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남친이 놀러와서 자고있는데 갑자기 부모님이 들이닥친거에요.화나신 부모님이 남자친구한테 한소리하고 남자친구는 집간다고 나갔어요.그런데 카톡을 하는데 남자친구 반응이 시원찮은거에요.저는 부모님한테 혼날대로 혼나고 실망까지 제대로 시켜드렸는데..남자친구는 부모님한테 한소리 들어서 그런건지 기분이 상한건지 뭔지부모님 가시고나서 상황설명 해준다고 하는 도중에갑자기 밥먹고 오겠다고 톡 오고..저를 좋아한다면 저를 걱정하는게 먼저 아닌가요?되려 제가 미안하다고 했어요...부모님한테 그런 소리 듣게 해서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하니까 괜찮다는 말만하고저한테는 미안하다는 소리 한마디도 없네요..이런 남친 만나도 될까요??? (저랑 3년 좀 넘게 만났다가 다른여자 잠깐 만났다가 돌아온 남친인데 저는 아직 이 남친이 너무 좋아서 다시 만나게 됐어요.그런데 이 사건을 계기로 남자친구가 저를 좋아해서 만나는건지, 아니면 몸이 외로워서 인지, 다른 여자가 없어서 인지 헷갈리네요.) 1
이남자계속만나도될까요?
자취방에 남친이 놀러와서 자고있는데 갑자기 부모님이 들이닥친거에요.
화나신 부모님이 남자친구한테 한소리하고 남자친구는 집간다고 나갔어요.
그런데 카톡을 하는데 남자친구 반응이 시원찮은거에요.
저는 부모님한테 혼날대로 혼나고 실망까지 제대로 시켜드렸는데..
남자친구는 부모님한테 한소리 들어서 그런건지 기분이 상한건지 뭔지
부모님 가시고나서 상황설명 해준다고 하는 도중에
갑자기 밥먹고 오겠다고 톡 오고..
저를 좋아한다면 저를 걱정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되려 제가 미안하다고 했어요...부모님한테 그런 소리 듣게 해서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하니까 괜찮다는 말만하고
저한테는 미안하다는 소리 한마디도 없네요..
이런 남친 만나도 될까요???
(저랑 3년 좀 넘게 만났다가 다른여자 잠깐 만났다가 돌아온 남친인데 저는 아직 이 남친이 너무 좋아서 다시 만나게 됐어요.
그런데 이 사건을 계기로 남자친구가 저를 좋아해서 만나는건지, 아니면 몸이 외로워서 인지, 다른 여자가 없어서 인지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