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새삼스럽게 너가볼수있을지없을지 모르는 편지아닌편지를남겨본다. 길다면길고 짧다면짧은 2012년 10월 2일부터 2014년 3월 21일까지 내인생에서 부모님다음으로가장소중했던 그리고헤어진지1년이지난지금까지도 소중한 너에게 꼭 해주고싶은말이있어 너랑 나는 17살 뜨거운여름날만났지 햇빛이너무강해서 교복을입고땀뻘뻘흘리던그날을 난아직도기억해. 노란빛나는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에 눈웃음이너무나도매력적이여서 내가 먼저너에게 첫눈에빠져버렸어. 넌여자친구가있었고 나는 그런너를 혼자좋아했지 그때너무힘들었어 여자친구도있는너를 뺏고싶다라는생각이 너무컸거든. 그리고 몇달뒤 너가여자친구랑헤어졌다는소식을들었고 난바로너한테연락하고 그러다가 사귀게되었어 너무 꿈만같았어 그래서아직까지도 우리가처음사귄 10월2일을잊지못해. 그렇게 나름 잘어울린다는말도 많이듣고 너희어머님 아버님 동생 모두와 친해지고 어머님이랑은 갠톡도주도받을정도로 우린 서로에게있어서 엄청 당연한존재였었어 하지만 그만큼많이싸우고 투닥거리고 난너에게 싸울때마다 욕도하고 정말 지긋지긋할정도로 많이싸웠어 집착이심한나때문에 한번도연애하면서 집착같은건겪어보지도않았던 넌 엄청힘들어했고 나는 너가여자인친구와 카톡하는거 페북라는것조차이해하지못했어. 그렇게넌자연스럽게 너도함께집착하게되었고 우린정말 우리둘만의세상에살았던거같다. 너는 걷는걸좋아하지만 나는 걷는걸엄청싫어했지. 하지만 너덕분에 30분동안걷는걸 그리길지않다고 생각하게되었고 여름에 그햇빛이내리쬐는길에도 걸어다닐수있게되었어. 뻑하면 싸우고 서로지쳐갈무렵 오늘은싸우지말아야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하고 너를만난날 무난하게놀다가 밤에우린또싸웠고 집에간다는나를 넌 그럼가라며 매정하게 보냈어. 그날정말 울면서집에간걸 넌아직도모를거야. 그렇게 3일동안 난 니연락을다무시하고 혼자생각에잠겼어 그리고 내려진결론은 이렇게계속사귈빠엔 헤어지는게서로에게좋겠다. 라는거였고 카톡으로딱딱하게이별을고했다. 그말에너는 다시생각해보라며 날붙잡아줬어 심지어우리집앞까지찾아와붙잡는널 매정하게뿌리쳤지... 내가그때왜그랬을까. 사실너무후회해. 이젠두번다시는만날기회조차없지만 어머님이 밥안먹었냐며 피자나 치킨을사주시던것과 아버님이 일끝나고오셔서 같이 티비보던것과 우리같이 롤해보자고해서 같이시작했었잖아 기억해? 그리고난지금까지도 롤을하고있어. 넌안하는거같았지만.. 이렇게 모든추억들을안고 간직할게 난아직 너를 보내지못하고 품고있지만 너는 다 털어버리고 좋은여자만나 좋은여자못만날거라면 차라리 나한테와줘. 미안하고 보고싶어. 많이. 이글을혹시라도보게된다면...그것도미안해 기분나쁠거알아. 하지만사랑해
너에게하고싶은말
새삼스럽게 너가볼수있을지없을지 모르는 편지아닌편지를남겨본다. 길다면길고 짧다면짧은 2012년 10월 2일부터 2014년 3월 21일까지 내인생에서 부모님다음으로가장소중했던 그리고헤어진지1년이지난지금까지도 소중한 너에게 꼭 해주고싶은말이있어
너랑 나는 17살 뜨거운여름날만났지 햇빛이너무강해서 교복을입고땀뻘뻘흘리던그날을 난아직도기억해. 노란빛나는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에 눈웃음이너무나도매력적이여서 내가 먼저너에게 첫눈에빠져버렸어. 넌여자친구가있었고 나는 그런너를 혼자좋아했지 그때너무힘들었어 여자친구도있는너를 뺏고싶다라는생각이 너무컸거든.
그리고 몇달뒤 너가여자친구랑헤어졌다는소식을들었고 난바로너한테연락하고 그러다가 사귀게되었어 너무 꿈만같았어 그래서아직까지도 우리가처음사귄 10월2일을잊지못해.
그렇게 나름 잘어울린다는말도 많이듣고 너희어머님 아버님 동생 모두와 친해지고 어머님이랑은 갠톡도주도받을정도로 우린 서로에게있어서 엄청 당연한존재였었어 하지만 그만큼많이싸우고 투닥거리고 난너에게 싸울때마다 욕도하고 정말 지긋지긋할정도로 많이싸웠어
집착이심한나때문에 한번도연애하면서 집착같은건겪어보지도않았던 넌 엄청힘들어했고 나는 너가여자인친구와 카톡하는거 페북라는것조차이해하지못했어. 그렇게넌자연스럽게 너도함께집착하게되었고 우린정말 우리둘만의세상에살았던거같다. 너는 걷는걸좋아하지만 나는 걷는걸엄청싫어했지. 하지만 너덕분에 30분동안걷는걸 그리길지않다고 생각하게되었고 여름에 그햇빛이내리쬐는길에도 걸어다닐수있게되었어.
뻑하면 싸우고 서로지쳐갈무렵 오늘은싸우지말아야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하고 너를만난날 무난하게놀다가 밤에우린또싸웠고 집에간다는나를 넌 그럼가라며 매정하게 보냈어. 그날정말 울면서집에간걸 넌아직도모를거야. 그렇게 3일동안 난 니연락을다무시하고 혼자생각에잠겼어 그리고 내려진결론은 이렇게계속사귈빠엔 헤어지는게서로에게좋겠다. 라는거였고 카톡으로딱딱하게이별을고했다. 그말에너는 다시생각해보라며 날붙잡아줬어 심지어우리집앞까지찾아와붙잡는널 매정하게뿌리쳤지... 내가그때왜그랬을까. 사실너무후회해.
이젠두번다시는만날기회조차없지만 어머님이 밥안먹었냐며 피자나 치킨을사주시던것과 아버님이 일끝나고오셔서 같이 티비보던것과 우리같이 롤해보자고해서 같이시작했었잖아 기억해? 그리고난지금까지도 롤을하고있어. 넌안하는거같았지만.. 이렇게 모든추억들을안고 간직할게
난아직 너를 보내지못하고 품고있지만 너는 다 털어버리고 좋은여자만나 좋은여자못만날거라면 차라리 나한테와줘. 미안하고 보고싶어. 많이. 이글을혹시라도보게된다면...그것도미안해 기분나쁠거알아. 하지만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