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살차이나는 오빠와 교제중인 스물한살 여자사람이에요
요즘 이오빠때문에 우울하고 너무 힘들어요
이제 사귄지 갓 일년이 넘었는데 일년 사귀는데까지도 많은 고비들이 있었지만 간신히 넘기고 사귀는 중입니다
일주년 되기 한달전 부터 너무 힘들었어요 사람은 누구나 다 변한다고들 하는데 그 정도가 너무심해서 마음고생좀 했네요
일주년 기념일을 챙기고 그 이후로 오빠가 180도 변해서 갑자기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다른사람들이 봤을때도 '아 이여자는 정말 사랑받는여자구나' 이런생각이 들 정도로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갑자기 사람이 바뀌었어요
정말 다른사람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바뀌었네요
친구들 앞에서 창피주는건 다반사에 살가지고 엄청 뭐라고 하네요 예전에는 귀엽다고 귀엽다고 하던오빠가 살좀빼라고 여자가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며 다른사람들이보면 어떻게 저렇게 뚱뚱한여자가 자기같은 남자를 만나지? 이런 생각 할꺼라고 하면서 면박을주네요 저는 오빠때문에 지금까지 10키로를 감량했습니다 너무 서운해요 방금도 또 혼자 울었네요 진짜 헤어질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너무 견디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에 헤어지자는 말은 입에서 나오질 않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저희는 롱디커플입니다 여름방학이면 3개월동안 못보는데 오빠는 저한테 그 동안 새로운 사람이 되어 오라고합니다 아니면 저랑 말을 섞지 않겠데요 이런 연애 계속 이어나갈수 있을까요.... 그런데 오빠가잘해줄때면 언제 그랬냐는듯 너무 마냥 좋기만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쉽게변하는남친
요즘 이오빠때문에 우울하고 너무 힘들어요
이제 사귄지 갓 일년이 넘었는데 일년 사귀는데까지도 많은 고비들이 있었지만 간신히 넘기고 사귀는 중입니다
일주년 되기 한달전 부터 너무 힘들었어요 사람은 누구나 다 변한다고들 하는데 그 정도가 너무심해서 마음고생좀 했네요
일주년 기념일을 챙기고 그 이후로 오빠가 180도 변해서 갑자기 너무 잘해주는거에요 다른사람들이 봤을때도 '아 이여자는 정말 사랑받는여자구나' 이런생각이 들 정도로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갑자기 사람이 바뀌었어요
정말 다른사람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바뀌었네요
친구들 앞에서 창피주는건 다반사에 살가지고 엄청 뭐라고 하네요 예전에는 귀엽다고 귀엽다고 하던오빠가 살좀빼라고 여자가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며 다른사람들이보면 어떻게 저렇게 뚱뚱한여자가 자기같은 남자를 만나지? 이런 생각 할꺼라고 하면서 면박을주네요 저는 오빠때문에 지금까지 10키로를 감량했습니다 너무 서운해요 방금도 또 혼자 울었네요 진짜 헤어질 생각도 많이 해봤는데 너무 견디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에 헤어지자는 말은 입에서 나오질 않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저희는 롱디커플입니다 여름방학이면 3개월동안 못보는데 오빠는 저한테 그 동안 새로운 사람이 되어 오라고합니다 아니면 저랑 말을 섞지 않겠데요 이런 연애 계속 이어나갈수 있을까요.... 그런데 오빠가잘해줄때면 언제 그랬냐는듯 너무 마냥 좋기만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