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롱이네입니다
작년 9월이 마지막이니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오랜만에 야롱이 소식 전하러 왔습니다ㅎㅎ
우선 오늘자 야롱이
주인은 빨래 너는데 신나게 뛰어다니는 야롱이
오늘 이 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자랑하러 글쓰는거 맞습니다요ㅎㅎㅎ
가을날 야롱이
노란은행잎 밟으며 신난 야롱이 귀엽지염ㅎㅎ
가을이지나고 야롱이가 아팠어요
11월 12월 열심히 병원다니고 지금은 다 나았어요~~
잠자는 병원고양이 괴롭히는 야롱이ㅎㅎ
장난꾸럭개는 여전하개
잘때가 제일 예뻐요^^
머라 그랬개??^^?
ㅎㅎㅎㅎ
야롱이는 엄마 껌딱지로 잘지내고 있습니다~~
암컷 개가 있을경우 찬밥신세 되는 건 비밀..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