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끝이 난지도 4개월하고 6일이 지났어. 우린 참 특별한 연인이었잖아 ㅋㅋㅋㅋ 사실 누구앞에서 나 쟤랑 사겼었어요 라고 말하기도 창피할 정도로 짧은시간이었잖니??ㅋㅋㅋㅋㅋㅋ 너는 나와 완전히 헤어지기도 전에 내가 너에게 소개했던 내가 가장 잘 따르는 언니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고,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이건 아니지 않냐고 따질 때 니가 나에게 했던 대답은 "뭐가 아닌건데?" 그 말에 할 말이 없었단게 아직도 억울해 지금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되받아칠수있을텐데.. 부들부들 (뭐 다들 싸움이 끝난 후 할말이 생각나기 마련이니까..) 그 사실을 알고 매일 밤을 눈물로 지새웠고, 친구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널 욕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한다고 하면 너는 어떤반응을보일까 너는 처음으로 내가 내 아픔을 털어놓은 사람이었고, 우리가 사랑하는동안 내가 그 일로 또 아파할때마다 단 한번도 싫은티 내지않고, 날 받아준 사람이었어. 장거리 연애라는 불안한 상황에서도 단 한번도 너는 나를 불안하게 한적 없었어. 정말 나 사랑받고있구나 할만큼 그때의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다. 지나가고 나서 후회하지 말라는데 사실 나는 해준게 없는거 같아서 자꾸 생각나는걸지도 모르겠다. 너보다 어린 나라서 너는 항상 나를 받아주기 바빴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경험하고 사는 너를 나를 어떻게 위로해야할지 몰랐던 내가 원망스럽다. 그래서 어쩌면 너는 언니가 끌렸던 건지도 모르겠어 ㅋㅋㅋㅋ 오던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었어. 그 사람들한테서 너를 찾는 내가 보여서 그 사람들을 밀어낼때마다 친구들한테 미련하다고 욕도 엄청 먹은거 아니? ㅋㅋ 그렇지만 그게 사실인걸. 아직도 잊지못하고 종종 니가 떠오를 때마다 기분나쁜 생각보다 너랑 함께한 좋은 순간들이 더많이 떠오른다는게 사실인걸 어쩌겠어. 그때의 나는 널 최선을 다해 사랑했다 나한테는 니가 나쁜놈이고 언니가 나쁜년인게 맞는데 아직도 너를, 깔깔대던 우리 셋을. 내가 잊지못하고 있는걸 문들문득 느낄때마다 그때 나는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구나 라고 느낀다 어쩌면 지금도? ㅋㅋ 정말 많이 사랑했어. 사랑받고있구나 하는 기분 흠뻑 느끼게해줘서 고마워 해준게 없는거 같아서 미안해 그렇지만 여전히 미워ㅡㅡ ㅋㅋㅋ 자신이 없어서 익명으로 내안의 너를 끄적여. 니가 이걸 볼일은 없겠지만 오늘도 나는 너를 그리워해 너는 더 좋은 사랑을하길 나도 더 좋은 사랑을하길 오늘도 응원할께 P.S : 아직도 언니는 용서가 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 보살은 아닌가봐 11
나는 너를 정말많이 사랑했구나 ㅋㅋㅋ
너랑 끝이 난지도 4개월하고 6일이 지났어.
우린 참 특별한 연인이었잖아 ㅋㅋㅋㅋ
사실 누구앞에서 나 쟤랑 사겼었어요 라고 말하기도 창피할 정도로
짧은시간이었잖니??ㅋㅋㅋㅋㅋㅋ
너는 나와 완전히 헤어지기도 전에 내가 너에게 소개했던
내가 가장 잘 따르는 언니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고,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이건 아니지 않냐고 따질 때 니가 나에게 했던 대답은
"뭐가 아닌건데?"
그 말에 할 말이 없었단게 아직도 억울해
지금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되받아칠수있을텐데.. 부들부들
(뭐 다들 싸움이 끝난 후 할말이 생각나기 마련이니까..)
그 사실을 알고 매일 밤을 눈물로 지새웠고,
친구들에게 최선을 다해서 널 욕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한다고 하면
너는 어떤반응을보일까
너는 처음으로 내가 내 아픔을 털어놓은 사람이었고,
우리가 사랑하는동안 내가 그 일로 또 아파할때마다
단 한번도 싫은티 내지않고, 날 받아준 사람이었어.
장거리 연애라는 불안한 상황에서도
단 한번도 너는 나를 불안하게 한적 없었어.
정말 나 사랑받고있구나 할만큼
그때의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다.
지나가고 나서 후회하지 말라는데
사실 나는 해준게 없는거 같아서 자꾸 생각나는걸지도 모르겠다.
너보다 어린 나라서 너는 항상 나를 받아주기 바빴고,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경험하고 사는 너를
나를 어떻게 위로해야할지 몰랐던 내가 원망스럽다.
그래서 어쩌면 너는 언니가 끌렸던 건지도 모르겠어 ㅋㅋㅋㅋ
오던 사람이 없는것도 아니었어.
그 사람들한테서 너를 찾는 내가 보여서
그 사람들을 밀어낼때마다 친구들한테 미련하다고 욕도 엄청 먹은거 아니? ㅋㅋ
그렇지만 그게 사실인걸.
아직도 잊지못하고 종종 니가 떠오를 때마다
기분나쁜 생각보다 너랑 함께한 좋은 순간들이 더많이 떠오른다는게
사실인걸 어쩌겠어.
그때의 나는 널 최선을 다해 사랑했다
나한테는 니가 나쁜놈이고 언니가 나쁜년인게 맞는데
아직도 너를, 깔깔대던 우리 셋을.
내가 잊지못하고 있는걸 문들문득 느낄때마다
그때 나는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구나 라고 느낀다
어쩌면 지금도? ㅋㅋ
정말 많이 사랑했어.
사랑받고있구나 하는 기분 흠뻑 느끼게해줘서 고마워
해준게 없는거 같아서 미안해
그렇지만 여전히 미워ㅡㅡ ㅋㅋㅋ
자신이 없어서 익명으로 내안의 너를 끄적여.
니가 이걸 볼일은 없겠지만
오늘도 나는 너를 그리워해
너는 더 좋은 사랑을하길
나도 더 좋은 사랑을하길
오늘도 응원할께
P.S : 아직도 언니는 용서가 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 보살은 아닌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