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친군데 갑자기 친구아빠 상당하셔서 새벽에 연락이왓는데 다음날 바로 가지도 안고 지 남자친구랑 놀거 다놀고 집가서 옷갈아입고는 와야지;;남친이랑 논 패션 청핫팬츠 나시에남방 귀걸이색색별로끼고 그대로 입고 장례식옴..진짜 나이도 이제25인데 개념이없어도 너무없음..이걸 친구라고 계속 나둿던 나도 세월이 아깝고 부조금도 안냈다함;;
그래놓고 아빠돌아가신친구한테는 남자친구가 이럴땐 부조금 많이 내야된다고 그랬다고 말했다햇는데...진짜 이런면에서 진짜친구와 진짜를 가장한친구가 나뉘는듯
서서히 멀어져야겠다
내친구년 친구장례식장에 핫팬츠입고옴
그래놓고 아빠돌아가신친구한테는 남자친구가 이럴땐 부조금 많이 내야된다고 그랬다고 말했다햇는데...진짜 이런면에서 진짜친구와 진짜를 가장한친구가 나뉘는듯
서서히 멀어져야겠다
추가 양말도안신고와서 친구한테 자기 절안하고 구석에 짜져잇음 안되냐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