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수였던 교복까지 완벽하게 소화?

여리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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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리수라고 생각했지만
교복 입은 모습도 어색하지 않은 김희선!

이렇게 자연스러운건 동안 미모에 명품 눈빛 연기 때문?

16살 연하 고복동이랑 말도 안되는 케미에 여심 흔들더니

딸 유정이랑도 환상 궁합 보여주는 김희선!
둘 다 미모 주장하는 어부바 씬은 명장면!

교복 벗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mm6 가방 들고 우아한 여배우로 변신?
장볼 때도 우아한 김희선 ㅎㅎ

한 드라마 안에서 이렇게 변신 가능한 거 보면
미모 뿐만 아니라 연기력도 제대로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