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여자입니다
과씨씨로 60일째 사귀고있는 동갑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두달밖에 안되는 시간이지만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추억도 많이 쌓았고 정도 많이 들었는데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호감은 있지만 뭔가 막 미친듯이 좋아하는 그런 마음이 없는것같아요
처음 사겼을때도 호감이 가서 사귄건데 그 이후로 쭉 좋아죽겠는 마음이 생기진않았어요
그 반대로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요...
그렇다고 헤어지자하기엔 그동안 정도들고 추억도 많이쌓기도했고
남자친구가 상처많은애라서 또다시 상처를 주기엔 너무 미안해서 헤어지자고는 못하겠더라구요
남자친구에겐 너무 미안한말이고 욕먹을말이란건 알지만 솔직히말하면 사귀면서 행복하다는느낌도 못받아봤고
남자친구의 마음이 부담되기도해서 더이상 사귀는것도 제 마음이 불편할것같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연애경험이 별로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니다싶으면 끝내는게 맞는걸까요?
과씨씨로 60일째 사귀고있는 동갑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두달밖에 안되는 시간이지만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추억도 많이 쌓았고 정도 많이 들었는데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호감은 있지만 뭔가 막 미친듯이 좋아하는 그런 마음이 없는것같아요
처음 사겼을때도 호감이 가서 사귄건데 그 이후로 쭉 좋아죽겠는 마음이 생기진않았어요
그 반대로 남자친구는 저를 너무 좋아해주고요...
그렇다고 헤어지자하기엔 그동안 정도들고 추억도 많이쌓기도했고
남자친구가 상처많은애라서 또다시 상처를 주기엔 너무 미안해서 헤어지자고는 못하겠더라구요
남자친구에겐 너무 미안한말이고 욕먹을말이란건 알지만 솔직히말하면 사귀면서 행복하다는느낌도 못받아봤고
남자친구의 마음이 부담되기도해서 더이상 사귀는것도 제 마음이 불편할것같더라구요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연애경험이 별로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