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기 판에 몇몇 올라와있는 글들 처럼.. 너무 어이없는 광경을 본적이 있어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5월초 연휴때 엄마랑 안동하회마을로 1박2일 여행을 갔었거든요~~ 하회마을도 서울 북촌한옥마을처럼 대부분 진짜 사람들이 살고있더라구요~ 날은 더웠지만..마을이 너무 이뻐서 엄마랑 마구 사진찍으며 관광중인데.. 앞에 귀여운 여자아이 .. 아마 4~5살쯤 되보이는? 이랑 그아이의 엄마와 할머니로보이는 두분이 같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 여자아기가 쉬마렵다고.. 엄마가 당황하며 어떡하지? 하니깐 그 아이의 할머니(솔직히 할머니 정도까진 아니고 보이기엔 아주머니셨죠..)께서.. "여기 하수구에다가 싸게해~~" 솔직히 저는 하수구에 싸게 하는것도 이해가 안갔지만.. 그곳은 관광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 한복판이었구요 무엇보다도 누군가의 집 대문 바로 앞이었습니다! 진짜 바로 대문에서 한발자국 앞이요...... 보기ᆞ에도안좋지만....냄새는 어쩔까요 대체.. 남의집앞에서.. 그애엄마가 여기서? 이러고 그할머니는 뭐어때~~ 요러시고 당당하게 그여자아이를 들어올려서 오줌을 눟게 하더라구요... 저랑 엄마랑 완전 황당해하며.. 세상엔 정말 별별사람이 다있다는 생각을 했죠... . 그여자아이의수치심도둘째치고......... 화장실 찾아볼 생각도 안한거하며.. 아무리 급해도..남의집문앞하수구에.. ... 당당하게거리낌없이... 주인이 봤다면.. 아니면 냄새라도 맡으면..황당하겠죠....... 저런 행동이 이해가 가시나요..?26
남의 집앞 하수구에 딸 소변을....
저도 여기 판에 몇몇 올라와있는 글들 처럼..
너무 어이없는 광경을 본적이 있어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5월초 연휴때 엄마랑 안동하회마을로 1박2일
여행을 갔었거든요~~
하회마을도 서울 북촌한옥마을처럼
대부분 진짜 사람들이 살고있더라구요~
날은 더웠지만..마을이 너무 이뻐서
엄마랑 마구 사진찍으며 관광중인데..
앞에 귀여운 여자아이 .. 아마 4~5살쯤 되보이는?
이랑 그아이의 엄마와 할머니로보이는
두분이 같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 여자아기가 쉬마렵다고..
엄마가 당황하며 어떡하지?
하니깐 그 아이의 할머니(솔직히 할머니 정도까진 아니고 보이기엔 아주머니셨죠..)께서..
"여기 하수구에다가 싸게해~~"
솔직히 저는 하수구에 싸게 하는것도 이해가 안갔지만..
그곳은 관광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 한복판이었구요
무엇보다도
누군가의 집 대문 바로 앞이었습니다!
진짜 바로 대문에서 한발자국 앞이요......
보기ᆞ에도안좋지만....냄새는 어쩔까요 대체..
남의집앞에서..
그애엄마가 여기서? 이러고
그할머니는 뭐어때~~ 요러시고
당당하게 그여자아이를 들어올려서
오줌을 눟게 하더라구요...
저랑 엄마랑 완전 황당해하며..
세상엔 정말 별별사람이 다있다는 생각을 했죠... .
그여자아이의수치심도둘째치고.........
화장실 찾아볼 생각도 안한거하며..
아무리 급해도..남의집문앞하수구에.. ...
당당하게거리낌없이...
주인이 봤다면.. 아니면 냄새라도 맡으면..황당하겠죠.......
저런 행동이 이해가 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