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20살이 될 대학입학할 나이죠 19살 고딩입니다 근데요새 애들이 애들같지 않고 그렇잖아요 제가 키가크고 얼굴이 삭아서 25~ 이상으로 항상 보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시내 나가서 영화보고 밥먹고 스티커 사진도 찍고 다른 고딩들과 똑같이 노는걸 좋아했어요 좋기보다, 아직난 어리니까 이런거 하면서 노는게 정상적인거야 라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 가끔 술먹고 그러긴 했지만 요새 학생들이 뭐 다그렇잖아요. 그러다 어쩌다 클럽을 가게됐어요. 와 진짜 너무 장난이니게 재미있고 스릴넘치고 여기가 한국이 맞을까 정말 여긴 나와 다른세상이다.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재미있는거에요 내가 지금까지 해본일들 중에서 재일 재미있는일 이라면 처음 클럽을 갔을때 였을거에요. 클럽갔다와서 제가 변한거같애요 그후로 그러다보니 클럽가는 횟수도 잦아졌고요. 제가 처음에 갔던클럽이 재미없던데 였더군요 그래서 놀고 놀다 보니 클럽 직원들과도 친해지고 자연히 그 동네 사람들과도 알게되고 디제이도 알게되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또 클럽이 지겨워지고.. 나이트도 가끔갔는데 재미없고... 룸을 안잡으면 구질구질하고 쪽팔리더라고요..그래서 룸잡아서 놀고 클럽 vip 룸에서도 놀고 이제 압구정 논현동 으로 발을돌리고, 눈이 진짜 너무높아졌어요. 옛날엔 아무다 다멋있어 보였고 아무나 남자라면 다 술먹고 그랬는데 키 185 이상은 되야 비위 맞춰주면서 놀고 키작고 어깨좁고 얼굴별로고 옷못입으면 개무시하게 되구요.. 이제 방송쪽 하는 사람이나 운동선수 아니면 공인 쪽 아니면 별로 흥미가 없더라구요 연예인이랑도 놀아보고.. 어쩌다 가끔 돈아끼고싶을때 아무나랑 놀고.. 돈생기면 가라오케 나 가고 빠가고 .. 술도 우리끼리먹을땐 소주 맥주가 최곤데 남자있을땐 괜히 양주양주 깔로아깔로아 거리구요 된장녀 끼도 있는거같아요 솔직히 강남가면 다 명품백 매고 그러잖아요 그럼 똑같이 나두 하고싶잖아요 ~ 그렇게 부자는 아닌데말이죠 .. 기도 엄청 세져서 같이 술먹는 자리라고 하면.. 막말하고 남자 기를죽이는 그런게 있어요. 저만그런게 아니라 제친구들도 다그렇죠. 원나잇도 해보고 남자를 만날땐 무조건 자야된다 라는 것을 너무 빨리 알아버렸구요.. 남자한테 돈도 얻구요 (카드로 용돈좀 보내달라 이런거) 그리고 옛날엔 어린나이지만 고1때 사귀었던애 떄문에 울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가식으로 오빠사랑해~ 이러구요.. 연락도 가식으로 하고.. 옛날엔 남자 몸매 같은거 신경안썼는데 이제 근육좀 있고 키가 185 이상은 되야 남자같이보이고 이젠 남자 사귀는거도 질려서 싫어요 30 살까지 만나봤고 (물론 내나이는 속이고) 이젠 새로운남자만 눈에들어오고 1번이상 만나면 재미없고 질리고 옛날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는지 .. 이제 헤어져도 아~ 헤어지는구나 . 남자를 좋아해서 매달리고 이런게 아예없어요. 남자친구 사귀고싶은 맘도없고 그냥 하루놀고 끝나는게 더 재밌고 남친사귀면 귀찮고 그래요 호빠도가고싶고 .... 클럽 파티 같은거 있으면 가고.. 그래도 아직 호빠를 안가봤어요. 근데 19살이 하기엔 너무 벅찬것들 정말 많이해본거 같아요 엄마가 꽤나 보수적이셔서 제가 이러고 다니는거 알면 놀라실 꺼에요.. 근데진짜 돌이킬수 없게 너무 제자신이 이상해진거같아요. 만나면 텐프로 얘기나하고... 차있어야 남자다~ 이렇데 되고 진짜 된장녀+ 미친년 인거같아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 생활하는게 너무재미있고 대학도 가야되는데 저같으신분 있나요.. ? 나중에되면 속차리겠죠 ?? 욕은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이게 좀 자랑같이 들릴수도 있는거 ???같아요 근데 절때 자랑아니구요 뻥도 아니구요. 여기다가 자랑해봤자 뭐해요 누가누군지 모르는 익명글이니까요
너무빠른 나이에 할거 다해본 나
안녕하세요 내년에 20살이 될 대학입학할 나이죠
19살 고딩입니다
근데요새 애들이 애들같지 않고 그렇잖아요
제가 키가크고 얼굴이 삭아서 25~ 이상으로 항상 보더라구요.
처음엔 그냥 시내 나가서 영화보고 밥먹고 스티커 사진도 찍고
다른 고딩들과 똑같이 노는걸 좋아했어요 좋기보다, 아직난 어리니까 이런거 하면서 노는게
정상적인거야 라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 가끔 술먹고 그러긴 했지만 요새 학생들이 뭐 다그렇잖아요.
그러다 어쩌다 클럽을 가게됐어요. 와 진짜 너무 장난이니게 재미있고 스릴넘치고 여기가
한국이 맞을까 정말 여긴 나와 다른세상이다.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재미있는거에요 내가 지금까지 해본일들 중에서 재일 재미있는일 이라면 처음 클럽을 갔을때
였을거에요.
클럽갔다와서 제가 변한거같애요 그후로
그러다보니 클럽가는 횟수도 잦아졌고요. 제가 처음에 갔던클럽이 재미없던데 였더군요
그래서 놀고 놀다 보니 클럽 직원들과도 친해지고 자연히 그 동네 사람들과도 알게되고
디제이도 알게되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또 클럽이 지겨워지고.. 나이트도 가끔갔는데
재미없고... 룸을 안잡으면 구질구질하고 쪽팔리더라고요..그래서 룸잡아서 놀고 클럽 vip 룸에서도 놀고 이제 압구정 논현동 으로 발을돌리고,
눈이 진짜 너무높아졌어요. 옛날엔 아무다 다멋있어 보였고 아무나 남자라면 다 술먹고 그랬는데
키 185 이상은 되야 비위 맞춰주면서 놀고 키작고 어깨좁고 얼굴별로고 옷못입으면
개무시하게 되구요..
이제 방송쪽 하는 사람이나 운동선수 아니면 공인 쪽 아니면 별로 흥미가 없더라구요
연예인이랑도 놀아보고..
어쩌다 가끔 돈아끼고싶을때 아무나랑 놀고..
돈생기면 가라오케 나 가고 빠가고 ..
술도 우리끼리먹을땐 소주 맥주가 최곤데
남자있을땐 괜히 양주양주 깔로아깔로아 거리구요 된장녀 끼도 있는거같아요
솔직히 강남가면 다 명품백 매고 그러잖아요 그럼
똑같이 나두 하고싶잖아요 ~
그렇게 부자는 아닌데말이죠 ..
기도 엄청 세져서 같이 술먹는 자리라고 하면.. 막말하고 남자 기를죽이는 그런게 있어요.
저만그런게 아니라 제친구들도 다그렇죠.
원나잇도 해보고 남자를 만날땐 무조건 자야된다 라는 것을 너무
빨리 알아버렸구요..
남자한테 돈도 얻구요
(카드로 용돈좀 보내달라 이런거)
그리고 옛날엔 어린나이지만 고1때 사귀었던애 떄문에 울기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가식으로 오빠사랑해~ 이러구요.. 연락도 가식으로 하고..
옛날엔 남자 몸매 같은거 신경안썼는데 이제 근육좀 있고 키가 185 이상은 되야 남자같이보이고
이젠 남자 사귀는거도 질려서 싫어요 30 살까지 만나봤고 (물론 내나이는 속이고)
이젠 새로운남자만 눈에들어오고 1번이상 만나면 재미없고 질리고
옛날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매달렸는지 ..
이제 헤어져도 아~ 헤어지는구나 .
남자를 좋아해서 매달리고 이런게 아예없어요.
남자친구 사귀고싶은 맘도없고
그냥 하루놀고 끝나는게 더 재밌고 남친사귀면 귀찮고 그래요
호빠도가고싶고 .... 클럽 파티 같은거 있으면 가고..
그래도 아직 호빠를 안가봤어요.
근데 19살이 하기엔 너무 벅찬것들 정말 많이해본거 같아요
엄마가 꽤나 보수적이셔서 제가 이러고 다니는거 알면 놀라실 꺼에요..
근데진짜 돌이킬수 없게 너무 제자신이 이상해진거같아요.
만나면 텐프로 얘기나하고... 차있어야 남자다~ 이렇데 되고
진짜 된장녀+ 미친년
인거같아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 생활하는게 너무재미있고
대학도 가야되는데
저같으신분 있나요.. ? 나중에되면 속차리겠죠 ??
욕은하지말아주세요
그리고 이게 좀 자랑같이 들릴수도 있는거 ???같아요 근데
절때 자랑아니구요 뻥도 아니구요.
여기다가 자랑해봤자 뭐해요 누가누군지 모르는 익명글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