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문제로 헤어진경우

22015.05.12
조회682

남자친구와 저는 서로 다른지역 사람이었는데
타지로 일하러 와서 만나게되어
2년가까이 만났어요 저는 24살 남자친구는 25

그런데 최근 일도 잘안풀리고
경제적인문제로 남자친구와 제가 서로같이
힘들어했어요 그러다 남자친구가
이제 더이상 힘들다고 고향에 내려가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지게됫어요

내려가기전날까지 안아주고 곁에
못있어줘서 미안하다고..많이보고싶을거라고
하고 갔어요..근데 지인들이 그래도 차인거니까
연락하지말고 한달만 참고 있으라는데

남자친구가 지금 타고다니던 차까지
팔아야하나..이정도로 힘들어했어요...

지금은 짐을다들고 자기 고향으로 가버리고
마지막으로 많이보고싶을거지만 좋은기억만
가지고 간다고 카톡오고 제가 답장안했어요

저는우리상황때문에 헤어진거라면
그것부터 해결하고자하려는데 경제적으로나
남자친구 집에 할머니도 몇일전 돌아가시고
마음이해할수있을거같아 참고 기다리는중이에요

그런 힘든일이 조금지나고나서 연락하면
다시 재회가능성 있는지 의견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