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할게..이해해줘...ㅠㅠ 내가 방금 풀따귀를 맞고 헤어졌어 근데 나는 도저히 내가 잘못한지 모르겠거든? 근데 여자친구가 말하는거보면 내가잘못한거야 ㅡㅡ 여자들 남자들 이거보고 제발 내가잘못한건지 말좀해줘.. 돌아버리겠네 그니까 이게 한두달전에? 처음에 여자친구를 만나게 됬어 난 번듯한 회사에 다니고있고 나이는 29인데 강남쪽에 서식중이야 .그렇게 잘사는건아니고 그냥 외제차까진 아니더라도 국산차에 키도 그렇게 작지는 않고 연애도 그래도 조금은 해본편인데 24여자친구를 만났어 술자리에서 우연히 그리고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하다 흔히 평범한 루트로 사귀게 됬지 솔직히 여자친구 외모가 조금 많이 이쁜편이었어 사귀면서 주변남자들 찍접대고... 그런거 관리하고 싸우고 이러면서 한 3개월정도 만났어... 근데 3월경에 얘가 생일이었단말이야... 솔직히 얘네집은 잘살기도 하고 24살인데 뭐 샤넬가방 뭐 루이비통 비싼가방들은 다있는것같더라고 그러면서 은근슬쩍 가방을 사달라는 식으로 샤넬 가방을 계속 보여주더라고.... 내가 사귀면서 꿇리는게 싫어서 돈을 얼마모아놨다.. 얼마번다..이런걸 조금 뻥쳐놓아서 그런건지... 원래그런앤지는 모르지만... 그당시는 굉장히 사주고싶었는데 알아보니까 한 600만원정도 하더라구 ㅠㅠㅠ 진짜 적금이라도 깨서 사줄까 하다가.. 진짜 솔직히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고 만난기간도 그렇게 길지도않고... 그래서 싼걸 사주려고했는데 솔직히 그러면또 싫어할거같고... 실망할것같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엄청난 고민을 하고 검색하다가 네이버에 커스텀급이라고 검색을하니까 뭐 엄청나게 짭퉁들을 팔더라고 근데 그중에 파는사람이아니고 정보전달처럼 글을쓴 블로그가있더라고... 들어가서 글을읽어보니까 진짜 뭐 블로그에서파는사람들은 품질이 안좋더라고... 그래서 그블로그 주인한테 사정사정해서 그블로그 사람이 구매해서 쓴다는 진짜 제작해서 판다는 똑같다는 뉴스에도 나왔다던 그사이트에가서 고심고심한 끝에 샤넬을 구매했어 ㅠㅠ 그 600만원짜리 똑같은 제품으로... 배송이 생각보다 꽤걸리긴했는데 제품 받아보니까 뭐.. 쇼핑백에 박스에 영수증도 만들어주고 백화점에서 본거랑 똑같이 생겼더라고.. 그래서 이쁘게 포장해서 여자친구 생일날 여행을가서 그선물을 줬지.. 솔직히 주기전에 되게 떨렸어... 워낙에 명품을 많이가진 애라ㅡㅡ 티나면 바로알까봐....걱정했는데 받아보더니 되게 좋아하더라고... 막 사랑한다고... 자기가 최고라는둥... 그러면서 이거 국내에서 구하기힘들텐데 어떻게 구했냐고... 딱 물어보는데 난솔직히 그거까진 몰랐지... 백화점에서도 내가 봤고... 근데 너무 당황해서 아이거 국내에서 살려고했는데 없어서 필웨이에서 샀다고.. 뻥을쳤지 그렇게 잘넘어가고 좋은밤을 보냈어 그리고 진짜 처음 한 한달동안은 조마조마했어 걸릴까봐 근데 뭐 조용히 넘어가고 얘도 나만날때는 그가방 잘들고 오더라고 그래서 와 진짜 똑같은가보다 하고 2달정도가 지났지..딱 오늘이다 5월14일 로즈데이여서 장미꽃이랑 팔찌하나사서 주려고 오늘 퇴근해서 만났거든??? 학동사거리에서? 근데 그전에 오늘 카톡을 되게 늦게하더라고 그래서 아 얘가뭐 오늘 바쁜가? 그러면서도 나는또 꽃하고 팔찌줄생각에 기분좋아서 학동사거리에서 만나서 여자친구를 태웠지 타자마자 애가 조용하더라고 그래서 밥먹으러 가는길에 말걸어도 말도제대로 대답안하고 조용하고 카톡만 하길래 뭐지? 꽃을 안줘서 그런가? 하고 뒷자리에 놔둔 꽃하고 팔찌를 신호 딱걸리는 타이밍에 짠하고 줬지 줬더니 시큰둥하더라??????나는그때 까지도 몰랐어 그러더니 이꽃은 생화야? 가짜 아니야?
이러는데 뭔가 느낌이 빡 오더라.... 사람이라는게 그냥 지나칠수도있는 말인데 느낌이 빡오더라고...그래서.. 어? 이러는찰나에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더라고...그래서 급하게 차를 바로 갓길에 대고 말을했지... 왜그러냐고.... 그러더니 나한테 소리를지르더라... 어떻게 자기한테 가짜를 선물하냐고 생일에 어떻게 가짜를 선물해줄수있냐고 쓰레기새끼라고 욕을 하더라??? 여기까진 처음에 참았어...잡아떼려고 무슨소리냐고 ... ㅇㅇ아..무슨소리냐고 말을해보라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오전에 친구들하고 백화점을 갔다가 나한테 선물받은 가방을 안쪽에 스크레치가 나서 매장에 as를 받으러 갔다는거야.....근데 as를 이상없이 맡기고 친구들이랑 백화점에서 밥을 먹으러 갔다네??? 근데 밥먹다가 전화가 오더니 빨리 오라고 했다는거야.....그래서 친구 3명이랑 밥을 먹고 샤넬매장에 들어갔더니... as를 해주려고 개런티카드? 를 조회해보니까 가짜인게 뽀록이난거야....근데이제 친구들도 같이있는 자리라...... 엄청놀린거지.... 여자친구는 그때부터 화가난거고.... 나는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사과를 하는데 쓰레기새끼라고 자기가 얼마나 창피했는지 아냐고... 그러면서 차문을 박차고 나가더라??? 그래서 바로 나가서 걸어가는 여자친구를 잡았지... 미안하다고...진짜... 내가 사랑하는데 잘못해서 미안하다고 솔직히 이러면 풀리지 않아? 그러더니 나를 밀치면서 막말을 하는거야 쓰레기새끼라는둥..거지새끼라고 그런거 사줄돈이 없어서 가짜를 사주냐고.. 거기서 완전히 내가 뚜껑이열려서 나도 욕을했지 뭔년...ㅅ.ㅂ 년 내가 너같은거한테 그럼 600이나 써야겠냐고 솔직히 나도 화가나서 말한거긴 한데 갑자기 번쩍하더니 싸대기를 날리는데 와... 아프더라 여자친구 키가 169거든? 손도커....발도 250이야..번쩍하는데 진짜 거기가 약간어두워서 그런지몰라도 솔직히 날아오는 지도 못봤어...ㅋㅋ 날아오는걸봤으면 살짝피해서 덜아프게 맞았을텐데... 쪽팔리게 맞고 손으로 왼쪽뺨 만지고 한참 눈을 못떴다.... 그리고 연락하지말라고 걸어가더라..... 나는 솔직히 잡지도 못했고......
아니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내가 못해준게 뭐있어... 태우러가...집까지 태워다줘...먹고싶다는거 사줘...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로즈데이에 방금 여자친구한테 따귀맞고 헤어진 썰 푼다 내가잘못한거야???????????
그니까 이게 한두달전에? 처음에 여자친구를 만나게 됬어 난 번듯한 회사에 다니고있고 나이는 29인데 강남쪽에 서식중이야 .그렇게 잘사는건아니고 그냥 외제차까진 아니더라도 국산차에 키도 그렇게 작지는 않고 연애도 그래도 조금은 해본편인데 24여자친구를 만났어 술자리에서 우연히
그리고 번호를 알아내서 연락하다 흔히 평범한 루트로 사귀게 됬지
솔직히 여자친구 외모가 조금 많이 이쁜편이었어 사귀면서 주변남자들 찍접대고... 그런거 관리하고 싸우고 이러면서 한 3개월정도 만났어... 근데 3월경에 얘가 생일이었단말이야...
솔직히 얘네집은 잘살기도 하고 24살인데 뭐 샤넬가방 뭐 루이비통 비싼가방들은 다있는것같더라고 그러면서 은근슬쩍 가방을 사달라는 식으로 샤넬 가방을 계속 보여주더라고....
내가 사귀면서 꿇리는게 싫어서 돈을 얼마모아놨다.. 얼마번다..이런걸 조금 뻥쳐놓아서 그런건지... 원래그런앤지는 모르지만... 그당시는 굉장히 사주고싶었는데 알아보니까 한 600만원정도 하더라구 ㅠㅠㅠ
진짜 적금이라도 깨서 사줄까 하다가.. 진짜 솔직히 나중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거고 만난기간도 그렇게 길지도않고... 그래서 싼걸 사주려고했는데 솔직히 그러면또 싫어할거같고... 실망할것같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엄청난 고민을 하고 검색하다가 네이버에 커스텀급이라고 검색을하니까 뭐 엄청나게 짭퉁들을 팔더라고 근데 그중에 파는사람이아니고 정보전달처럼 글을쓴 블로그가있더라고... 들어가서 글을읽어보니까 진짜 뭐 블로그에서파는사람들은 품질이 안좋더라고... 그래서 그블로그 주인한테 사정사정해서 그블로그 사람이 구매해서 쓴다는 진짜 제작해서 판다는 똑같다는 뉴스에도 나왔다던 그사이트에가서 고심고심한 끝에 샤넬을 구매했어 ㅠㅠ
그 600만원짜리 똑같은 제품으로...
배송이 생각보다 꽤걸리긴했는데 제품 받아보니까 뭐.. 쇼핑백에 박스에 영수증도 만들어주고 백화점에서 본거랑 똑같이 생겼더라고.. 그래서 이쁘게 포장해서 여자친구 생일날 여행을가서 그선물을 줬지..
솔직히 주기전에 되게 떨렸어... 워낙에 명품을 많이가진 애라ㅡㅡ 티나면 바로알까봐....걱정했는데 받아보더니 되게 좋아하더라고... 막 사랑한다고... 자기가 최고라는둥...
그러면서 이거 국내에서 구하기힘들텐데 어떻게 구했냐고... 딱 물어보는데 난솔직히 그거까진 몰랐지... 백화점에서도 내가 봤고...
근데 너무 당황해서
아이거 국내에서 살려고했는데 없어서 필웨이에서 샀다고.. 뻥을쳤지
그렇게 잘넘어가고 좋은밤을 보냈어
그리고 진짜 처음 한 한달동안은 조마조마했어 걸릴까봐 근데 뭐 조용히 넘어가고 얘도 나만날때는 그가방 잘들고 오더라고 그래서 와 진짜 똑같은가보다 하고 2달정도가 지났지..딱 오늘이다 5월14일 로즈데이여서 장미꽃이랑 팔찌하나사서 주려고 오늘 퇴근해서 만났거든??? 학동사거리에서?
근데 그전에 오늘 카톡을 되게 늦게하더라고 그래서 아 얘가뭐 오늘 바쁜가? 그러면서도 나는또 꽃하고 팔찌줄생각에 기분좋아서 학동사거리에서 만나서 여자친구를 태웠지
타자마자 애가 조용하더라고
그래서 밥먹으러 가는길에 말걸어도 말도제대로 대답안하고 조용하고 카톡만 하길래
뭐지? 꽃을 안줘서 그런가? 하고 뒷자리에 놔둔 꽃하고 팔찌를 신호 딱걸리는 타이밍에 짠하고 줬지
줬더니 시큰둥하더라??????나는그때 까지도 몰랐어
그러더니
이꽃은 생화야? 가짜 아니야?
이러는데 뭔가 느낌이 빡 오더라....
사람이라는게 그냥 지나칠수도있는 말인데 느낌이 빡오더라고...그래서.. 어? 이러는찰나에 신호가 초록불로 바뀌더라고...그래서 급하게 차를 바로 갓길에 대고 말을했지... 왜그러냐고....
그러더니 나한테 소리를지르더라...
어떻게 자기한테 가짜를 선물하냐고 생일에 어떻게 가짜를 선물해줄수있냐고 쓰레기새끼라고 욕을 하더라???
여기까진 처음에 참았어...잡아떼려고 무슨소리냐고 ... ㅇㅇ아..무슨소리냐고 말을해보라고
얘기를 들어보니까 오전에 친구들하고 백화점을 갔다가 나한테 선물받은 가방을 안쪽에 스크레치가 나서 매장에 as를 받으러 갔다는거야.....근데 as를 이상없이 맡기고 친구들이랑 백화점에서 밥을 먹으러 갔다네???
근데 밥먹다가 전화가 오더니 빨리 오라고 했다는거야.....그래서 친구 3명이랑 밥을 먹고 샤넬매장에 들어갔더니...
as를 해주려고 개런티카드? 를 조회해보니까 가짜인게 뽀록이난거야....근데이제 친구들도 같이있는 자리라...... 엄청놀린거지....
여자친구는 그때부터 화가난거고....
나는 미안하다고 잘못햇다고 사과를 하는데
쓰레기새끼라고 자기가 얼마나 창피했는지 아냐고... 그러면서 차문을 박차고 나가더라???
그래서 바로 나가서 걸어가는 여자친구를 잡았지...
미안하다고...진짜... 내가 사랑하는데 잘못해서 미안하다고
솔직히 이러면 풀리지 않아?
그러더니 나를 밀치면서 막말을 하는거야
쓰레기새끼라는둥..거지새끼라고 그런거 사줄돈이 없어서 가짜를 사주냐고..
거기서 완전히 내가 뚜껑이열려서 나도 욕을했지
뭔년...ㅅ.ㅂ 년 내가 너같은거한테 그럼 600이나 써야겠냐고
솔직히 나도 화가나서 말한거긴 한데
갑자기 번쩍하더니 싸대기를 날리는데 와... 아프더라
여자친구 키가 169거든? 손도커....발도 250이야..번쩍하는데 진짜 거기가 약간어두워서 그런지몰라도 솔직히 날아오는 지도 못봤어...ㅋㅋ
날아오는걸봤으면 살짝피해서 덜아프게 맞았을텐데...
쪽팔리게 맞고 손으로 왼쪽뺨 만지고 한참 눈을 못떴다....
그리고 연락하지말라고 걸어가더라.....
나는 솔직히 잡지도 못했고......
아니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내가 못해준게 뭐있어... 태우러가...집까지 태워다줘...먹고싶다는거 사줘...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