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신발탱ㅎㅎ 판 접은지도 어언 10년이 다되가는데 정신병자년 때문에 글을 다 끄적이네 더이상 친구들 붙잡고 얘기 하는것도 미안하고 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그냥 여기에다가 화풀이겸 쓰는거니 이해좀 ㅇㅇ--- 조카 장황하게 쓰다가..올려서 다시 읽어보니 무슨 책 같아서 걍 지움. ㅡ,.ㅡ걍 대충 이 미친년의 행세나 써야지. 이상한점 1. 어떤 남자 상사한테만 유독 말걸고 장난치고 놀고싶어함.(다른상사들은결혼함) 근데 그 남자상사는 예쁘장하고 사귄지 1년 넘는 여친이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수사달라, 옷사달라, 갖고싶은게 있다고 사달라는둥 조카 징징댐 그 남자상사의 생일이나 뭐뭐 있으면 운동화, 옷, 향수, 디퓨저 이런거 조카 선물공세. 그 남자 상사도 자기가 받은게 있으니 그년이 사달라고하면 사줌 ㅜㅜ개불쌍.. 이상한점 2. 회식때 그 남자상사의 여친이 몇번 왔었음. 내가 입사하기전에도 몇번왓는지 내앞이라고 또 아는척 조카하고 친한척 조카 하는거 계속 그 여친한테 이제 친해질때도 됐는데~ 이제 번호 줄때도 됐는데 이러면서 쓸대없이 그 남자상사의 여친 번호를 계속 물어봄ㅡ.ㅡ(근데 웃긴건 그 여친도 번호 끝까지안줌) 근데 그이후로 어느날 보니까 그 미친년이 상사여친의 번호를 알고있는거임 그러면서 그 여친이랑 친해졌다고 조카 자랑하는거 ㅋㅋ 어케 알았냐고 그 상사가 물어보니까 그때 회식 파하고 뭐 물어볼려고 다른사람한테 물어봤다고했나? 암튼 조카 이상한년임 그러면서 나중에 같이 밥이나 먹어야겠다고 이지랄 싸서 그 상사가 걔는 밥 싸가지고 다닌다고 함. 그랬더니 그여친 뭐 좋아하냐고 밥싸줄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점 3. 걔는 내가 입사할때부터 맘에 참 안들었나봄. 인사해도 잘 안받아주고 청소가지고 조카 쪼고 일적으로 뭐 물어보면 조카 귀찬다는듯이 알려주고( 근데 신발 진짜 조또 별거아닌것도 그따구로 함) 사소한거 실수하면 내가 전에 얘기한거같은데? 아직도 몰라? 이런식으로 쫀다음에 " 아그냥 줘. 내가할게 " 근데 한번은 거래처에 어떤 이쁘장한 여자가 오니까 조카 그여자 견제하는거. 퇴근시간되서 내가 먼저 들어가겠다고 하고 인사하고 나가는데 단 한번도 내 뒤에대고 잘들어가라고 인사해준적 없는년이 조카 큰 목소리로 "OOO씨 조심히들어가~!!" 이지랄;;; 도대체 얘 왜이럼? 이상한점 4. 내가 다른 상사들과 친한 꼴을 보기 싫어함. 앞서 말한 남자 상사하고 내가 좀 웃고 떠들었더니 나중에 둘만있을때 "OOO씨 저 상사님 여친 있는거 알지? 너무 친한듯이 하면 사람들이 안좋게봐" 이런식으로 하면서 지는 위에 말했듯 선물사달라 술사달라 이지랄^^ 한번은 내가 짧은 반바지를 입고갔는데 "저 상사님들은 결혼도 했구. 저 상사님은 여자친구도 있고. 남자 많은 회사에서 이런옷은 좀 자제해야하지않아? 저 상사 여자친구 가끔 회사에도 놀러와~" 이지랄해서 내가 조심하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이 미친년은 시스루 반발티 입고온거^^:;;;;하.. 이상한점 5. 내가 다른 상사들과 친하게 지내면 지는 조카 소외감 느끼나봄. 조카 아무말도 안하고 쳐 가만히 있다가 내가 눈에 거슬리는 짓하면 조카 쪼고 다른상사들과 내앞에서 일부러 더 친한척함;; 반말까지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이 미친년을 어떠케 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화병나 뒤지기 직전에 쓰는거라 이해좀; 판이 되고 말고를 떠나서 이렇게라도 쓰니까 화가 풀리네..시발 모든 회사원분들 힘냅시다.내가 회사 옮기고싶어도 전에 본 또라이질량보존의 법칙을 본적이 있어서못 옮기겠네 신발탱 ㅠㅠ 17
화병나기전에 쓴다 또라이정신병자상사년아
아 신발탱ㅎㅎ
판 접은지도 어언 10년이 다되가는데 정신병자년 때문에 글을 다 끄적이네
더이상 친구들 붙잡고 얘기 하는것도 미안하고 남자친구한테도 미안하고
그냥 여기에다가 화풀이겸 쓰는거니 이해좀 ㅇㅇ
---
조카 장황하게 쓰다가..올려서 다시 읽어보니 무슨 책 같아서 걍 지움. ㅡ,.ㅡ
걍 대충 이 미친년의 행세나 써야지.
이상한점 1.
어떤 남자 상사한테만 유독 말걸고 장난치고 놀고싶어함.(다른상사들은결혼함)
근데 그 남자상사는 예쁘장하고 사귄지 1년 넘는 여친이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수사달라, 옷사달라, 갖고싶은게 있다고 사달라는둥 조카 징징댐
그 남자상사의 생일이나 뭐뭐 있으면 운동화, 옷, 향수, 디퓨저 이런거 조카 선물공세.
그 남자 상사도 자기가 받은게 있으니 그년이 사달라고하면 사줌 ㅜㅜ개불쌍..
이상한점 2.
회식때 그 남자상사의 여친이 몇번 왔었음.
내가 입사하기전에도 몇번왓는지 내앞이라고 또 아는척 조카하고 친한척 조카 하는거
계속 그 여친한테 이제 친해질때도 됐는데~ 이제 번호 줄때도 됐는데 이러면서
쓸대없이 그 남자상사의 여친 번호를 계속 물어봄ㅡ.ㅡ(근데 웃긴건 그 여친도 번호 끝까지안줌)
근데 그이후로 어느날 보니까 그 미친년이 상사여친의 번호를 알고있는거임
그러면서 그 여친이랑 친해졌다고 조카 자랑하는거 ㅋㅋ 어케 알았냐고 그 상사가 물어보니까
그때 회식 파하고 뭐 물어볼려고 다른사람한테 물어봤다고했나? 암튼 조카 이상한년임
그러면서 나중에 같이 밥이나 먹어야겠다고 이지랄 싸서 그 상사가 걔는 밥 싸가지고
다닌다고 함. 그랬더니 그여친 뭐 좋아하냐고 밥싸줄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점 3.
걔는 내가 입사할때부터 맘에 참 안들었나봄.
인사해도 잘 안받아주고 청소가지고 조카 쪼고 일적으로 뭐 물어보면 조카 귀찬다는듯이
알려주고( 근데 신발 진짜 조또 별거아닌것도 그따구로 함) 사소한거 실수하면
내가 전에 얘기한거같은데? 아직도 몰라? 이런식으로 쫀다음에 " 아그냥 줘. 내가할게 "
근데 한번은 거래처에 어떤 이쁘장한 여자가 오니까 조카 그여자 견제하는거.
퇴근시간되서 내가 먼저 들어가겠다고 하고 인사하고 나가는데
단 한번도 내 뒤에대고 잘들어가라고 인사해준적 없는년이 조카 큰 목소리로
"OOO씨 조심히들어가~!!" 이지랄;;; 도대체 얘 왜이럼?
이상한점 4.
내가 다른 상사들과 친한 꼴을 보기 싫어함.
앞서 말한 남자 상사하고 내가 좀 웃고 떠들었더니 나중에 둘만있을때
"OOO씨 저 상사님 여친 있는거 알지? 너무 친한듯이 하면 사람들이 안좋게봐"
이런식으로 하면서 지는 위에 말했듯 선물사달라 술사달라 이지랄^^
한번은 내가 짧은 반바지를 입고갔는데
"저 상사님들은 결혼도 했구. 저 상사님은 여자친구도 있고. 남자 많은 회사에서 이런옷은
좀 자제해야하지않아? 저 상사 여자친구 가끔 회사에도 놀러와~"
이지랄해서 내가 조심하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이 미친년은 시스루 반발티 입고온거^^:;;;;하..
이상한점 5.
내가 다른 상사들과 친하게 지내면 지는 조카 소외감 느끼나봄.
조카 아무말도 안하고 쳐 가만히 있다가 내가 눈에 거슬리는 짓하면 조카 쪼고
다른상사들과 내앞에서 일부러 더 친한척함;; 반말까지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이 미친년을 어떠케 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화병나 뒤지기 직전에 쓰는거라 이해좀;
판이 되고 말고를 떠나서 이렇게라도 쓰니까 화가 풀리네..시발
모든 회사원분들 힘냅시다.
내가 회사 옮기고싶어도 전에 본 또라이질량보존의 법칙을 본적이 있어서
못 옮기겠네 신발탱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