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바일로 글 쓰고있어 이해 부탁드리며 제상황에 어떻게해야 맞는건지 댓글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는 치오르는 전세값에 27개월된 아기가있어 차라리 대출을받아 집을 사기로했습니다 . 89년에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을 매매하여 부동산에서 안내받은 노원구 인테리업체에서 "ㅅ"업체에서 전체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습니다. 리모델링견적만 1740만원이고 공사진행하면서 문제발생하는부분마가 돈추가되어50~50추가 된것 같고 가스배관변경 25 만원 확장하면서 공사허가비용 70만원 따로 납부했습니다. (둘다 맞벌이라 방문 많이못함, 전화로 공사진행여부확인) 이중에 계약금으로 100만원 이사후 마감되지않았지만 1000만원 요청하셔서 기분좋게 그날바로 보내드렸습니다. 잔금은 700만원 정도 남은상태입니다 . 3월20일 이삿날이였고 공사는 3월2일부터 진행요청 했구요 공사시작은 진행하시는게 많아서 날짜맞춰 주신다며 4일부터 진행된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날짜맞춰 이사했는데 현관방충망이며 빨래걸이 손잡이등 설치 안되어있고 리폼한 방문은 페인트가 마르면서 우수수수 떨어지고있어 하자보수를 주말에 어디나가지도못하고 틈틈히 했습니다. 4.4일은 아이도 있는데 방문이 안닫혀서 대패질을하고 페인트질을 두번째 칠했는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별말안했습니다 . 그런데 그날 밑에집에서 천장과 세탁실에서 물이 샌다고 연락이 왔어요 너무놀래서 사과드리고 확인해서 빠르게 처리해 드린다고했습니다. "ㅅ"사장님께서 오셔서 밑에집을 보시더니 수도 난방문제일수 있으니 검침아저씨을 불러주신다더군요 . 돌아가시면서 오늘중으로 잔금을 모두 납부해달라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검침아저씨 전화가와서 받았더니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지만 돈은 누가주는거냐며 ㅅ 업체에서 안주니까 저보고 먼저달라고 하시길래 일단오셔서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 오셔서는 밑에집을 보시고는 난방이나 수도문제인데 기계를 사용해서 찾기때문에 못찾아도 돈을 달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찾게되면 돈을 더줘야하는데 찾을 확률이 낮다고 그러시는데 어쩌라는건지... 난방문제면 집이 노후되서 그런거라 인테리어문제가 아니라고 그러시구요 일단 알겠다며 돌려보냈습니다. ㅅ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난감해하시길래 일단 결과가 안나와도 검사받겠다고 다시 검침아저씨불러 달랬더니 기계가지고 오는데 이삼일 걸리신다는겁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다른업체를 불렀습니다. 그날 당일에 오셔서 수도문제는 아니며 난방문제라해도 찾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니 난방을 잠궈놓고 삼사일정도 지켜보자고 그러시더라구요 수도도 이틀동안 사용하지않고 세탁기도 돌리지 않고 지켜보았아요 그리고 몇일후 관리실 아저씨불러서 난방조절기가있는 세탁실에 세탁기를 꺼내고 난리를쳐서 잠그는데 글쎄 난방이 잠겨있다네요???? 베란다 확장을하며 난방을깔았는데 난방검사도 안했다는거지요 저희는 2주 동안 모르고 그냥 살았으며 이일이 아니였으면 다음겨울까지 몰랐었을꺼예요 물이새는건 난방문제가아니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세탁실 문제인것같다고 다시 말씀드렸더니 자기네들은 원래있던 타일에 시멘트만 덧발랐기때문에 책임이없다벼 별다른 발씀이 또없으셨어요 해결방법을 안주시고 밑에집엔 죄송하고 화가나서 다른업체를 불러서 뜯겠다고 했습니다. 새로운 업체에서 뜯었는데 하시는 말씀이 원래있는 타일에 시멘트를 십센치정도 높여서 발랐는데 세탁실 하수구 구멍을뚫어놓고 파이프를 안심어서 세탁기물이 살짝이라도 역류하면 시멘트로 물이 흘러 바닥이 다젖을수밖에없다며 이렇게 하는사람들이 어딧냐고 그러시네요 시멘트 다 깨부시고 그날 공사하느라 난리가 났습니다 . ㅅ 사장님께 원인을 찾았고 인테리어문제라 미수금에사 공사대금과 밑에집 공사대금 제외한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또 이번엔 현관앞 장판이 찢어져 있는거예요 자세히보니 장판밑에 뭔가 들어가있는데 높낮이가 다르다보니 찢어진거예요 하 .. ㅅ업체불러서 새장판 뜯어내고 대패로 밀고 장판다시깔고 .왜이러냐고 그러니까 . 원래그랬다는 거예요 . 후 .. ... 방문도 자꾸 페인트가 벗겨지는데 방법은없고 자꾸 덧칠만해주시고 as에 지쳤습니다. (견적낼때 문상태를 모르니 상태안좋으면 새걸로 교체해야한다며 일단 견적은 리폼으로 받았습니다. ) 문틀을 없앴는데 그만큼 문이 들려있어서 발등까지 발이들어가고 방음도 안돼요. 남은 잔금에서 새문을 다른업체를 통해 교체하고 앞으로 잔금으로 제가알아서 고치고 산다고 하고 돈 못드린다고 했더니 억울하다며 200만원이라도 달라고 하시네요 . ㅅ에서 보내는 보수하는 분마다 집이 오래 되서어쩔수 없다고 말씀하시는것도 지치고 원래그랬다는 말도 너무 듣기가 싫습니다. 한달에 연차3일을 빼고 것도 모자라 지방에 계신 엄마까지 불러서 공사끝나면 이불다시빨고 청소하고 ..하얀벽지는 자꾸 더러워지고 .. 잔금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어떤문제가 발생할지 모르겠습니다 . 사진보시고 제가 돈을드려야 하는지 판단좀 부탁드릴께요 노후된집이라 큰돈들여 공사한건데 이런일이 발생되니 속이 상하네요 주절주절 읽기 불편하셨을텐데 죄송합니다 11
아파트 인테리어후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상황에 어떻게해야 맞는건지 댓글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는 치오르는 전세값에 27개월된 아기가있어 차라리 대출을받아 집을 사기로했습니다 . 89년에 지어진 오래된 아파트을 매매하여 부동산에서 안내받은 노원구 인테리업체에서 "ㅅ"업체에서 전체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습니다.
리모델링견적만 1740만원이고 공사진행하면서 문제발생하는부분마가 돈추가되어50~50추가 된것 같고 가스배관변경 25 만원 확장하면서 공사허가비용 70만원 따로 납부했습니다. (둘다 맞벌이라 방문 많이못함, 전화로 공사진행여부확인) 이중에 계약금으로 100만원 이사후 마감되지않았지만 1000만원 요청하셔서 기분좋게 그날바로 보내드렸습니다. 잔금은 700만원 정도 남은상태입니다 .
3월20일 이삿날이였고 공사는 3월2일부터 진행요청 했구요 공사시작은 진행하시는게 많아서 날짜맞춰 주신다며 4일부터 진행된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날짜맞춰 이사했는데 현관방충망이며 빨래걸이 손잡이등 설치 안되어있고 리폼한 방문은 페인트가 마르면서 우수수수 떨어지고있어 하자보수를 주말에 어디나가지도못하고 틈틈히 했습니다. 4.4일은 아이도 있는데 방문이 안닫혀서 대패질을하고 페인트질을 두번째 칠했는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별말안했습니다 .
그런데 그날 밑에집에서 천장과 세탁실에서 물이 샌다고 연락이 왔어요 너무놀래서 사과드리고 확인해서 빠르게 처리해 드린다고했습니다. "ㅅ"사장님께서 오셔서 밑에집을 보시더니 수도 난방문제일수 있으니 검침아저씨을 불러주신다더군요 . 돌아가시면서 오늘중으로 잔금을 모두 납부해달라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검침아저씨 전화가와서 받았더니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지만 돈은 누가주는거냐며 ㅅ 업체에서 안주니까 저보고 먼저달라고 하시길래 일단오셔서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 오셔서는 밑에집을 보시고는 난방이나 수도문제인데 기계를 사용해서 찾기때문에 못찾아도 돈을 달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찾게되면 돈을 더줘야하는데 찾을 확률이 낮다고 그러시는데 어쩌라는건지... 난방문제면 집이 노후되서 그런거라 인테리어문제가 아니라고 그러시구요 일단 알겠다며 돌려보냈습니다.
ㅅ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난감해하시길래 일단 결과가 안나와도 검사받겠다고 다시 검침아저씨불러 달랬더니 기계가지고 오는데 이삼일 걸리신다는겁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다른업체를 불렀습니다.
그날 당일에 오셔서 수도문제는 아니며 난방문제라해도 찾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니 난방을 잠궈놓고 삼사일정도 지켜보자고 그러시더라구요
수도도 이틀동안 사용하지않고 세탁기도 돌리지 않고 지켜보았아요 그리고 몇일후 관리실 아저씨불러서 난방조절기가있는 세탁실에 세탁기를 꺼내고 난리를쳐서 잠그는데 글쎄 난방이 잠겨있다네요???? 베란다 확장을하며 난방을깔았는데 난방검사도 안했다는거지요 저희는 2주 동안 모르고 그냥 살았으며 이일이 아니였으면 다음겨울까지 몰랐었을꺼예요 물이새는건 난방문제가아니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세탁실 문제인것같다고 다시 말씀드렸더니 자기네들은 원래있던 타일에 시멘트만 덧발랐기때문에 책임이없다벼 별다른 발씀이 또없으셨어요 해결방법을 안주시고 밑에집엔 죄송하고 화가나서 다른업체를 불러서 뜯겠다고 했습니다.
새로운 업체에서 뜯었는데 하시는 말씀이 원래있는 타일에 시멘트를 십센치정도 높여서 발랐는데 세탁실 하수구 구멍을뚫어놓고 파이프를 안심어서 세탁기물이 살짝이라도 역류하면 시멘트로 물이 흘러 바닥이 다젖을수밖에없다며 이렇게 하는사람들이 어딧냐고 그러시네요 시멘트 다 깨부시고 그날 공사하느라 난리가 났습니다 .
ㅅ 사장님께 원인을 찾았고 인테리어문제라 미수금에사 공사대금과 밑에집 공사대금 제외한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또 이번엔 현관앞 장판이 찢어져 있는거예요 자세히보니 장판밑에 뭔가 들어가있는데 높낮이가 다르다보니 찢어진거예요 하 .. ㅅ업체불러서 새장판 뜯어내고 대패로 밀고 장판다시깔고 .왜이러냐고 그러니까 . 원래그랬다는 거예요 . 후 .. ...
방문도 자꾸 페인트가 벗겨지는데 방법은없고 자꾸 덧칠만해주시고 as에 지쳤습니다. (견적낼때 문상태를 모르니 상태안좋으면 새걸로 교체해야한다며 일단 견적은 리폼으로 받았습니다. ) 문틀을 없앴는데 그만큼 문이 들려있어서 발등까지 발이들어가고 방음도 안돼요. 남은 잔금에서 새문을 다른업체를 통해 교체하고 앞으로 잔금으로 제가알아서 고치고 산다고 하고 돈 못드린다고 했더니 억울하다며 200만원이라도 달라고 하시네요 . ㅅ에서 보내는 보수하는 분마다 집이 오래 되서어쩔수 없다고 말씀하시는것도 지치고 원래그랬다는 말도 너무 듣기가 싫습니다. 한달에 연차3일을 빼고 것도 모자라 지방에 계신 엄마까지 불러서 공사끝나면 이불다시빨고 청소하고 ..하얀벽지는 자꾸 더러워지고 .. 잔금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어떤문제가 발생할지 모르겠습니다 .
사진보시고 제가 돈을드려야 하는지 판단좀 부탁드릴께요 노후된집이라 큰돈들여 공사한건데 이런일이 발생되니 속이 상하네요 주절주절 읽기 불편하셨을텐데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