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신의 공군 입소시 X-ray(새로운 증거물)과 이미 공개된 Xray 비교시 ‘석회화 현상’, "심장의 크기와 모양", "폐의 음영", "심장의 용적률" 등 10군데 이상 차이점을 발견박원순측 증인이 제출한 박주신의 의료 기록이 불가능한 보험 번호로 작성된것이 확인2012년 2월 세브란스 병원 검증 당시 두 의료 기록에 나타난 박주신의 몸무게가 당일 하루에 15kg 이상 변화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음.
==> 결국 판사도 의혹의 정당성을 인정 -> 박원순과 아들 박주신을 증인으로 채택
A. 박원순이 작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고소하고, 슬그머니 고소 취하를 시도하나, 피고인이 재판 진행을 요구.
B. 주신씨가 공군에 입소했을 때 찍은 X-Ray(새로운 증거물)와 이미 공개된 자생한방병원 X-Ray의 비교분석을 통해, “두 X-Ray 사진을 보면 ‘석회화 현상’, "심장의 크기와 모양", "폐의 음영", "심장의 용적률" 등 10군데 이상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석회화 현상’은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퇴행성 증상의 일환으로, 질병은 아니지만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으며, 생활에 큰 불편은 없기 때문에 수술로 제거하지는 않는다"
C. 주신씨를 2005년 7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치료했다고 주장한 치과의사 문모씨의 증거는
조작되었다.
“문씨가 2005년 7월과 8월, 박주신의 치과치료를 하고 2005년 12월 요양급여를 신청하면서 기재한 직장보험번호는
당시 ‘아름다운 재단’ 직장보험번호인 71xxxxxx가 아닌, ‘희망제작소’ 직장보험번호 80xxxxxx로 기재돼 있다. ‘희망제작소’는 2006년 3월 27일 설립됐으며, 문씨가 보험급여 신청을 한 2005년 12월경에는 아직 설립도 되지 않았다.
더욱 이상한 것은 문씨는
2008년 11월과 12월 박주신을 진료하고 2009년 2월경 보험급여 신청시, 여전히 희망제작소 보험증 번호인 80XXXXXX를
기재했으나, 이 때는 박주신이 위 보험증 번호를 취득하기 전이다(위 보험증 번호는 2009년 3월 1일자로 취득했다).
게다가 심평원은
저런 엉터리 보험급여신청을 받고 박주신의 진료에 대한 보험급여를 결정했다고 하면서, 박주신 보험증번호를 73xxxxxx로 표시했는데
이 번호는 박주신이 한번도 취득하지도 않은 번호이다.
D. 박주신씨가 징병검사를 받은 2004년 5월부터 2012년 2월 세브란스 병원에서 MRI를 촬영할 때까지, 모두
4차례 검진을 받았으며 그때마다 주신씨의 몸무게가 크게 차이가 난다. 검찰 수사시록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7kg→77kg→65kg→80.5kg로 변화
2004년 5월 징병검사 당시
주신씨의 몸무게는 67kg
2011년 11월 자생한방병원 MRI 촬영 자료에는 77kg
2012년 2월 22일 아침 명지병원 촬영 때는 65kg
같은 날 낮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신체계측에서는
80.5kg이었다.
상기 B에서 보듯이 1번과 2번은 X-ray 촬영시에도 10개 이상 다른 점을 찾을 수가 있고, 2와 4는 동일인 X 이며, 박주신(1과 3)과는 다른 사람임을 알 수 있다.
하루 평균 밥값 117만원(오세훈 때는 명당 13만원으로 욕먹더니, 박원순은 명당 20만원이라고 진보들 실드쳐줌)2012년부터 2년간 행정자치부의 승인도 받지 않고 무단 승진시킨 3·4급 공무원이 141명 (감사원 법령을 어기고 직원들에게 부당 지급한 업무추진비가 최근 5년간 52억원 업무추진비 지급 대상도 아닌 5급 별정직 공무원에게 연간 3000만원 넘는 업무추진비와 사무실 제공 이미, 청렴 결백과는 100만광년 떨어진 진보, 이제 더이상 진보의 가치란 무엇인가? 막강 진보 쉴드?
여전히 박원순의 쉴드를
쳐주는 네티즌 스스로가 진보에 더이상 가치가 없음을 증명하지 않는가?
Ps. 진보의 문제는 진보측에 불리한 문제가 지적되었을 때, "확인
없이" 쉴드 쳐주고 비난하기 시작한다는 것. 괜히 진보에게는 뇌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다.
ps2. 최근 신문 기사를 보면, 피고들의 주장은 "전혀" 언급되고 있지 않다. 심지어 보수 언론(중앙일보
5월 6일) 에서 조차 그저 귓볼 모양 틀린 것을 이유로 병역 기피 의혹이다라고 주장하는 식이다. -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왜곡..
진보의 민낯 - 박원순 병역비리
박원순 아들 박주신 병역 비리 관련 공판 진행 상황. (5월 6일)
요약
박주신의 공군 입소시 X-ray(새로운 증거물)과 이미 공개된 Xray 비교시 ‘석회화 현상’, "심장의 크기와 모양", "폐의 음영", "심장의 용적률" 등 10군데 이상 차이점을 발견박원순측 증인이 제출한 박주신의 의료 기록이 불가능한 보험 번호로 작성된것이 확인2012년 2월 세브란스 병원 검증 당시 두 의료 기록에 나타난 박주신의 몸무게가 당일 하루에 15kg 이상 변화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음.==> 결국 판사도 의혹의 정당성을 인정 -> 박원순과 아들 박주신을 증인으로 채택
A. 박원순이 작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고소하고, 슬그머니 고소 취하를 시도하나, 피고인이 재판 진행을 요구.
B. 주신씨가 공군에 입소했을 때 찍은 X-Ray(새로운 증거물)와 이미 공개된 자생한방병원 X-Ray의 비교분석을 통해, “두 X-Ray 사진을 보면 ‘석회화 현상’, "심장의 크기와 모양", "폐의 음영", "심장의 용적률" 등 10군데 이상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다. ‘석회화 현상’은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퇴행성 증상의 일환으로, 질병은 아니지만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으며, 생활에 큰 불편은 없기 때문에 수술로 제거하지는 않는다"
C. 주신씨를 2005년 7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치료했다고 주장한 치과의사 문모씨의 증거는 조작되었다.
“문씨가 2005년 7월과 8월, 박주신의 치과치료를 하고 2005년 12월 요양급여를 신청하면서 기재한 직장보험번호는 당시 ‘아름다운 재단’ 직장보험번호인 71xxxxxx가 아닌, ‘희망제작소’ 직장보험번호 80xxxxxx로 기재돼 있다. ‘희망제작소’는 2006년 3월 27일 설립됐으며, 문씨가 보험급여 신청을 한 2005년 12월경에는 아직 설립도 되지 않았다. 더욱 이상한 것은 문씨는 2008년 11월과 12월 박주신을 진료하고 2009년 2월경 보험급여 신청시, 여전히 희망제작소 보험증 번호인 80XXXXXX를 기재했으나, 이 때는 박주신이 위 보험증 번호를 취득하기 전이다(위 보험증 번호는 2009년 3월 1일자로 취득했다). 게다가 심평원은 저런 엉터리 보험급여신청을 받고 박주신의 진료에 대한 보험급여를 결정했다고 하면서, 박주신 보험증번호를 73xxxxxx로 표시했는데 이 번호는 박주신이 한번도 취득하지도 않은 번호이다.D. 박주신씨가 징병검사를 받은 2004년 5월부터 2012년 2월 세브란스 병원에서 MRI를 촬영할 때까지, 모두 4차례 검진을 받았으며 그때마다 주신씨의 몸무게가 크게 차이가 난다. 검찰 수사시록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7kg→77kg→65kg→80.5kg로 변화
2004년 5월 징병검사 당시 주신씨의 몸무게는 67kg 2011년 11월 자생한방병원 MRI 촬영 자료에는 77kg 2012년 2월 22일 아침 명지병원 촬영 때는 65kg 같은 날 낮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신체계측에서는 80.5kg이었다.상기 B에서 보듯이 1번과 2번은 X-ray 촬영시에도 10개 이상 다른 점을 찾을 수가 있고, 2와 4는 동일인 X 이며, 박주신(1과 3)과는 다른 사람임을 알 수 있다.
박원순 서울 시장 아들 박주신의 병역 비리 사건의 변호사 의견서
http://www.sibyun.co.kr/pds/board_con.htm?tag=1&seq=237
요즘 박원순 행적을 보면 (감사원 감사 결과 기준)
하루 평균 밥값 117만원(오세훈 때는 명당 13만원으로 욕먹더니, 박원순은 명당 20만원이라고 진보들 실드쳐줌)2012년부터 2년간 행정자치부의 승인도 받지 않고 무단 승진시킨 3·4급 공무원이 141명 (감사원 법령을 어기고 직원들에게 부당 지급한 업무추진비가 최근 5년간 52억원 업무추진비 지급 대상도 아닌 5급 별정직 공무원에게 연간 3000만원 넘는 업무추진비와 사무실 제공 이미, 청렴 결백과는 100만광년 떨어진 진보, 이제 더이상 진보의 가치란 무엇인가? 막강 진보 쉴드?여전히 박원순의 쉴드를 쳐주는 네티즌 스스로가 진보에 더이상 가치가 없음을 증명하지 않는가?
Ps. 진보의 문제는 진보측에 불리한 문제가 지적되었을 때, "확인 없이" 쉴드 쳐주고 비난하기 시작한다는 것. 괜히 진보에게는 뇌가 없다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다.
ps2. 최근 신문 기사를 보면, 피고들의 주장은 "전혀" 언급되고 있지 않다. 심지어 보수 언론(중앙일보 5월 6일) 에서 조차 그저 귓볼 모양 틀린 것을 이유로 병역 기피 의혹이다라고 주장하는 식이다. -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