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전자 서비스 참 아이러니하네요

2015.05.11
조회119

 

안녕하세요
세탁기 불량으로 제품 A/S 받는 사람입니다.

백색 가전은 한국이나 해외에서나 가장 알아주는 곳이 LG 전자라고 해서 TV/세탁기/에어컨/냉장고/김치냉장고
모든 전자 제품을 LG걸로 구매한 고객입니다.

참 서비스 기사분들 말 바꾸는거 너무 쉽게 하시네요 ㅡㅡ;

1월 말에 제품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세탁기가 말성이어서 제품 구매한지 1개월도안되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겨울용 이불 덮는거 한개와 배개 피 그리고 침대 씨트를 한꺼번에 넣고 세탁을 하고 있는데

그날따라 세탁기 소리가 요란하게 나더라구요.

처음에 그냥 기분 탓이겠지 하며 TV이를 보며 세탁이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세탁이 끝나고 세탁물을 보았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빨래를 했던 이불이 모두 찢어져 있는 것입니다.

세탁기 상태를 보니 입구쪽에 있는 고무 패킹이 찢어 지면서 세탁물을 훼손 한거였습니다.

정말 황당그 자체 더군요 구입 한지 1개월이 안된 세탁기인데 이런 말성을 부린다는거는 것은 제품 자체의 결함이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곧장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해서 세탁기 상태가 이렇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혹시나 제품 교환이 가능한지도 물어보았는데 상담사 직원분이 그런 문제가 발생 하였다면 바로 교화 처리가 가능 하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세탁기 그렇게 일달락 되나보다 생각하고 와이프한테 내용 전달을 하고 그냥 서비스 기사분 오시면

내용 간단히 설명을 하면 바로 교환을 해주실꺼라고 말하고 회사에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세탁물이 훼손 된거는 고객 과실로 인한 훼손이다 라고 말을 하셨더라구 하더라구요

정말 황당 하더군요 , 어떻게 17KG 짜리 세탁기가 겨울용 이불 덮개와 까는거 그리고 배개피만 세탁을 했는데

과잉세탁 문제로 제품에 문제가 있다는 말을 하는거지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제품 구매시 판매자분 왈 " 드럼 세탁기는 뚜껑이 안닫힐 정도로 세탁물을 넣지 않으면 큰문제가 없습니다"
라고 말까지 들었는데 얼마 넣지도 않았는데 고객 실수로 난 불량이니

고무 패킹만 서비스 차원으로 교환을 해준다고 하더랍니다.

참 어이 없더군요 ...

너무 황당해서 와이프에게 내가 월차를 써서 다시 말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다음날은 다른 기사분이 오시더라구요 자기가 세탁기 명장이라고 하시더군요 보기에는 제 나이또래 같았습니다.

명장이라. 참 말이 좋더군요

오셔서 이것 저것 살펴 보시더니 그분도 이렇게 말을 하시더라구요 이부분은 고객님이 제품을 사용 할때 이불 빨래를 할때는 팽이처럼 돌돌 말아서 하지 않아서 패킹이 나간거라고 하시더군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분이랑 대화만 2시간 넘개 했습니다. 오전에 잠깐 시간내서 끝날 사항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 그게 아니더군요 무조건 제품에는 문제가 없고 세탁을 할때 알려준대로 안해서 우리 과실로 제품 손상이 갔다고 그래서 이부분 같은 경우에는
고무패킹은 서비스 차원으로 교체를 해주시겠다고

참 어이 없더군요 제품 불량인데 무조건 고객 과실이라고 말하는 그 태도 / 제품에는 문제가 없는데

왜 그러느냐 , 고객이 잘못 사용을 해서 나타난 불량인데 왜 교환을 해줘야 하느냐

저에겐 이렇게 밖에 들리지 않더구요 ㅡㅡ;

아무튼 여러 통화를 거쳐 제품을 교환을 받기는 했습니다.

그런대 또 문제가 걸리더군요

처음으로 온 a/s 기사분에 이불관련건은 바로 엘지전자에서 서비스 차원으로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시더군요 전 그렇게 진행이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제 와이프랑 다른 분이랑 여러번 통화를 한것 같더군요

이불 같은 경우에는 고객 과실로 일어난 파손이기 때문에 엘지 전자에서 보상을 해줄수가 없다고

이 문제로 여러번 와이프가 통화를 한것 같더라구요.

전 이사실을 몰라 저번주에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와이프가 경기에 가까운 행동을 하더군요 . 물어 보지 말라며 . 자기가 그거때문에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는지 아냐고 . 그말 하지 말라고 ..... 제발좀 ...

왜 그러냐고 한번더 물어봤다가 와이프 실신한 모습 볼뻔 했습니다.

정말 개거품을 물으면서 그깟 이불값 얼마 하지도 않으니까 받지 말자고 하더군요

전 이해가 되지 않아 왜 그래야 하냐고 되물으니 . 저에게 제발 말하지 말자고 그러더군요 //

그래서 제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왜 보상을 안해주시는 거냐고

그랬더니 고객센터 여자분께서 바로 확인하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몇시간이 지나 연락이 오더라구요 광주 동구 어디 센터장이라고

아 그러시냐고 이런건이 있는데 왜 처리가 늦어지는지 확인좀 해달라고 했더니 대뜸 하시는 말이

사모님께서 안받아도 된다고 하셧다고 ...

제 성격은 그렇지 않기에 다시 한번 차근 차근 상황 설명을 하고 보상을 해주셔되지 않느냐 . 라고 했더니

그럼 구매한 영수증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알려준 금액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이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소린지 ㅡㅡ;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근대 우리가 사용을 했던 제품의 이불은 지금 판매를 하지 않고 있는 제품이더라구요 .

그래서 어디서 삿는지도 모르는 와이프에게 영수증을 달라고 계속 그렇게 말을 하니 제 와이프는

미쳐 버릴것 같아. 그냥 안받겠다고 했다더군요.

신혼 살림 준비 하면 양이 엄청 많으신건 다들 아시지요
 숟가락 부터 하나하나 준비를 해야 하니까요 .. 그많은걸 다 사는데 어떻게 다 기억을 하겠습니까?

그것도 거의 비회원으로 구매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저도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

저도 찾아 보니 없다고 제가 듣기로는 20만원 정도 들었다고 들었다고 다시 확인좀 해보시라고

했더니 센터장분이 하시는 말이 자기가 찾아 봤는데 비슷한 제품이 4만원 짜리던데 그럼 이걸로 처리를 해줘도 되겠냐고

거참 ... 기가 차더라구요
구매한 금액은 20만원인데 왜 4만원으로 처리를 해주느냐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웃으면서 하는 말이 그렇게 밖에 검색이 안되는데 어떻게 처리를 해주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듣기에는 무슨 절 비웃는 것처럼 들렸습니다. ( 마치 내가 거짓말을 하는 사람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그럼 내가 다시 찾아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찾아 보니 제품을 품절이고 원가가 20만원 가까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 센터장에게 전화를 해서

찾았으니깐 이거 보고 처리를 해달라고 했더니

그럼 메일 주소로 그 원본 파일 보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문자로 보네 주면 보네 주겠다고 했습니다.

또 여기서부터 또 문제가 생기네요 ㅡㅡ;

장난 하는건지

메일주소를 다르게 써서 보내 준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물어봤습니다.

이 주소 맞냐고  맞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다시 보네 주겠다고 그래서 다시 보냈습니다.

메일이 다시 반송이 오더군요 ㅡㅡ;

그래서 다시 전화 했습니다.

그랬더니 끝번호가 다르더라구요 ㅡㅡ;

이게 먼지 정말 알수가 없습니다.

이젠 그 센터장 말을 못믿어워 그냥 문자로 보냈습니다.

문자 보내고 나서 4일만에 다시 연락이 오네요

싸이트에 보이는 할인된 가격으로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물어 봤습니다. 무슨 말 하는거냐고 정가로 우리는 삿는데 왜 할인된 가격으로 보상을 해주냐고

그랬더니 센터장님이 하는 말이 당연히 판매된 가격으로 주는게 맞지 않냐고 하더라구요 ..

" 그게 아니지 않냐고 먼저 그쪽에서 그 제품을 못찾으니깐 그제품 판매했던 곳 확인해서 알려 주면 그 가격 그대로 처리를 해주겠다고 했지 않으셧냐고 . 왜 또 다른말 하세요" 라고 했더니

센터장님이 하는 말이 엘지 전자고 동내 전자 상품 파는 구멍 가게도 아니고 당연이 절차 되로 진행 하는 거니까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

참 어이가 없는 회사네요 ....

지금 심정은 이렇습니다.

세탁기 때문에 거진 3개월 이상 엘지 전자와 싸우고 있는 실정인데요. 

그 결과 와이프는 엘지에 엘자만 들으면 경기를 일으키는 실정이고 . 태중에 가진 애는 유산기가 있다는 통보까지 받은 상황입니다.

방금 통화한 저도 지금 매우 화가 나있는 상태이구요 .. 엘지 전자라는 회사는 원래 이런 회사인가요?

회사의 방침만 말하는 회사인가요 고객의 심정이나 이런건 전혀 중요하지 않는건가요??

엘지 생활가전 사장님 부탁 드립니다.

우리가 신혼때 구매한 전 제품 모두 가져가 주세요

구매한지 1개월도 안된 제품에 문제가 있어 a/s 한번 받는것도 이렇게 어려운데 나중에 다른 문제가 또 나타나면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할지 생각만 해도 끔찍 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사장님 모두 가져가 주세요 ... 더이상 엘지 전자 제품 사용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힙드네요

 

지금 제 심정입니다.

 

못날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