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하고 서러워서 이렇게 글로라도 답답함을 풀려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일단 과거로 돌아가서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함 결혼하기전부터 문제가 많았음 그래도 바뀌겠지하고 결혼한 내가 미친*임 결혼식 전날에도 전화와서 너랑 결혼안한다고 결혼식장 안 나타날꺼라고했음 돈이 없어 시댁에서 신혼생활을 함 시댁은 기독교집안 남편은 영업직이었고 힘들다는 핑계로 술먹고 맨날 새벽에 들어옴 임신해서 응급실 갔는데도 술먹느라고 안옴. 아는사람이 전화하니 그때서야옴. 남편이 늦다보니 시모와 나만 있음 퇴근하고 집에 오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설교를 함 그러다보니 점점 시모와 거리가 생김 술먹고 들어와서 욕하고 막말하는 남편때문에 더 벽을 쌓았는지도 모름 애기가 한번 아픈적이 있는데 아무 이유없이 우는데 술먹은 시부 손따면 괜찮다며 손따려했고 애기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대들자 남편 시부모앞에서 나한테 욕하고 막말작렬 시모는 옆에서 마귀가 든거라며 기도만함 그날부터 남편 술만 먹으면 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남. 툭하면 나가라고함 겨울에 자는데 이불도 못덮게 했음 시모앞에서 때리기도함. 도망가는데 쫓아나와 길거리에서 때림. 물론 내 잘못도 많음. 집도 몇번 나갔었음. 그일 있고 서로 합의보고 분가하게 되었음 근데 시누네한테 집사기 당함 애기 첫생일날 이사했음 회사여직원이랑 썸이있어서 이혼서류까지 냈었음(합의봐서 다시 살기로함) 큰시누도 독실한 기독교임. 친정집보고 악마의 소굴이라함 이런저런 일들로 시댁식구들과 거리가 생김 가장 큰 이유는 남편.. 욱하는 성격과 대답을 정해놓고 물어봄. 정해논 답과 틀린 대답이면 욕하고 막말에 때린다고 협박 애있는데도 욕하고 막말하고 애한테 소리지르고 애랑 같이 차타고 가는데 화난다고 운전 막해서 사고날뻔함. 무서워서 애랑 둘이 내렸는데 집에 가서 못들어오게 문 잠가서 지구대에서 애랑 노숙 한번은 술먹고 가스불에 불켜놓고 있었음 죽여버린다고 결혼할때 남편 백수라 내명의로 대출받아서 결혼함 남편 사고쳐서 돈도 많이 물어줌 월급도 제대로 안 가져다줌 이직도 자주함 작년에는 반년은 놀았음 거의 내가 가장 그러면서 조선시대 여자이길 바람 미안한걸 모르는 사람같음 이사하면서 시댁에서 3000마넌 꿨는데 매달 갚아나가는중(시누한테 사기당해서 이사한거임) 시댁 덕보려고 사냐면서 친정에서 해준게 머 있냐면서 친정무시함 요근래 들어 시부모님이 아프셔서 조만간 모시고 살아야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뜬금없이 밥먹는데 모셔야한다길래 순간 당황해서 아무 대답도 못했어요 그랬더니 우리부모가 그렇게 싫으냐며 쓰레기같냐면서 난리났었어요 솔직히 이런 얘기 들으면 그 자리에서 그래야지라고 하는분들 몇명이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안 모신다는것도 아니고 그 순간 대답을 못한건데 화를 내고 막말하고 저도 같이 화나서 뭐라했더니 더 열받아서 이왕 끝낼꺼 죽도록 때리고 끝낼까하면서 협박하고 애기 옆에서 핸드폰하는데 애한테 소리 지르고 울리고 사건의 발단은 시모가 애아빠한테 전화해서 시누가 우리를 모시고 산다고 말하는데 그래도 아들인 니가 모셔야하지 않겠냐면서 말을 꺼냈다고 하네요. 집명의도 다 돌려준다면서.. 무튼.. 애아빠 어제 시누한테 전화해서 얘가 우리부모 모시기 싫다했담서 또라이라느니 정신이 이상한것같다면서 욕을 하더군요. 시누 그말 그래도 듣고 시부모한테 얘기를 했는지 시누네가 부모님 모시기로했다면서 속이 후련하냐며 오늘 문자가 왔네요. 참 억울하고 어이가 없네요 시댁과의 벽을 쌓게 한게 본인인데.. 애아빠가 저를 막대하니 시댁하고도 멀어지는데.. 그걸 모르네요 오늘 제 생일인데 생일도 기억을 못하네요. 그래도 그전에는 사랑이니 정이니 있었는데.. 저렇게 한번씩 꼭지돌때마다 폭언으로 상처줄때마다 점점 마음이 닫히네요. 물론 저도 같이 살면서 많은걸 잘못하고 시댁에 마음을 못 여는 저도 제가 답답하지만 계속 이렇게 이어갈수있을지 모르겠네요. 갈수록 제가 초라해지고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유일하게 내 아이가 나를 버틸수 있게 해주네요. 5
폭언으로 상처주는 남편
정말 억울하고 서러워서 이렇게 글로라도 답답함을 풀려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일단 과거로 돌아가서
혼전임신으로 결혼을 함
결혼하기전부터 문제가 많았음
그래도 바뀌겠지하고 결혼한 내가 미친*임
결혼식 전날에도 전화와서 너랑 결혼안한다고 결혼식장 안 나타날꺼라고했음
돈이 없어 시댁에서 신혼생활을 함
시댁은 기독교집안
남편은 영업직이었고 힘들다는 핑계로 술먹고 맨날 새벽에 들어옴
임신해서 응급실 갔는데도 술먹느라고 안옴. 아는사람이 전화하니 그때서야옴.
남편이 늦다보니 시모와 나만 있음
퇴근하고 집에 오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설교를 함
그러다보니 점점 시모와 거리가 생김
술먹고 들어와서 욕하고 막말하는 남편때문에 더 벽을 쌓았는지도 모름
애기가 한번 아픈적이 있는데 아무 이유없이 우는데 술먹은 시부 손따면 괜찮다며 손따려했고
애기 아프다고 하지말라고 대들자 남편 시부모앞에서 나한테 욕하고 막말작렬
시모는 옆에서 마귀가 든거라며 기도만함
그날부터 남편 술만 먹으면 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남. 툭하면 나가라고함
겨울에 자는데 이불도 못덮게 했음
시모앞에서 때리기도함. 도망가는데 쫓아나와 길거리에서 때림.
물론 내 잘못도 많음. 집도 몇번 나갔었음.
그일 있고 서로 합의보고 분가하게 되었음
근데 시누네한테 집사기 당함
애기 첫생일날 이사했음
회사여직원이랑 썸이있어서 이혼서류까지 냈었음(합의봐서 다시 살기로함)
큰시누도 독실한 기독교임. 친정집보고 악마의 소굴이라함
이런저런 일들로 시댁식구들과 거리가 생김
가장 큰 이유는 남편.. 욱하는 성격과 대답을 정해놓고 물어봄.
정해논 답과 틀린 대답이면 욕하고 막말에 때린다고 협박
애있는데도 욕하고 막말하고 애한테 소리지르고
애랑 같이 차타고 가는데 화난다고 운전 막해서 사고날뻔함. 무서워서 애랑 둘이 내렸는데
집에 가서 못들어오게 문 잠가서 지구대에서 애랑 노숙
한번은 술먹고 가스불에 불켜놓고 있었음 죽여버린다고
결혼할때 남편 백수라 내명의로 대출받아서 결혼함
남편 사고쳐서 돈도 많이 물어줌
월급도 제대로 안 가져다줌
이직도 자주함 작년에는 반년은 놀았음
거의 내가 가장
그러면서 조선시대 여자이길 바람
미안한걸 모르는 사람같음
이사하면서 시댁에서 3000마넌 꿨는데 매달 갚아나가는중(시누한테 사기당해서 이사한거임)
시댁 덕보려고 사냐면서 친정에서 해준게 머 있냐면서 친정무시함
요근래 들어 시부모님이 아프셔서 조만간 모시고 살아야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뜬금없이 밥먹는데 모셔야한다길래 순간 당황해서 아무 대답도 못했어요
그랬더니 우리부모가 그렇게 싫으냐며 쓰레기같냐면서 난리났었어요
솔직히 이런 얘기 들으면 그 자리에서 그래야지라고 하는분들 몇명이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안 모신다는것도 아니고 그 순간 대답을 못한건데 화를 내고 막말하고
저도 같이 화나서 뭐라했더니 더 열받아서 이왕 끝낼꺼 죽도록 때리고 끝낼까하면서 협박하고
애기 옆에서 핸드폰하는데 애한테 소리 지르고 울리고
사건의 발단은 시모가 애아빠한테 전화해서 시누가 우리를 모시고 산다고 말하는데 그래도 아들인 니가 모셔야하지 않겠냐면서 말을 꺼냈다고 하네요. 집명의도 다 돌려준다면서..
무튼.. 애아빠 어제 시누한테 전화해서 얘가 우리부모 모시기 싫다했담서 또라이라느니 정신이 이상한것같다면서 욕을 하더군요. 시누 그말 그래도 듣고 시부모한테 얘기를 했는지 시누네가 부모님 모시기로했다면서 속이 후련하냐며 오늘 문자가 왔네요. 참 억울하고 어이가 없네요
시댁과의 벽을 쌓게 한게 본인인데.. 애아빠가 저를 막대하니 시댁하고도 멀어지는데.. 그걸 모르네요
오늘 제 생일인데 생일도 기억을 못하네요.
그래도 그전에는 사랑이니 정이니 있었는데.. 저렇게 한번씩 꼭지돌때마다 폭언으로 상처줄때마다 점점 마음이 닫히네요.
물론 저도 같이 살면서 많은걸 잘못하고 시댁에 마음을 못 여는 저도 제가 답답하지만 계속 이렇게 이어갈수있을지 모르겠네요. 갈수록 제가 초라해지고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유일하게 내 아이가 나를 버틸수 있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