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놀이터

수리노을2015.05.13
조회64,996

안녕하세요^^

잠자고 눈뜨면 몰라 볼 정도로 커있는

수리노을이네 세 아깽이들이에요ㅎㅎ

얼마나 폴짝폴짝 잘 뛰댕기는지

토깽이 세마리 집에 있는 줄... ㅋㅋㅋ


요 아깽이들

보이는 모든 게 다 신기하고 재밌는지

집사가 와서 앉아주면

인간캣타워라고 생각 하는 듯 해요 ㅋㅋㅋㅋ




집사가 앉자

제일 개구쟁이 소울이가 올타커니 올라타네요.


 소울: 앗싸~ 나 일등!





 이즈, 라온이도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ㅎㅎㅎ





( 집사 손가락은 자동으로 물어주고용 )

이즈: 앙~ 먹어도 되나요?





 (변신기능을 보여주니 살짝 놀래네요)

이즈: 헙... (안먹어!)






(자.. ㅠㅠ 이제 등산 타임인가요, 하나 둘 등반을 시작합니다 ) 

이즈, 라온: 내가 먼저 올라갈꺼야!!!






( 올라오다 집사와 눈이 마주친 라온이.. 살짝 망설이는데요 ㅋㅋ)

( 멀 물어바~ 걍 올라올꺼면서 ㅋㅋㅋ)







 열심히 타고 올라오는 라온이!! (무서버..ㅋㅋ) 어디까지 올라올꺼니? ㅎㅎ

이러다 옷 다 늘어나겠습니다;;







 소울이가 안보인다 했더니 뒤쪽을 공략하는 군요~






역시.. ^^ 얌전하고 착한 이즈는 집사 다리에 가만히 앉아주는거야?




 

는 .. 개뿔~ 또로롱~ 미끄럼틀 탑니다^^ 





애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에 엄마 수리가 다가오네요.

수리: 애기들 모해? 






 수리도 같이 놀고 싶은데, 이미 너무 커버렸어요 ㅜㅜ






 


애기들 손톱에 따꼼따꼼하지만

너무 귀여워서 이 정도 쯤은 견딜 수 있어요 .. 흑... ㅎㅎㅎㅎ


애기들이 더 커서도 집사 무릎에 이렇게 쪼로로 앉아주면

얼매나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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