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계속 뭐라합니다 직장 잡고 남자만나라고
친언니 지금27살인데
남자 한번도 안만나고 친구도 없어서
핸드폰 없어도 사는 사람
한달에 한번 외출하면 많이 나간거네요
집이 최고라고 집에 틀어박혀
삼수해서 성적 안나와 강원도에 있는 대학 사대 3학년 까지 다니다 휴학하고 아무도 모르게
또 수능 준비 하다 또 성적이 안나왔는지
이제는 공무원 준비 한다는데 학교 휴학을 더이상 못하는 상황이 되자
집 주변 대학으로 그것도 제가 나온 과로
편입 해서 2학년부터 다시 다닌답니다
그래도 첫째 딸에 이때까지 남자 안만나고 자기 할일 한다고 언니는 끈기 있는 애라면서 저보고는 뭐라 합니다
항상 빨리 취업해라 공부해라
엄마가 말하는건 저였고
아침 밥먹는데 내년에 취업하지? 이러고
남동생이 잘못한게 있으면 불똥튀고
집에서는 제대로된 제방이 없고 집에는 방해요소가 많아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오면 공부하는 꼴 못보겠다며 난리치고 학교가 한시간 거린데
점심값아깝다고 중간에 와서 밥먹고 가라질 않나
9시까지 공부하다 들어오면 왜이렇게 늦게 오냐
난리
언니랑 방을 같이 쓰지만 저는 항상 거실에서 잡니다
동생방 언니방만 있는거죠
언니는 같이 쓰는 방이여도 항상 방에 틀여박혀 공부한다며 나가라하고
새아빠와 집에 같이 살때도 거실에서 자는데
한마디도 안합니다 엄마는
언니 말투 이모까지 뭐라합니다 툭툭 내뱉는 말투
언니와 싸움이나면 엄마가 그만하라해서 놔두고 내일하면
지나다니며 어깨치고 다니고 안방에서 머리말리는데 밀치며 나가라고 자기 방도 아닌데 꼴보기 싫다고 나가랍니다
내가 왜치냐고 하자 거기서 엄마는
화나면 칠수도 있지 이러네요 ㅋ
할머니 계실때 싸웠는데 할머니 혈압있으신데
그만하라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제가 그만하자고 하자 왜 할말없냐? 이럽니다
무시하고 할머니한테 가서 일도와드리며 이거 이렇게 하면되? 하니 지나가며
좋냐? 이러고 갑니다
엄마는 막내아들 막내아들 이러고
할머니도 마찬가지 언니는 큰삼촌 돌아가실때 태어나
그 정이 언니한테로 가서
할머니는 항상 저몰래 언니 용돈챙겨주고
항상 제가 직장 다니면 돈관리 엄마가 한다고 하십니다
제가 50%는 그래도 내가 가지고 관리 해보고 싶다 하면 방까지 쫒아와서 맡길거냐 안맡길거냐 하십니다
결국 취업전에 나와삽니다 돈한푼없이 나와
닥치는대로 일해고 일하고 오면 밥고 못먹고 일가기 전까지 뻗어잇엇네요 고되서
이제 좀 여유가 생기고
언니 동생 엄마 연락도 없다가
이제 연락에 다시 와서 화해한거마냥
다시 왓다갓다 얼굴 비치며 지내는데
계속 집에 오라고 전화옵니다
일할때 전화 못받는데 추석 전날 전화를 하는데
일하는 중이라 못받자
어떻게 알고 회사로 전화해서 땡땡이 여기 다니냐 물어봅니다
연락하니 오늘 집에 오라는데 늦게끝나 못가고
안가면 난리칠까 다음날 오후에 갔더니
언니는 돈받으러 왔냐하고
엄마는 얘기좀 하자더니
요즘에는 부모도움 없이 혼자 일어서기 힘들다며
집에 들어오라합니다
동네 사람들이 둘째 딸어디갂냐 물어본다며
그리고 친척들도요
안들어올거면 연끊자 합니다
그래서 그냥 나왔네요 집 도착해서 30분만에 나와
집에 갔고
며칠전 짐을 가지러 가는데 제가 무섭다고 하니
초딩때부터 친구가 같이 가준다고 합니다
갔는데 엄마가 말을 거는데 말안하고 묵묵히 짐싸는데 제친구에게
저번에 싸웠다고 저런단다^^
이러더니 언니는 전에 14만원 빌린거 왜 안갚냐고
추석때 난리나고 다음날 언니에게
니 돈갚고 연락안할라면 안하라고 돈은 갚으라고
왔고 제가 계좌 보내라 했지만 안보내서
안보낸건데 받을 사람이 돈이 안오면 연락해야지
저보고 니는 계좌가 안왓으면 안왔다고 말해야지 않냐고 따집니다
제친구도 듣고 어이없어 합니다
보낸지 어찌알고 제가 연락하나요
엄마 할머니 언니 세명이서 그 난리 치는걸 보고
제친구가 원래는 가족끼리니까 연끊는거 아니라던 친구가 이제는 연끊으라 합니다
제가 엄마에게 먼저 연끊자 하지 않았냐하니까
저에게 또 결과만 생각한다 뭐라하는데
30분안에 얼마나 다른 과정이 있었을까요
그래넣고 몇달 지나면 엄마는 또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겠죠
들어오라고 설득하며 저번에는 한번도 못들은
반성하고 있단 말을 들었지만 그말도
저를 집에 들이려단 사탕발림 인거 같네요
짐 가지러 가서 느꼇네요
남친이랑 잣냐? 물어보는 엄마
남친만 생기면 그래요
성인되서 남친 생기면 외박도 안했는데 저럽니다
그리고 계속 뭐라합니다 직장 잡고 남자만나라고
친언니 지금27살인데
남자 한번도 안만나고 친구도 없어서
핸드폰 없어도 사는 사람
한달에 한번 외출하면 많이 나간거네요
집이 최고라고 집에 틀어박혀
삼수해서 성적 안나와 강원도에 있는 대학 사대 3학년 까지 다니다 휴학하고 아무도 모르게
또 수능 준비 하다 또 성적이 안나왔는지
이제는 공무원 준비 한다는데 학교 휴학을 더이상 못하는 상황이 되자
집 주변 대학으로 그것도 제가 나온 과로
편입 해서 2학년부터 다시 다닌답니다
그래도 첫째 딸에 이때까지 남자 안만나고 자기 할일 한다고 언니는 끈기 있는 애라면서 저보고는 뭐라 합니다
항상 빨리 취업해라 공부해라
엄마가 말하는건 저였고
아침 밥먹는데 내년에 취업하지? 이러고
남동생이 잘못한게 있으면 불똥튀고
집에서는 제대로된 제방이 없고 집에는 방해요소가 많아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오면 공부하는 꼴 못보겠다며 난리치고 학교가 한시간 거린데
점심값아깝다고 중간에 와서 밥먹고 가라질 않나
9시까지 공부하다 들어오면 왜이렇게 늦게 오냐
난리
언니랑 방을 같이 쓰지만 저는 항상 거실에서 잡니다
동생방 언니방만 있는거죠
언니는 같이 쓰는 방이여도 항상 방에 틀여박혀 공부한다며 나가라하고
새아빠와 집에 같이 살때도 거실에서 자는데
한마디도 안합니다 엄마는
언니 말투 이모까지 뭐라합니다 툭툭 내뱉는 말투
언니와 싸움이나면 엄마가 그만하라해서 놔두고 내일하면
지나다니며 어깨치고 다니고 안방에서 머리말리는데 밀치며 나가라고 자기 방도 아닌데 꼴보기 싫다고 나가랍니다
내가 왜치냐고 하자 거기서 엄마는
화나면 칠수도 있지 이러네요 ㅋ
할머니 계실때 싸웠는데 할머니 혈압있으신데
그만하라고 소리지르고 그래서
제가 그만하자고 하자 왜 할말없냐? 이럽니다
무시하고 할머니한테 가서 일도와드리며 이거 이렇게 하면되? 하니 지나가며
좋냐? 이러고 갑니다
엄마는 막내아들 막내아들 이러고
할머니도 마찬가지 언니는 큰삼촌 돌아가실때 태어나
그 정이 언니한테로 가서
할머니는 항상 저몰래 언니 용돈챙겨주고
엄마랑 언니랑 싸우면 할머니가 와서 달래주고
제가 싸우고 삐지면 할머니는 니가 뭘 잘했다고 삐지냐 합니다
동생밥그릇 따로 있고 맛있는 반찬 동생앞에 따로 한접시 더 있네요
항상 제가 직장 다니면 돈관리 엄마가 한다고 하십니다
제가 50%는 그래도 내가 가지고 관리 해보고 싶다 하면 방까지 쫒아와서 맡길거냐 안맡길거냐 하십니다
결국 취업전에 나와삽니다 돈한푼없이 나와
닥치는대로 일해고 일하고 오면 밥고 못먹고 일가기 전까지 뻗어잇엇네요 고되서
이제 좀 여유가 생기고
언니 동생 엄마 연락도 없다가
이제 연락에 다시 와서 화해한거마냥
다시 왓다갓다 얼굴 비치며 지내는데
계속 집에 오라고 전화옵니다
일할때 전화 못받는데 추석 전날 전화를 하는데
일하는 중이라 못받자
어떻게 알고 회사로 전화해서 땡땡이 여기 다니냐 물어봅니다
연락하니 오늘 집에 오라는데 늦게끝나 못가고
안가면 난리칠까 다음날 오후에 갔더니
언니는 돈받으러 왔냐하고
엄마는 얘기좀 하자더니
요즘에는 부모도움 없이 혼자 일어서기 힘들다며
집에 들어오라합니다
동네 사람들이 둘째 딸어디갂냐 물어본다며
그리고 친척들도요
안들어올거면 연끊자 합니다
그래서 그냥 나왔네요 집 도착해서 30분만에 나와
집에 갔고
며칠전 짐을 가지러 가는데 제가 무섭다고 하니
초딩때부터 친구가 같이 가준다고 합니다
갔는데 엄마가 말을 거는데 말안하고 묵묵히 짐싸는데 제친구에게
저번에 싸웠다고 저런단다^^
이러더니 언니는 전에 14만원 빌린거 왜 안갚냐고
추석때 난리나고 다음날 언니에게
니 돈갚고 연락안할라면 안하라고 돈은 갚으라고
왔고 제가 계좌 보내라 했지만 안보내서
안보낸건데 받을 사람이 돈이 안오면 연락해야지
저보고 니는 계좌가 안왓으면 안왔다고 말해야지 않냐고 따집니다
제친구도 듣고 어이없어 합니다
보낸지 어찌알고 제가 연락하나요
엄마 할머니 언니 세명이서 그 난리 치는걸 보고
제친구가 원래는 가족끼리니까 연끊는거 아니라던 친구가 이제는 연끊으라 합니다
제가 엄마에게 먼저 연끊자 하지 않았냐하니까
저에게 또 결과만 생각한다 뭐라하는데
30분안에 얼마나 다른 과정이 있었을까요
그래넣고 몇달 지나면 엄마는 또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겠죠
들어오라고 설득하며 저번에는 한번도 못들은
반성하고 있단 말을 들었지만 그말도
저를 집에 들이려단 사탕발림 인거 같네요
짐 가지러 가서 느꼇네요
저보고 철이 덜들었다며 정신병원 가보라 합니다
답답해서 끄적끄적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