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하늘님200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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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거리만큼 혹은 더 많이 혹은 더 작거나....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

 

지금에 느끼는 나의 작음의 존제에도 버거운 한걸음 지금의 나을 버려두고.

사후의 나를 걱정하는가...

 

내 안의 정적.

 

방관자일뿐.

 

나의 목숨과 혹은 누군가의 목숨과 같은 기도와 절벅함에 단 한마도 응하지 않는.

 

침묵과 같은 소통만으로 지키는것.

 

살인을 하던 방관 할뿐이고 사랑으로 가득매운 마음에도 방관할 뿐이지..

 

거역할수 없는 무언의 예시만으로 나를 가두워 두고 강요하도록.

 

늘 그렇듯 그러하듯 

 

사회주의 와 국가 체제에 살아가는 살아 남기위한 방법과 나의 아픔만을 남기고.

 

돈이라는 가치의 율법에 한치도 벗어 날수 없는 나의 기도와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