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여자친구한테 엄청난 말실수를 한 것 같아서요 제가 말하고싶었던 말은 "나는 아직 사회초년생이고 아직 준비된게 없다. 그래서 결혼에 대한 생각 자체를 안해봤다. 근데 이제 그런 진지한 생각을 좀 해야 겠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근데 대화할때는 "너는 나를 만날때 결혼을 염두에 두고 만나니?" 라는 질문을 먼저 했고, 여자는 염두에 두지 않는건 아니다~라는 대답을했구요 그 후로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했어요. 아직 결혼생각을 진지하게 안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더 애같은 생각이고 어른스럽지 못했던것 같아. 이제 저런 생각 진지하게 하면서 좀 더 어른스러워 질게~ 라는 말을 했죠. 대화 할 당시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보였는데... 여자애는 그 날 밤부터 엄청 고민을 많이했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아까. "저 말을 듣고나니깐. 나에 대한 믿음,신뢰가 깨어진 것 같다. 너가 나를 만날때 너랑은 결혼 안 해~ 라고 딱 선을 그은것 같아서 굉장히 생각이 많다." 라는 말을 했어요.. 전 절대 너랑 결혼 안한다 이런 의미로 말한게 아닌데...............듣는 입장에선 그럴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전 정말 좋아하는데 얘랑은.. 그래서 첨으로 결혼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걸 표현하려다가.... 지금 헤어질 위기인듯 합니다.... 일단 상처를 준것같아 너무 미안하구요.. 여자로써 저런 말을 들으면 무슨 기분일까요 ㅜㅜㅜ 아 어떻게 해야할 지 너무 답답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연애 상담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제가 어제 여자친구한테 엄청난 말실수를 한 것 같아서요
제가 말하고싶었던 말은
"나는 아직 사회초년생이고 아직 준비된게 없다. 그래서 결혼에 대한 생각 자체를 안해봤다. 근데 이제 그런 진지한 생각을 좀 해야 겠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근데 대화할때는
"너는 나를 만날때 결혼을 염두에 두고 만나니?" 라는 질문을 먼저 했고, 여자는 염두에 두지 않는건 아니다~라는 대답을했구요
그 후로 제가 하고싶었던 말을 했어요.
아직 결혼생각을 진지하게 안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더 애같은 생각이고 어른스럽지 못했던것 같아. 이제 저런 생각 진지하게 하면서 좀 더 어른스러워 질게~ 라는 말을 했죠.
대화 할 당시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보였는데...
여자애는 그 날 밤부터 엄청 고민을 많이했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아까.
"저 말을 듣고나니깐. 나에 대한 믿음,신뢰가 깨어진 것 같다. 너가 나를 만날때 너랑은 결혼 안 해~ 라고 딱 선을 그은것 같아서 굉장히 생각이 많다."
라는 말을 했어요..
전 절대 너랑 결혼 안한다 이런 의미로 말한게 아닌데...............듣는 입장에선 그럴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전 정말 좋아하는데 얘랑은.. 그래서 첨으로 결혼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했다는 걸 표현하려다가.... 지금 헤어질 위기인듯 합니다....
일단 상처를 준것같아 너무 미안하구요.. 여자로써 저런 말을 들으면 무슨 기분일까요 ㅜㅜㅜ
아 어떻게 해야할 지 너무 답답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