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라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해서 매번 속상하다가어제 오후 반차내고 오랜만에 아이들과 즐겁게 보냈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걸 못해주고 있었다니 조금 먹먹하네요 ㅋㅋ밖에선 아이들과 노느라 사진 한 장 못찍어서집에서 간식이나 만들어줘야겠다 싶어서 그거나 열심히 찍었네요 ㅋㅋ 동갑내기 친구가 팝스크림인가 맛있다고 해서 애기들 한테 만들어줬더니 잘 먹네요 ㅋㅋ나중엔 알아서 만들어 먹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