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느날 소변이 너무 마려서 문잠구고 화장실을 갔다가 왔지
그런데 편의점 들가기전에 담배를 하나 피고 들어갈려고 담배피는데 손님이오는거야
솔찍히 담배 끄기싫어서 그냥 폈는데 손님이 "알바가 어디 갔나봐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런가 봐요" 라고 한후에 담배 피면서 그 손님하고 이것저것 얘기함 막 나이가 몇살이예요? 부터시작해서 토박이냐는둥 그리고 담배다 핀후에 문열고 들어가면서 그 손님한테 "어서오세요" 하니깐 나한테 "알바였어요?" 이러길래 내가 "네 알바가 잠깐 담배피로 나가서요" 이러고 계산해줌 그이후로 그손님을 본적이없음
편돌이의 편의점 썰 1
난 편의점 야간 일하는 레알 노예 편돌이임
근데 어느날 소변이 너무 마려서 문잠구고 화장실을 갔다가 왔지
그런데 편의점 들가기전에 담배를 하나 피고 들어갈려고 담배피는데 손님이오는거야
솔찍히 담배 끄기싫어서 그냥 폈는데 손님이 "알바가 어디 갔나봐요?"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런가 봐요" 라고 한후에 담배 피면서 그 손님하고 이것저것 얘기함 막 나이가 몇살이예요? 부터시작해서 토박이냐는둥 그리고 담배다 핀후에 문열고 들어가면서 그 손님한테 "어서오세요" 하니깐 나한테 "알바였어요?" 이러길래 내가 "네 알바가 잠깐 담배피로 나가서요" 이러고 계산해줌 그이후로 그손님을 본적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