게하였고 .. 서로 언성이 높아지다 결국 우리는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 감정을 가라앉힌 후에 서로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왜 하필 저와 상극인 친구를 좋아하게 된걸까 라는 후회가 되기도하고
저 또한 쿨하지 못하고 대인배적이지 못한 성격으로 이친구를 제 그릇에 담지못했단 것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글을 쓰면서 하소연 하면서 어찌보면 여자친구에 대해 왈가왈부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쉬움이 남아서요... 아직 좋아하는 감정은 유효하니까요... 그 친구가 저랑 성격이 너무 안맞지만...데이트할때나 서로 의견충돌이 없을때는 정말 알콩달콩 잘지내니까요...
그리고 7~8년만에 찾아온 연인이라 더 애착이 가기도 했구요..
하지만 저는 다시 가지 않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성격차이를 정말 극복하기는 너무 힘들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이런 상극의 성격차이를 극복하고 장기간 연애하신분 계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