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녀를 사랑하고 행복 했으면....잘지내고있지?

ㅎㅎ2015.05.13
조회1,417
문득 생각합니다. 그녀와 오후 까지 연락 잘하다가 갑자기 그녀가 헤어지자고 했을때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정말 사랑했고 나의 전부였던 그녀와 이별...얼마나 가슴아프고..
힘든지 그녀는 알고 있을까요? 그녀와 헤어지고 나서 정말 힘도들고 너무아프고 배신감..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느낌이고 정말 너무 화가치밀어 왔습니다. 사실전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나와 4년 만난 그녀 헤어지는대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4년만난 나의 인생의 전부였던 그녀 카카오톡 으로 이별통보.....얼마나 가슴아픈지 그녀는 알고있을까요? 왜붙잡지 못했냐구요? 일주일 정도 매일 나의 생각을 정리해 붙잡아 보았습니다...그녀의 성격과마음을 누구보다 잘알기에 아마 그녀는 제가 알고 있었다는 걸아마 모를겁니다...저는 그녀한태 따지지 않았습니다..정말 많이 힘들지만 이미 떠난 버스는 돌아 오지 않는다고 하였나요? 저는 그렇게 언제든 기다린다는 기약 없는 약속을 하고 그녀를 보내주었습니다...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어야 할때 얼마나 가슴아픈지 그녀는 알고 있을까요? 처음에는 그녀에 대한 복수심 배신감 화만난거 같습니다..이제와서 생각해보면 그런 저의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복수심 배신감 등등..이런 생각을한 나의 자신한태 너무 화가 났습니다...저의 인생의 전부였고 정말 사랑했던 사람인대...이제와서 생각 해보면 그런생각을 했다는 나의자신이 가엽습니다...혼자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물론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저한태서 떠날수 빡에 없었던 이유...바로 무뚝뚝한 나의성격 그리고 애정표현 잘챙겨주지도 못한것 같습니다...생각해보면 처음부터 그런것은 아닙니다...우리도 정말 행복 했었습니다... 저의 제일 큰 잘못이 먼줄 아시나요?.........바로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사람을 잃은겁니다... 정말 많이 울고 후회도 되고 너무 보고싶습니다...그리고 미안해..미안해..그녀와 헤어지고 기다린지 벌써 155일 입니다. 하루하루 그녀를 잊어 본적이 없습니다...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페북에 들어가서 사진들을 보았습니다..남자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을 보았습니다..사진속에 그녀가 웃고 있습니다..행복해 보입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저도이제 행복합니다...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준 그녀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