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이제 26살인 여자입니다. 요즘 할머니와 그쪽가족들때문에 너무 골이아파서 적어보네요 ㅠㅠ.. 아버지쪽 가족은 큰아들 큰고모 작은고모 우리아버지 작은아버지 이렇게 5명인데 저희 아버지쪽 가족은 철저히 남아선호사상을 갖고있다고표현하는게 맞나요 ..여튼그래요. 글서 고모들도 차별엄청많이받고 자라셨다고하더라구요 여튼 저희집은 딸만3명인데 설날때 할머니께 새뱃돈 만원짜리 한장씩 받는거빼곤 받아본 용돈이나 그런것도 전혀 없습니다. (고등학교 이전엔 5천원) 그에 비하면 남자친척이 딱 3명이있는데 그중 한명은 마주칠일이 별로없어서 잘모르겠지만 2명은 큰아빠네 아들이라 올때마다 마추지거든요. 그 두명은 특히 장손되는 큰아들놈은 할머니가 등록금도 보태주고 용돈도주고 작은아들은 재수하는동안 할머니가 아예 데리고 살았어요 뒷바라지 다해주면서 그 둘은 그 권리가 당연한줄알고 제사지내거나 할때도 자연스럽게 지들은 누워서빈둥빈둥거리고 우리는 일다하고..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했어요 . 어자피 명절만 지나면 볼일도없고 1년에 겨우 2-3번보는데 그거좀해주면어떠냐 하는생각을갖고있었죠. 그렇게 어린시절이 지나가고 이제 저도 나이를어느정도먹고 할머니도 많이늙으시고..세월이많이지났어요. 그전에도 큰아들큰아들하면서 집도 큰아빠한테 다물려주시고 편애하는건알았지만 요즘너무심해졌습니다. 할머니가 나이가 나이다보니 많이아프세요. 딱히이유가있는건아니고 , 그냥늙어서아픈거죠. 여기저기..쑤시고..아프고.. 그런데 이렇게 아플때만 저희집에 전화해서 아프니까 병원데려가달라고하고 .. 이런표현하면안되는데 징징대심.. 솔직히 저희는 큰아빠는뭐하고 우리아빠한테만그러냐 하면서 화를내고싶지만 저희아빠가 책임감이 굉장히 강하다보니 ;묵묵히 다 하세요.. 병원비도 다내주고 . . 그러면 큰아빠는뭐하냐? 암것도안해요 ㅋㅋㅋ진짜암것도안해여. 쓰레기같은자식 저희집 지금 지하에 전세들어서 살고있거든요 ,5인가족인데.심지어 막둥이(17살)은 14살부터 희귀병앓고있어서 아직도 걷지도못할정도로 아픈아이인데다가 형편도 안좋은데 아빠가 병원비 다 내주고, 할머니가 이것저것해달라는거 다해주니까 엄마가 보다보다 화가나서 (엄마도원래 정이많아서 그런취급받고사셨어도 거의해주려고하셨음) 어머니 병원 가지말라고 가면이혼이라고 막 화를화를내고 그랬는데도 아버지는 할머니병원에서 일주일동안 밤을새면서 간호하고 같이보냈어요. 큰아빠는 잠깐잠깐들른게 고작이라고 하더군요. 제 막둥이 동생이 아빠를굉장히좋아해요. 저희아빠가 딸바보라서 우리3자매에게 굉장히 잘해주시거든요. 엄청사랑해주시고 손한번올린적없고.. 그래서 그 1주일동안 막둥이가 아빠보고싶다고 엄청울었는데 아빠도 알면서도 안들어올정도로 할머니 간호에 매진했어요. 엄마는 말도못하게화가났지만..어쨋든.. 이혼까지 각오했지만 할머니 퇴원 후. 어째어째 서로 감정이 누그러져서 다시 일상적인 가정으로 돌아왔어요. 거기까지만해도 좋다그래.. 근데.. 할머니가 아무래도 연세가 있다보니 자주아프셔서 병원을 자주가요. 엄마도 이제 반 포기상태로 이제 얼마안있으면 돌아가실분이니까 그냥 해달라는데로 많이해주셨어요. 병원도 모셔가고 간호도해주시고 참고로 저희엄마는 2교대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3교대가 아닙니다. 하루의 절반을 병원에서 보내고 밤근무라도 하고오는날엔 피곤해서 죽어가면서도 제동생 뒷바라지해주고 할머니 셔틀하면서 지내십니다. 그렇게 그냥 우리일이려니 하고 다시 지극정성으로 봐드렸는데 저도 작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할머니 찾아가서 매달 용돈5만원씩 드리고.. 큰아빠새끼는 암것도안하고 할머니한테 집물려받아서 볼거다봤다는식으로 큰아빠네 아들 두놈도 취직 다하고 돈도 나보다많이벌면서 할머니용돈한번을 안드리고.. 그래놓고선 얼마전에 큰아빠랑 아빠랑 둘이 술한잔했다고하는데 큰아빠새끼한테 울아빠가 형도 좀 어머니좀보살피고 어쩌구 하면서 잔소리를했나봐요. 근데 저희아빠 뺨을때렸다고 하더라구요 ㅡㅡ;어이없음진짜 그러면서 너 집탐나서 그러냐면서 막 지랄지랄을했데요. 얼탱이가없어서 진짜ㅋㅋㅋㅋㅋㅋ 그 집에 무슨 좋은추억이 있어서 그딴집을 탐내겠냐구요 ㅋㅋㅋ아빠도 우리가족도 ㅋㅋ 그렇게 좋은집도아니고 진짜작은집이에요 ㅋㅋ 진짜 그것도화가나는데 또 화가나는건 얼마전에 할머니가 우리아버지보고 모은돈이 2천만원이있는데 니가관리해줘라. 믿을사람은너밖에없다 면서 맡겼데요. 아빠는 그돈 관리하면서 다른친척들한테는 말도안하고 한푼도 안건드리면서 보관하고계셨는데 할머니가 지난달에 갑자기 그돈뺏어다가 큰아빠주면서 저희아빠보고 넌 서운해하면안된다 라고하셨다네요 ㅋㅋㅋㅋㅋ 진짜어이터짐 얼탱이가없구나 그때 너무화가나서 이번달에 안찾아뵈려고했는데 엄마아빠가 그래도 가보라고..혼자 사시는데 외로우실거라고.. 진짜안가고싶었지만 눈딱감고 갔어요. 찾아가니 혼자 앉아계시면서 골골거리고 계시더라구요 아프다고.. 저희가 곧 이사를가요 아빠엄마가 돈열심히 모아서 새집을얼마전에 사셨거든요. 근데 거기 같이살게해달라는식으로 말을막하시는거에요... 나참.. 제가 그래도 이런데다가 글올일일은 없을거라생각했는데 오늘 드디어 또 한건을하셨네요. 아빠가 할머니뒷바라지 수발 계속 혼자하니까 너무힘드셔서 큰아빠한테 또 뭐라고했나봐요. 큰아빠는 또 할머니한테 다 꼰질렀구 그러니까 할머니가 저희아버지고보고 넌 왜 가족들을 이간질하면서 맘아프게하냐고 나쁜놈이라고 막 아빠욕을했데욬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큰아빠네 둘째아들놈이 한 10개월만에 찾아가서 할머니아프지마오 한마디하고왔다고 그놈보고 난 너밖에없다 니가최고다 이랬다네요. 매달찾아와서 용돈드리고가는 나는뭐고 매주찾아가서 병원모시고가는울엄마는 뭐가되지? 진짜 너무 격한맘에 글을싸질러서 참 읽기힘들고 두서가없을수도있는데 너무 서럽고 답답해서 어떻게할수가없네요. 참고로 큰아빠얘기만했는데 작은아빠는 바람나서 할머니 걍 죽어버렸으면좋겠다고발언해서 그냥더이상말을안하겠음. 작은고모는 그럭저럭할머니에게 할만큼해드리고있고 큰고모는 할머니댁에 얹혀살면서 뒷바라지는안하고 할머니뜯어먹고살고있어서 더할말이없음. 어쨋든 큰아빠빼면 할머니한테 재산받은것도없고 특히나 고모들은 유년기때 너무아픈세월을보냈기때매 그냥그러려니함. 큰아빠새끼만 집받고 재산받아놓고선 책임감없이 할머니가 아프거나 그러면 나몰라라하고 찾아오지도않고 장손새끼는 장손이라고 맨날 빈둥빈둥 돈만다쳐받고.. 큰아빠새끼가 예전에 한..10년전?쯤에 아빠가 집있는사람이 서명한번만 하면된다고 어떤서류를들고찾아갔었데요. 원래 그걸 저희 이모가 해주고있었는데 이모가 일정연세가 넘으셔서 더는 효력이없다고 큰아빠를찾아간거라고 하더라구요. 돈나가는것도없고 보증도아니고 대출도아니고. 그냥 집있는사람이 서명만해주면된다는거였어요 아빠가 당장 그게 꼭필요했을때라서 가서 무릎꿇고 빌었다고하던데 그때 우리아빠 거지취급하면서 나가라고했데요. 그런부류에요 큰아빠새끼가. 그래놓고선 그 장손놈이 아빠보고 대학등록금없다고 100만원만 빌려달라고했을때 두말없이 내주고 갚지말라고 했다더군요. 시발진짜... 눈물이 앞을가리네요 정말 서러워서 이런생각하면안되는데 할머니 빨리돌아가시고 그쪽가족들 다신안봤으면좋겠어요 우리끼리 오순도순살고싶어요. 이제 새집도생기는데..
진짜 답도안나오는 할머니와 그 가족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저는이제 26살인 여자입니다.
요즘 할머니와 그쪽가족들때문에 너무 골이아파서 적어보네요 ㅠㅠ..
아버지쪽 가족은 큰아들 큰고모 작은고모 우리아버지 작은아버지 이렇게 5명인데
저희 아버지쪽 가족은 철저히 남아선호사상을 갖고있다고표현하는게 맞나요 ..여튼그래요.
글서 고모들도 차별엄청많이받고 자라셨다고하더라구요
여튼 저희집은 딸만3명인데 설날때 할머니께 새뱃돈 만원짜리 한장씩 받는거빼곤 받아본 용돈이나 그런것도 전혀 없습니다. (고등학교 이전엔 5천원)
그에 비하면 남자친척이 딱 3명이있는데 그중 한명은 마주칠일이 별로없어서 잘모르겠지만
2명은 큰아빠네 아들이라 올때마다 마추지거든요.
그 두명은 특히 장손되는 큰아들놈은 할머니가 등록금도 보태주고 용돈도주고
작은아들은 재수하는동안 할머니가 아예 데리고 살았어요 뒷바라지 다해주면서
그 둘은 그 권리가 당연한줄알고 제사지내거나 할때도 자연스럽게 지들은 누워서빈둥빈둥거리고
우리는 일다하고..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했어요 . 어자피 명절만 지나면 볼일도없고 1년에 겨우 2-3번보는데
그거좀해주면어떠냐 하는생각을갖고있었죠.
그렇게 어린시절이 지나가고
이제 저도 나이를어느정도먹고 할머니도 많이늙으시고..세월이많이지났어요.
그전에도 큰아들큰아들하면서 집도 큰아빠한테 다물려주시고 편애하는건알았지만
요즘너무심해졌습니다.
할머니가 나이가 나이다보니 많이아프세요. 딱히이유가있는건아니고 , 그냥늙어서아픈거죠.
여기저기..쑤시고..아프고..
그런데 이렇게 아플때만 저희집에 전화해서 아프니까 병원데려가달라고하고 ..
이런표현하면안되는데 징징대심..
솔직히 저희는 큰아빠는뭐하고 우리아빠한테만그러냐 하면서 화를내고싶지만
저희아빠가 책임감이 굉장히 강하다보니 ;묵묵히 다 하세요..
병원비도 다내주고 . .
그러면 큰아빠는뭐하냐? 암것도안해요
ㅋㅋㅋ진짜암것도안해여. 쓰레기같은자식
저희집 지금 지하에 전세들어서 살고있거든요 ,5인가족인데.심지어 막둥이(17살)은
14살부터 희귀병앓고있어서 아직도 걷지도못할정도로 아픈아이인데다가 형편도 안좋은데
아빠가 병원비 다 내주고, 할머니가 이것저것해달라는거 다해주니까
엄마가 보다보다 화가나서 (엄마도원래 정이많아서 그런취급받고사셨어도 거의해주려고하셨음) 어머니 병원 가지말라고 가면이혼이라고 막 화를화를내고 그랬는데도
아버지는 할머니병원에서 일주일동안 밤을새면서 간호하고 같이보냈어요.
큰아빠는 잠깐잠깐들른게 고작이라고 하더군요.
제 막둥이 동생이 아빠를굉장히좋아해요. 저희아빠가 딸바보라서 우리3자매에게 굉장히 잘해주시거든요. 엄청사랑해주시고 손한번올린적없고..
그래서 그 1주일동안 막둥이가 아빠보고싶다고 엄청울었는데
아빠도 알면서도 안들어올정도로 할머니 간호에 매진했어요.
엄마는 말도못하게화가났지만..어쨋든..
이혼까지 각오했지만 할머니 퇴원 후. 어째어째 서로 감정이 누그러져서 다시 일상적인 가정으로 돌아왔어요.
거기까지만해도 좋다그래.. 근데..
할머니가 아무래도 연세가 있다보니 자주아프셔서 병원을 자주가요.
엄마도 이제 반 포기상태로 이제 얼마안있으면 돌아가실분이니까 그냥 해달라는데로 많이해주셨어요. 병원도 모셔가고 간호도해주시고
참고로 저희엄마는 2교대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3교대가 아닙니다.
하루의 절반을 병원에서 보내고 밤근무라도 하고오는날엔 피곤해서 죽어가면서도 제동생 뒷바라지해주고 할머니 셔틀하면서 지내십니다.
그렇게 그냥 우리일이려니 하고 다시 지극정성으로 봐드렸는데
저도 작년부터 지금까지 계속 할머니 찾아가서 매달 용돈5만원씩 드리고..
큰아빠새끼는 암것도안하고 할머니한테 집물려받아서 볼거다봤다는식으로
큰아빠네 아들 두놈도 취직 다하고 돈도 나보다많이벌면서 할머니용돈한번을 안드리고..
그래놓고선 얼마전에 큰아빠랑 아빠랑 둘이 술한잔했다고하는데
큰아빠새끼한테 울아빠가 형도 좀 어머니좀보살피고 어쩌구 하면서 잔소리를했나봐요.
근데 저희아빠 뺨을때렸다고 하더라구요 ㅡㅡ;어이없음진짜
그러면서 너 집탐나서 그러냐면서 막 지랄지랄을했데요.
얼탱이가없어서 진짜ㅋㅋㅋㅋㅋㅋ
그 집에 무슨 좋은추억이 있어서 그딴집을 탐내겠냐구요 ㅋㅋㅋ아빠도 우리가족도 ㅋㅋ
그렇게 좋은집도아니고 진짜작은집이에요 ㅋㅋ
진짜 그것도화가나는데
또 화가나는건 얼마전에 할머니가 우리아버지보고
모은돈이 2천만원이있는데 니가관리해줘라. 믿을사람은너밖에없다 면서
맡겼데요.
아빠는 그돈 관리하면서 다른친척들한테는 말도안하고 한푼도 안건드리면서 보관하고계셨는데
할머니가 지난달에 갑자기 그돈뺏어다가 큰아빠주면서 저희아빠보고 넌 서운해하면안된다 라고하셨다네요 ㅋㅋㅋㅋㅋ
진짜어이터짐 얼탱이가없구나
그때 너무화가나서 이번달에 안찾아뵈려고했는데
엄마아빠가 그래도 가보라고..혼자 사시는데 외로우실거라고..
진짜안가고싶었지만 눈딱감고 갔어요.
찾아가니 혼자 앉아계시면서 골골거리고 계시더라구요 아프다고..
저희가 곧 이사를가요 아빠엄마가 돈열심히 모아서 새집을얼마전에 사셨거든요.
근데 거기 같이살게해달라는식으로 말을막하시는거에요...
나참..
제가 그래도 이런데다가 글올일일은 없을거라생각했는데
오늘 드디어 또 한건을하셨네요.
아빠가 할머니뒷바라지 수발 계속 혼자하니까 너무힘드셔서
큰아빠한테 또 뭐라고했나봐요.
큰아빠는 또 할머니한테 다 꼰질렀구
그러니까 할머니가 저희아버지고보고 넌 왜 가족들을 이간질하면서 맘아프게하냐고
나쁜놈이라고 막 아빠욕을했데욬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큰아빠네 둘째아들놈이 한 10개월만에 찾아가서 할머니아프지마오 한마디하고왔다고
그놈보고 난 너밖에없다 니가최고다 이랬다네요.
매달찾아와서 용돈드리고가는 나는뭐고
매주찾아가서 병원모시고가는울엄마는 뭐가되지?
진짜 너무 격한맘에 글을싸질러서 참 읽기힘들고 두서가없을수도있는데
너무 서럽고 답답해서 어떻게할수가없네요.
참고로 큰아빠얘기만했는데
작은아빠는 바람나서 할머니 걍 죽어버렸으면좋겠다고발언해서
그냥더이상말을안하겠음.
작은고모는 그럭저럭할머니에게 할만큼해드리고있고
큰고모는 할머니댁에 얹혀살면서 뒷바라지는안하고 할머니뜯어먹고살고있어서
더할말이없음.
어쨋든 큰아빠빼면 할머니한테 재산받은것도없고 특히나 고모들은 유년기때 너무아픈세월을보냈기때매 그냥그러려니함.
큰아빠새끼만 집받고 재산받아놓고선
책임감없이 할머니가 아프거나 그러면 나몰라라하고 찾아오지도않고
장손새끼는 장손이라고 맨날 빈둥빈둥 돈만다쳐받고..
큰아빠새끼가 예전에 한..10년전?쯤에
아빠가 집있는사람이 서명한번만 하면된다고 어떤서류를들고찾아갔었데요.
원래 그걸 저희 이모가 해주고있었는데 이모가 일정연세가 넘으셔서 더는 효력이없다고
큰아빠를찾아간거라고 하더라구요.
돈나가는것도없고 보증도아니고 대출도아니고. 그냥 집있는사람이 서명만해주면된다는거였어요
아빠가 당장 그게 꼭필요했을때라서 가서 무릎꿇고 빌었다고하던데
그때 우리아빠 거지취급하면서 나가라고했데요.
그런부류에요 큰아빠새끼가.
그래놓고선 그 장손놈이 아빠보고 대학등록금없다고 100만원만 빌려달라고했을때
두말없이 내주고 갚지말라고 했다더군요.
시발진짜...
눈물이 앞을가리네요 정말 서러워서
이런생각하면안되는데 할머니 빨리돌아가시고 그쪽가족들 다신안봤으면좋겠어요
우리끼리 오순도순살고싶어요.
이제 새집도생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