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가지 표정을 가진 못생긴 고양이 이바, 다양한 표정 대공개!

2015.05.13
조회17,624

못생김 덕지덕지 묻은 고양이 이바가 또 왔어용.파안


톡 이후 많은 분들이 귀여워해주셔서 

의욕적으로 사진을 올리고 있답니다.




오늘은 보기만해도 힐링을 유발하는 

이바의 밝고 행복한(?) 각종 표정사진들 올립니다.


자, 그럼...ㅎㅎ 







 

"우허허허~"


밝게 웃고 있는 이바.

간만에 보이는 매우 기분 좋은 표정.





 " 아~ 기분 좋다! 웃음난다"


이건 흐뭇한  표정





"어, 그래. 거기, 거기~ "


근질근질 정수리 긁어줘서  만족하는 표정.





 드르렁 드르렁~

낮잠시간. 행복한 표정.




" 냠냠. 배부르다."


 치킨파우치 폭풍 흡입후 배빵빵. 유리창에 얼굴 눌린 표정.






 "갸룽갸룽 갸루룽~"

인간한테 매달려 재롱부리는 중. 애교어린 표정. 





" 꾹꾹. 쓰담쓰담"

인간이 쓰다듬어줘서 박장대소하는 표정.





 "투둑투둑. "

하늘에서 빗줄기 내리기 시작.

사색과 애수에 젖은 표정.




" 고로롱~고롱고롱~"

인간 무릎 전기장판삼아 몸데피며

피곤한 하루 정리하는 노친네 표정. 




다양한 표정 정리해봤습니다.

다음에 더 사랑스런 모습으로 찾아뵐께요


후다닥=3=3=3=3 (도주중)



이바 페이스북 팬페이지: https://www.facebook.com/evenews

이바네 만화블로그: http://blog.naver.com/miyou200

이바 만화 유투브 영상: https://youtu.be/yYSArcC2l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