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친한지인이 겪고있는 최근상황인데요.
정말 아이가진 여자입장 예비엄마 입장으로써 납득이
전혀가질않고 이해도 안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긴 내용이지만 봐주시고 답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제친한동생이 남자친구와 교재를하면서 아이가 생겼습니다.
현재 6주3일차 됐구요.
임신사실은 2주정도 지나고 테스트기와 병원에서 피수치검사로 임신을 확인했고 남자한테 임신사실을 말했더니 좋아라하면서 낳아서 키우자고 했답니다.
그리고 5주째되서 병원가서 애기집을 확인하고 자리잡힌걸 확인하고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살자고 했는데
자기 친형한테 말하니까 말하자마자 애를 지우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제 친한동생은 못지우겠다고 울며얘기를하는데 그남자애는 아무말도없이 가만히 앉아서 있더랍니다.
그래서 친형집에서 나와서 자기 친오빠한테 말하니 당황해 하면서도 일단 자기의견을 물어보더니 남자애와 얘기를 한번해보고싶데서 얘기를 했답니다.
친오빠 질문은 앞으로 어떻게 살것이냐 후회없겠냐 나이도 어린데 앞으로 험난한 세상을 잘견디며 살수있겠냐 낳고싶은거 진심으로 한말이냐 애낳고싶은거 본인의지가 맞고 정말후회없고 확실히 처자식을 책임질수 있겠냐고하니 자기의사대로 낳고싶고 먹여살릴수 있다고 했답니다.
제 친한동생은23살이고 남자친구는22살입니다.
그렇게해서 남자쪽 부모님께 먼저 허락을받기위해 남자친구가 먼저 부모님께 말씀드렸답니다.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바로 아무런 의견없이 당장지우라며 너넨 너무어리다라고 지우라고 하셨답니다.
친한동생은 아직 학교가 한학기 남은상태고 남자친구는 군대면제고 태권도사범입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동생한테와서 지우라고 했다며 자긴 그래도 애를낳아서 키우자며 동생을 안심시켰고 그날 저녁 동생은 자기 친오빠보러 친오빠집에 와있었던 상태라 다음날 남자친구가 친오빠집에 오겠다며 그렇게 얘기를하고 그다음날 낮에 친오빠집에와서 앞으로
살계획에 대해서 얘기를하고 친오빠가 퇴근하고 와서 본집에 아버님어머님께 말씀드리러 가기전에 친오빠가 다시한번 했던 질문을 다시물었는데 자기는 꼭 낳아서 키울수있다면서 자신있다고 책임지겠다고하며 부모님 댁에가서 저녁을 먹고 말씀드리는데 솔직히 부모님이 처음에는 반대하셨답니다.
남자월급이 100만원밖에 되지않았고 나이도 어리고 결혼은 현실이라면 반대를 하셨지만 어떻게 살아가야될지에 대해서 얘기를하다보니 아버지는 허락하셨고 어머니는 반대가 있으셨지만 결국은 허락하신 쪽이였는데 그렇게 얘기를하고 집에갔더니 그다음날 낮에 남자부모님이 동생한테 연락을해서 집에오라고 하셔서 동생이 지우라고하는거면 가지않겠다.
너무힘들다고했더니 남자쪽 친형 형수가전화와서는 오라면서 왜안오냐고 뭐라하길래 동생이 말씀드렸다시피 너무 힘들다 애가뱃속에 있는데 그런소리 계속하지마시라고 얘기하고 안갔는데 남자친구보고 전화해서는 너는 당장오라며 알겠다고 간다고하고 남자친구가 동생한테 애낳을꺼니 걱정말라며 설득시키겠다고하고 형수와 자기엄마한테 갔는데 얼마뒤 톡으로 엄마랑 너네집 가고있다고 전화하면 내려오래서 연락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집비번을치고 들어와서 물한잔 들고오라며 시키셨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주거침입죄 아닙니까?그래서 동생한테 오자마자 한다는 얘기가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느냐 당장지워라며 막 그러셔서 동생이 울면서 못지운다고 왜그러시냐고 애기사진 보여주며 해도 내아들은 힘든건 못본다 당장 애지우고 월요일에 출근해야되니까 머리아프게 하지말고지워라면서 아들 머리아프면 출근못한다고 그렇게 얘기하시면 남자한테 너 엄마말 들을꺼지?키울자신 없고 능력없어서 안되겠다며 너도 키울자신없다고 했잖아 지울꺼지? 하니까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있더랍니다.
그렇게 얘기하시면서 지금안지우면 돈도안주고 니혼자지우던지 낳아서 키우던지 맘대로하라고 하시면서 결혼해서 애는 누구성을 따서 키우냐고 묻길래 남자성을 딴다고하니까 봐라면서 뭘하든 남자의견을 들어야하고 남자 뜻을 따라야하며 여자의견은 없는거랍니다.
정말 듣고 너무어이가없어서 그러면서 가셨고 남자친구가 올라와서는 가만히 있더랍니다.
그렇게 있다가 친오빠가 포항에오라고해서 포항에 같이 갈려니까 자기 친형도 데려가겠다면서 데리고와서는 형은 집밑에있고 동생이랑 남자친구만 올라가서 얘기를하는데 처음부터 자신이없으면 없다고하지 왜 책임지지 못할말을해서 상황을 이렇게 크게만드냐고 하니까 처음엗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냉정하게 얘기하지 못했답니다.
그말듣고 어안이벙쪄서 친오빠가 그렇게 얘기해놓고 처음엔 안심시키고 뒤에가서 어쩔려고 그랬냐고 처음부터 못키우겠다고 했으면 부모님도 몰랐을꺼고 동생도 상처 덜받았을꺼고 이렇게 까진되지 않았을꺼라고하니까 그냥 죄송하다고만 했답니다.
그러다 형이올라와서는 설교들으러 왔냐면서 데리고 나갔답니다.
친오빠 성격상 제가알지만 절대 가만히 있을사람이 아닌데 그날은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래서 녹음자료충분히 있고 증거자료 될만한거 충분히 있고해서 법적으로 가능한가싶어 오늘 포항에 와있으면서 저랑같이 양덕에 법률사무소에 갔습니다.
갔더니 수수료만받고 아무런 해답을 찾지못한채 집에왔습니다.
동생은 잠시 저희집에 지금같이있고 맘님들한테 조언을 구하거나 괜찮은 방법이 있으시면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긴 글을 올렸습니다.
저랑 정말 친한동생이고 너무나 아끼는 동생인데 너무힘들어하고 대한민국 법이 이런현실에 너무 맘이 아픕니다.
애를 혼자낳아 키우려니 양육비도 월급에 따라 다르고 무엇보다 아빠없는 아이로는 키우기가 싫답니다.
그리고 혼자키운다고 한들 남자집쪽에선 남자 일안시키는척하며 양육비를 안줄수 있다고하니 참 무슨법이 이런지 속상하네요.
좋은방법이있을까요?...
긴 글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 친한지인 관련 글인데 낙태강요당하고있어요
제 친한지인이 겪고있는 최근상황인데요.
정말 아이가진 여자입장 예비엄마 입장으로써 납득이
전혀가질않고 이해도 안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긴 내용이지만 봐주시고 답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제친한동생이 남자친구와 교재를하면서 아이가 생겼습니다.
현재 6주3일차 됐구요.
임신사실은 2주정도 지나고 테스트기와 병원에서 피수치검사로 임신을 확인했고 남자한테 임신사실을 말했더니 좋아라하면서 낳아서 키우자고 했답니다.
그리고 5주째되서 병원가서 애기집을 확인하고 자리잡힌걸 확인하고는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살자고 했는데
자기 친형한테 말하니까 말하자마자 애를 지우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제 친한동생은 못지우겠다고 울며얘기를하는데 그남자애는 아무말도없이 가만히 앉아서 있더랍니다.
그래서 친형집에서 나와서 자기 친오빠한테 말하니 당황해 하면서도 일단 자기의견을 물어보더니 남자애와 얘기를 한번해보고싶데서 얘기를 했답니다.
친오빠 질문은 앞으로 어떻게 살것이냐 후회없겠냐 나이도 어린데 앞으로 험난한 세상을 잘견디며 살수있겠냐 낳고싶은거 진심으로 한말이냐 애낳고싶은거 본인의지가 맞고 정말후회없고 확실히 처자식을 책임질수 있겠냐고하니 자기의사대로 낳고싶고 먹여살릴수 있다고 했답니다.
제 친한동생은23살이고 남자친구는22살입니다.
그렇게해서 남자쪽 부모님께 먼저 허락을받기위해 남자친구가 먼저 부모님께 말씀드렸답니다.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바로 아무런 의견없이 당장지우라며 너넨 너무어리다라고 지우라고 하셨답니다.
친한동생은 아직 학교가 한학기 남은상태고 남자친구는 군대면제고 태권도사범입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동생한테와서 지우라고 했다며 자긴 그래도 애를낳아서 키우자며 동생을 안심시켰고 그날 저녁 동생은 자기 친오빠보러 친오빠집에 와있었던 상태라 다음날 남자친구가 친오빠집에 오겠다며 그렇게 얘기를하고 그다음날 낮에 친오빠집에와서 앞으로
살계획에 대해서 얘기를하고 친오빠가 퇴근하고 와서 본집에 아버님어머님께 말씀드리러 가기전에 친오빠가 다시한번 했던 질문을 다시물었는데 자기는 꼭 낳아서 키울수있다면서 자신있다고 책임지겠다고하며 부모님 댁에가서 저녁을 먹고 말씀드리는데 솔직히 부모님이 처음에는 반대하셨답니다.
남자월급이 100만원밖에 되지않았고 나이도 어리고 결혼은 현실이라면 반대를 하셨지만 어떻게 살아가야될지에 대해서 얘기를하다보니 아버지는 허락하셨고 어머니는 반대가 있으셨지만 결국은 허락하신 쪽이였는데 그렇게 얘기를하고 집에갔더니 그다음날 낮에 남자부모님이 동생한테 연락을해서 집에오라고 하셔서 동생이 지우라고하는거면 가지않겠다.
너무힘들다고했더니 남자쪽 친형 형수가전화와서는 오라면서 왜안오냐고 뭐라하길래 동생이 말씀드렸다시피 너무 힘들다 애가뱃속에 있는데 그런소리 계속하지마시라고 얘기하고 안갔는데 남자친구보고 전화해서는 너는 당장오라며 알겠다고 간다고하고 남자친구가 동생한테 애낳을꺼니 걱정말라며 설득시키겠다고하고 형수와 자기엄마한테 갔는데 얼마뒤 톡으로 엄마랑 너네집 가고있다고 전화하면 내려오래서 연락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집비번을치고 들어와서 물한잔 들고오라며 시키셨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주거침입죄 아닙니까?그래서 동생한테 오자마자 한다는 얘기가 왜 이렇게 고집을 부리느냐 당장지워라며 막 그러셔서 동생이 울면서 못지운다고 왜그러시냐고 애기사진 보여주며 해도 내아들은 힘든건 못본다 당장 애지우고 월요일에 출근해야되니까 머리아프게 하지말고지워라면서 아들 머리아프면 출근못한다고 그렇게 얘기하시면 남자한테 너 엄마말 들을꺼지?키울자신 없고 능력없어서 안되겠다며 너도 키울자신없다고 했잖아 지울꺼지? 하니까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있더랍니다.
그렇게 얘기하시면서 지금안지우면 돈도안주고 니혼자지우던지 낳아서 키우던지 맘대로하라고 하시면서 결혼해서 애는 누구성을 따서 키우냐고 묻길래 남자성을 딴다고하니까 봐라면서 뭘하든 남자의견을 들어야하고 남자 뜻을 따라야하며 여자의견은 없는거랍니다.
정말 듣고 너무어이가없어서 그러면서 가셨고 남자친구가 올라와서는 가만히 있더랍니다.
그렇게 있다가 친오빠가 포항에오라고해서 포항에 같이 갈려니까 자기 친형도 데려가겠다면서 데리고와서는 형은 집밑에있고 동생이랑 남자친구만 올라가서 얘기를하는데 처음부터 자신이없으면 없다고하지 왜 책임지지 못할말을해서 상황을 이렇게 크게만드냐고 하니까 처음엗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냉정하게 얘기하지 못했답니다.
그말듣고 어안이벙쪄서 친오빠가 그렇게 얘기해놓고 처음엔 안심시키고 뒤에가서 어쩔려고 그랬냐고 처음부터 못키우겠다고 했으면 부모님도 몰랐을꺼고 동생도 상처 덜받았을꺼고 이렇게 까진되지 않았을꺼라고하니까 그냥 죄송하다고만 했답니다.
그러다 형이올라와서는 설교들으러 왔냐면서 데리고 나갔답니다.
친오빠 성격상 제가알지만 절대 가만히 있을사람이 아닌데 그날은 가만히 있었답니다.
그래서 녹음자료충분히 있고 증거자료 될만한거 충분히 있고해서 법적으로 가능한가싶어 오늘 포항에 와있으면서 저랑같이 양덕에 법률사무소에 갔습니다.
갔더니 수수료만받고 아무런 해답을 찾지못한채 집에왔습니다.
동생은 잠시 저희집에 지금같이있고 맘님들한테 조언을 구하거나 괜찮은 방법이 있으시면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긴 글을 올렸습니다.
저랑 정말 친한동생이고 너무나 아끼는 동생인데 너무힘들어하고 대한민국 법이 이런현실에 너무 맘이 아픕니다.
애를 혼자낳아 키우려니 양육비도 월급에 따라 다르고 무엇보다 아빠없는 아이로는 키우기가 싫답니다.
그리고 혼자키운다고 한들 남자집쪽에선 남자 일안시키는척하며 양육비를 안줄수 있다고하니 참 무슨법이 이런지 속상하네요.
좋은방법이있을까요?...
긴 글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