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랑 키다리랑ㅎㅎ2

지아씌2015.05.11
조회224

ㅋㅋ바로 씁니당 앞 내용은 걍 간단한 애들 설명이고 이제부터 진짜고민...아...수전증..ㅎㅎ


키다리 이야기..
키가 디따 커요!180될랑 말랑 그리고 60키로 쯤?ㅋㅋ말랐는데 달리기 엄청 잘해요.부스터 단거 같애..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초딩 때부터 알던 사이인데 얘가 한번도 같은반이 된적이 없단 말이에요. 근데 6학년 때부터 머리 때리고 그래요.중학교 들어가고 1학년때는 한번도 이야기 한적 없는데 2학년되고 옆반이 되었어요.근데 갑자기 말도 걸고 장난치고 물건 뺏고 초딩들이 좋아하는 애한테 하는듯이 그래요ㅋㅋㅋ
남자애랑 있을땐 질투도 하고..ㅋㅋㅋ얼마전에 앞전에 나온 뚱뚱이랑 같은 짝 몇번 했는데 걔랑 같이 있을때 자꾸 "니랑 친구 이제 안할꺼다.걔랑 잘해봐라."이런적이 있어요. 또 저 물건뺏어서 달라고 하니깐"니 번호 주며ㄴ...."말할려다 본인도 당황해서 입 다물고ㅋㅋㅋㅋ저희가 몇번씩 싸운적있는데 그때마다 우리반에 친하지도 않는 친구보러 우리반에 오고 그러다가 악수하자면서 화해하고 지금은 또 싸워서ㅋㅋㅋㅋ

주변애들은 저랑 걔랑 그린라이트인줄 알고 엄청 친한 애들은 걔가 짝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요.그래서 일부러 하지도 않는 쪽팔려를 해서 고백시키지를 않나..일부로 그런쪽은 둔한척해서 모르는척 하고 있어요.애들이 저랑 걔랑 잘 엮어서..에휴..뒤에 말할 꼬맹이가 너무 질투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