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는 7살차이구요, 1년 반정도 연애중입니다. 오빠는 말빨이 굉장히 좋은편이고 저는 참 없는 편이에요. 싸울때마다 복장터져서 미쳐버리겠어요. 분명히 오빠도 이런말할 자격이 안되는데, 마치 자기는 안그런것 처럼 말한달까. 일부러 그러는것 같진 않고 본인이 그러는건 모르는것같아요. 그런데 제가 말빨이 겁나 없으니까 오빠가 머라머라 하면 수긍해버리고 '내가 잘못한게 맞네' 이렇게 되버려요. 억울하긴 해도 내가 말빨이 안좋은데 어떡하냐. 내 운명이려니 하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미쳐버리겠네요. 자기는 하나도 잘못 안하는줄 알아요. 아아아악악악악!!!!!!!!!!!!!!!!!!!!2
싸울때 남친 말빨이 좋아서 제가 미치겟어요
오빠는 말빨이 굉장히 좋은편이고 저는 참 없는 편이에요.
싸울때마다 복장터져서 미쳐버리겠어요.
분명히 오빠도 이런말할 자격이 안되는데, 마치 자기는 안그런것 처럼 말한달까.
일부러 그러는것 같진 않고 본인이 그러는건 모르는것같아요.
그런데 제가 말빨이 겁나 없으니까 오빠가 머라머라 하면 수긍해버리고 '내가 잘못한게 맞네' 이렇게 되버려요. 억울하긴 해도 내가 말빨이 안좋은데 어떡하냐. 내 운명이려니 하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미쳐버리겠네요. 자기는 하나도 잘못 안하는줄 알아요. 아아아악악악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