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은 분들이 읽고 댓글 달아주시다니 ㅎㅎ
감사합니다...
저는 결국 안하기로 했어요~
불편한 맘으로 누굴 만나든 아직은 제가 준비가
안됬단 생각이 커서요!
제 맘이 더 행복으로 가득 찼을 때,
누군가 자연스럽게 또 어떤 인연으로 만날 수 있겠죠..
라고 하지만 ㅎㅎ
아직은 더 이 이별을 견뎌내고 온 몸으로 부딫혀야
할 때인 것 같아요!
모두모두 행복한 사랑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남친 그리워 하고 ..
어제도 ㅋㅋ 꿈에 나왔어요 ㅎㅎ
눈 뜨자마자 어쩜 꿈에서도 내가 아는 그 사람 그 성격일까
막 이러면서 또 그리워 하는 저...
헤어진지 두달이 지나내요..
자꾸 이러고 있으니까 친구가 소개팅 할래? 하고
연락이 왔는데 다른 사람 맘에 있으면서
정리도 안됬는데 소개팅 하는 게 무의미하기도 하면서
또 그렇게라도 하면 빨리 아물까 싶기도 하고
그래요 ㅠㅠ
그냥 이대로 있고 싶기도 하면서 보란듯이 지내고
싶기도 하고 ㅠㅠ 이런 저런 생각이 교차하잖아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 신 분들 어떠셨나요?
아무래도 정리 안된 상태에서의 새 만남은 아니죠?
상대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저에게도 독이겠죠?
극복못한 상태에서 소개팅 어때요?
감사합니다...
저는 결국 안하기로 했어요~
불편한 맘으로 누굴 만나든 아직은 제가 준비가
안됬단 생각이 커서요!
제 맘이 더 행복으로 가득 찼을 때,
누군가 자연스럽게 또 어떤 인연으로 만날 수 있겠죠..
라고 하지만 ㅎㅎ
아직은 더 이 이별을 견뎌내고 온 몸으로 부딫혀야
할 때인 것 같아요!
모두모두 행복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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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 그리워 하고 ..
어제도 ㅋㅋ 꿈에 나왔어요 ㅎㅎ
눈 뜨자마자 어쩜 꿈에서도 내가 아는 그 사람 그 성격일까
막 이러면서 또 그리워 하는 저...
헤어진지 두달이 지나내요..
자꾸 이러고 있으니까 친구가 소개팅 할래? 하고
연락이 왔는데 다른 사람 맘에 있으면서
정리도 안됬는데 소개팅 하는 게 무의미하기도 하면서
또 그렇게라도 하면 빨리 아물까 싶기도 하고
그래요 ㅠㅠ
그냥 이대로 있고 싶기도 하면서 보란듯이 지내고
싶기도 하고 ㅠㅠ 이런 저런 생각이 교차하잖아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 신 분들 어떠셨나요?
아무래도 정리 안된 상태에서의 새 만남은 아니죠?
상대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저에게도 독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