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셔여. 방탄 사재기일

침침2015.05.12
조회213
저희도 절때 그대로 묻어갈 생각 없습니다
사재기라는거 자체가 다음 컴백때도 다다음 컴백때도 계속 꼬리표처럼 붙어다닐 단어인걸 알기때문에 저희도 최대한 애 쓰고 있습니다

지금 갑자기 베티에 어떤분께서 어제 방탄 팬싸때 팔린 앨범 수에 대해서 글을 올리셔서 그거에 대해서 해명중이라 잠시 8000천장은 접어두었어요

8천장은 저희도 대답할말이 없네요
오늘 이웃홈마언니들이랑 다른 대표언니들이랑 같이 엠투유 다녀오고 교보도 다 다녀왔어요 그전에 어떤 한분은 아예 외국에 이베이까지 비행기타구 가셔서 알아보고 왔고요. 이베이는 아직까지도 메일로 컨택중이에요. 한터쪽에서 말씀하시기로는 알아봤더니 "중+일쪽에서 한번에 많은 숫자의 앨범이 나갔다." "이게 공구일수도 있고 아니면 중간에 어떤 회사에서 떼간거일수도 있다. 공구이면 다행이지만 회사에서 떼간거면 해명하기가 어려울수도 있다. 그래도 일단 최대한 우리쪽에서도 알아봐쥬겠다." 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오늘부로 11일째라고 알고있는데 아무리 뒤져도 그 공구를 하셨다는분이 없어서 우리들 사이에서는 그냥 떼간거 아니냐 이소리밖에 안나오죠.. 근데 해명을 할수가 없으니까 네.

우리애들 뒤에 계속 따라다니는거 저희도 싫어요 전 그냥 일개 빠순이일 뿐이고요..정말 집에 돌아다니는게 앨범이에요. 그정도로 방탄빠는 빠순인데 이게 한달이 지나도 피드백이 없으면 고소장써서 정확한 답 알아낼겁니다.
빅히트랑 통화했을때는 회의도 1번밖에 안하고 피드백 해줄생각은 없다고 했어요. 그래서 언니들이랑 오늘 밤에 전화 다시 해볼생각이에요. (지금 빅히트가 팬싸문의전화로 바쁨)


타팬분들, 여러분들 연검말입니다..
영 안내려가면 그쪽들 소속사에 전화해서 내릴생각도 있어요. 에셈이든 와이지든 해결 꼭 해드리겠습니다ㅠㅠ
다음 컴백때 공구 제가 맡기로 했는데 다음에는 꼭 이런일 일어나지 않도록 할게요 아미분들께도 타팬분들께도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