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하는 홈베이킹

빵굽는반오십세2015.05.11
조회141,838

 

 

세상에 톡이라니;;;;

 

퇴근하고 집에와서 컴퓨터를 켯는데 오늘의 톡이라니!!!!

감사드려요ㅠㅠ

 

어렸을때 부터 요리하는걸 좋아햇는데

베이킹 재료 값이 장난 아니라

본격적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보기 시작한지 한두달 정도 된것 같아요^^

 

플라워케이크는 독학으로 하다가

너무 배우고 싶어서 용돈 모아모아 배운지 한달이 조금 넘었네요ㅎㅎ

 

완벽하게 제것으로 만드려면 연습이 중요해서

퇴근하고 쪽시간내고 주말에도 열심히 연습중이예요ㅎㅎ

 

톡 된김에 남자친구 자랑도 쫌 할게요ㅎㅎ

 

작년 제 생일날 점심때 먹으라고 도시락을 싸줬어요ㅠㅠ

덕분에 회사언니랑 돈으로 사 먹을수 없는

값진 생일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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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베이킹 판이 많은 것 같아요ㅎㅎ

베이킹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서

사진은 많이 없지만

그동안 만든것들 자랑하고 갈게요!

 

 

 

 

 

마카오식 에그타르트

마카오에 가보진 않았지만

 

마카오식 에크타르트ㅋㅋ

 

회사 언니들한테 인기 짱이였어요

 

 

 

 

 

 

이건 케이크 만드려고 구운 당근시트예요

 

제주 햇당근 사다가 만든

계피향 솔솔나는 당근케이크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ㅎㅎ

 

 

 

 

 

 

달콤 고소한 버터크림으로 예쁘게 꽃을 짜서 올려주면

플라워 케이크가 되요ㅎㅎ

 

 

 

 

 

남자친구 생일기념으로 만들어봤어요

전달식하는데 뿌듯하더라구요ㅋㅋ

 

 

 

 

이건 같은날 만든 지인부모님 생신케이크^^

 

 

 

 

요즘 한창 연습중이라 케이크 사진만 많네요ㅠㅠ

 

 

 

 

머핀으로 만들면

버터크림 컵케이크가 되요!

 

 

 

 

 

이건 비스코티 라는 구움과자예요

한줌 견과를 이용해서 쉽게 만들었어요

 

 

 

 

 

 

이건 베이킹품목은 아니지만 발렌타인데이때 만든

파베 초콜릿^^

 

 

 

 

 

유자청 듬뿍 넣고 만든 향긋한 유자 마들렌

 

 

 

 

 

 

배꼽이 있어야 진정한 마들렌이래요

마들렌도 회사 언니들 친구들한테 인기 폭발했었던 레시피예요ㅎㅎ

 

 

 

 

 

비오니까 지짐 생각나서

예전에 만들어먹은 오코노미야끼로 마무리!

 

맛있는 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