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예여.. 잘들 지내시는지.. 간간히 아시는 분들도 몇몇 보이시던데..ㅋㅋ 다름이 아니라 채린이가 이빨이 나면서 제 유두를 물어서 유두밑부분이 가로로 찢어졌어요. 살이 많이 벌어진 상태죠...2주가 다되어가네요.. 요녀석이 한쪽젖만 물고 자란 상태인데 더군다나 지가 먹는 밥줄인 그 젖꼭지를 그렇게 만들어 버렸으니 고민이 말이 아닙니다...젖을 먹일때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몸안에 장기들이 모두 찌릿찌릿합니다...자꾸 빨아서 그런지 아물기보다 가로로 더 찢어지는거 같네요...산부인과 갔는데 원장님왈 안물리는수 밖에 없다시고...연고도 주사도 없다네요.. 근데...그 의사샘 왠지 믿음이 안가서리.ㅋㅋ 혹시 저처럼 이런 고생하신분 있으신가요?? 좋은방법있음 알려주세요...흑흑 다들 번덕스런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하랑맘님은 태교 잘 하고 계신거죠? 다들 보고싶어용~~~~~~~~~~
오랫만이네요..
오랫만이예여..
잘들 지내시는지..
간간히 아시는 분들도 몇몇 보이시던데..ㅋㅋ
다름이 아니라 채린이가 이빨이 나면서 제 유두를 물어서 유두밑부분이 가로로 찢어졌어요.
살이 많이 벌어진 상태죠...2주가 다되어가네요..
요녀석이 한쪽젖만 물고 자란 상태인데 더군다나 지가 먹는 밥줄인 그 젖꼭지를 그렇게 만들어
버렸으니 고민이 말이 아닙니다...젖을 먹일때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몸안에 장기들이 모두 찌릿찌릿합니다...자꾸 빨아서 그런지 아물기보다 가로로 더 찢어지는거
같네요...산부인과 갔는데 원장님왈 안물리는수 밖에 없다시고...연고도 주사도 없다네요..
근데...그 의사샘 왠지 믿음이 안가서리.ㅋㅋ
혹시 저처럼 이런 고생하신분 있으신가요?? 좋은방법있음 알려주세요...흑흑
다들 번덕스런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하랑맘님은 태교 잘 하고 계신거죠?
다들 보고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