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이애길어떻게할지모르겠으나 어쨌든난 아직도억울하고 분하고이해가안됨 부들부들 일주일지났지만아직도 용서가안됨 으아애애아앙 님들 내가이상한지 친구가이상한지조언부탁해요 그럼편히상 반말로하겠어요 아직도혼란스러움 .......ㅜㅜ 난20대여자임 고등학교 동창여자애가 홍대에서자취를함 고등학교때 친한무리가 네명있었음 그중에 두명이같이자취하고있음 집에놀러자주가고쇼핑도자주하고 밥도같이잘 쳐묵쳐묵 우리친구들특징 고등학교졸업후 다 대학에바로안가고 외국에서 4년있다옴 그래서 더더욱 그리움이컸음 외국에있을때도 서로 타지에있는 마음을 위로하고 토닥토닥해줬음 그러던 어느날 친구중에 호주라는여자애가 남친과헤어져서 슬퍼함 친구홍대삼 달려가서 위로해주고 밖에 술마실때마나서 친구를위해 이곳저곳 가서 술사줌 술값밥값등등세시간동안 20만원나옴 내가다냄 하지만 친구를위해서라면 아깝지않았음 참고로 나술못마심 친구술고래 밥먹고술먹고왔다갔다할때마다 기분좋았다가 슬퍼했다가 왔다갔다함 친구남친은 만난지 삼개월됐다가 남친이바람피고오히려밝혀지니 내친구를 찼음 어이가벙벙할 친구마음아니까 친구가 부르니까 친구가원하는데로 이야기다듣고해줌 그렇게 세시간을돌아서 다른빠에갈려고 나와서 홍대길을걷는데 내가아는 남자친구들을만남 그남자애들 나의중학교때부터친구들 지금밴드함 길가다가 만나서 방가웠고길거리에서 인사하다가 내베프(실연당한여자친구)소개해줌 그런데 친구가인사도안하고 인상쓰면서 나에게 자기 기분안좋고 남자들꼴도보기싫다고함 나는내남자친구들에게 미안하고 서로민망해서 베프에게 오랫만에 만났으니 5분만이야기할께 라고말함 친구가 알아서해 라고하고 지켜봄 나는 남자친구들근황이랑 나중에 연락하자 이런이야기하고 오늘친구랑약속있어서 어디가는중이다 이런이야기하는데 갑자기 2분정도지났을때 ..이제부터 본론 갑자기베프? 아니 미친 아니 여자사람 오늘실연당한 분이 소리를지름 놀라서 뒤돌아보니 여자친구가 혼자소리를 막지르더니 나를 쳐다보면서 욕을하면서 걸어감 뒤돌아걸어가면서도 잠시안는듯한모습으로 소리를지름 무척분에못이겨서 개빡친게보임 그러면서 뒤돌아서 목이찢여질듯이 쌍욕을나에게하면서 의리없는뇬이라고함 나는 멍하고 남자친구들은 어이없다는듯이웃음 나에게왜그러냐고싸웠냐고물음 나도 황당하고어이없어서 쳐다봤음 그러다가 친구들 앞에서 챙피하기도하고 또여자친구도제정신이아닌것같아서 친구를 부름 친구가악에받친목소리와증오에찬눈빛으로나에게욕설을해댐 친구가편의점으로들어가는게보임 난친구가 개빡쳐있는걸보고 이유를알수없고 내가오늘함께 지만을위해있었는데 왜저럴까 황당해서화도나고그래서 친구를 따라가면서 왜그러냐고 물어봄 친구 돌아보지도않음 집으로가는길에조용히나도같이걸어감 마음속으로는 그냥집에가고싶었는데 친구정신상태가 심히걱정됐음 남자친구에게차여서 이상해졌나걱정도됐음 사실 친구가저렇게화내는거처음봄 그러다가 친구집앞에서 친구가집안으로확들어가버리고문잠금 난노크하고 전화해도 안열어줌 삼십분동안앞에있었음 친구네집에 내가방 이랑자켓있음 들어가서 가지고나와야함 친구랑같이 사는또다른여자친구는 알바끝나고남친이랑데이트중 살짝문자보내서 내상태를알림 친구가근처에있다고하고10분만에 와서 키로문열어줌 들어와보니 실연당한친구 방에서엉엉울고있음 화났다가 괜히마음이짠함 같이사는친구가왜저러냐고물어봄 나는 몰라미친것같애 라고말함 그런데갑자기실연당한친구가 나옴 그러더니 나에게 다짜고짜 도자기화분을던짐 얼굴맞았으면큰일날뻔함 다행히몸에 .ㅡㅡ그런데 흙투성이됨 그리고게네집에 쇠로된 새조각상있었는데 그걸또나에게던져서 다리아픈상태 나도참다가 폭팔 난투극 같이사는친구말림 그러다가 서로진정되서 내가왜그렇게화가났냐고물음 실연당한친구가 오늘자기는 남친에게차였는데 내가남자들이랑이야기하는 것을보니까 열받았고 너는 의리가없고 남자가제일좋냐면서 헛소리를해댐 내가5분도 말안했고 오늘너힘내라고 여기까지달려와서 함께한친구가 다른친구들 우연히만나서 인사한것이 무슨의리가없는거냐 라며물으니까 갑자기 경찰서에전화함 자기집에무단침입자가있다고 같이사는친구가 신고를왜하냐며 말렸는데 그실연당한애가 내얼굴에대고 이수건 ㄴ아 라고함 난 정말그단어에 심한쇼크를받음 오늘이것저것다받아주니까 내가 자신의 종으로보였나봄 내가 어이가없어서 더는말할가치가없어서 집으로감 같이사는친구가 나와함께 역까지바래다준다하고나옴 난 배고팠던지라 편의점에서 오뎅 산거전자렌지돌려서 친구랑 골목길에서 처량하게 국물까지마심 오늘 지를위해거금쓰고 시간쓰고 마음쓰고 되돌아온건 이런대접이란것이 황당할뿐..그리고나서 삼일뒤 실연당한친구에게 문자옴 뭐해..? 생일파티할꺼니까꼭와 . 미안해 이런것도아니고 생일파티하니까 오라함 기가막히고코가막히고 진짜 부칭개쳐럼 엎치락뒤치락퍼대기하고싶은마음한가득 바람피고지찬남자에게는 한마디못하고 착한척병신연기다하고 나에게 핵폭탄 화를토해낸친구아니 이젠남 참 이글을쓰면서도 어이없고황당함 요점 1.친구가남친에게차여 위로해줌 2.친구가 나에게 화풀이함 3.사과도없이 생일파티오라함 이런정신이상자친구 있다 자랑합니다 십년지기였는데 안타깝고 내가 용서를해야하는지 친구가화내는포인트도모르겠고 나를대하는태도가 용서가안됩니다 그런데 정이많이들어서 그립네요 어떻하나요 친구
남친에게차인 내친구 위로하다 돌려차기 ?
난20대여자임 고등학교 동창여자애가 홍대에서자취를함
고등학교때 친한무리가 네명있었음 그중에 두명이같이자취하고있음 집에놀러자주가고쇼핑도자주하고 밥도같이잘
쳐묵쳐묵 우리친구들특징 고등학교졸업후 다 대학에바로안가고 외국에서 4년있다옴 그래서 더더욱 그리움이컸음
외국에있을때도 서로 타지에있는 마음을 위로하고 토닥토닥해줬음 그러던 어느날
친구중에 호주라는여자애가 남친과헤어져서 슬퍼함
친구홍대삼 달려가서 위로해주고 밖에 술마실때마나서
친구를위해 이곳저곳 가서 술사줌 술값밥값등등세시간동안 20만원나옴
내가다냄 하지만 친구를위해서라면 아깝지않았음
참고로 나술못마심 친구술고래 밥먹고술먹고왔다갔다할때마다 기분좋았다가 슬퍼했다가 왔다갔다함
친구남친은 만난지 삼개월됐다가 남친이바람피고오히려밝혀지니 내친구를 찼음 어이가벙벙할 친구마음아니까
친구가 부르니까 친구가원하는데로 이야기다듣고해줌
그렇게 세시간을돌아서 다른빠에갈려고 나와서 홍대길을걷는데 내가아는 남자친구들을만남 그남자애들 나의중학교때부터친구들 지금밴드함 길가다가 만나서 방가웠고길거리에서 인사하다가 내베프(실연당한여자친구)소개해줌 그런데 친구가인사도안하고 인상쓰면서 나에게 자기 기분안좋고 남자들꼴도보기싫다고함 나는내남자친구들에게 미안하고 서로민망해서 베프에게 오랫만에 만났으니 5분만이야기할께 라고말함 친구가 알아서해 라고하고 지켜봄
나는 남자친구들근황이랑 나중에 연락하자 이런이야기하고 오늘친구랑약속있어서 어디가는중이다 이런이야기하는데 갑자기 2분정도지났을때 ..이제부터 본론
갑자기베프? 아니 미친 아니 여자사람 오늘실연당한
분이 소리를지름 놀라서 뒤돌아보니 여자친구가 혼자소리를 막지르더니 나를 쳐다보면서 욕을하면서 걸어감
뒤돌아걸어가면서도 잠시안는듯한모습으로 소리를지름
무척분에못이겨서 개빡친게보임 그러면서 뒤돌아서
목이찢여질듯이 쌍욕을나에게하면서 의리없는뇬이라고함
나는 멍하고 남자친구들은 어이없다는듯이웃음 나에게왜그러냐고싸웠냐고물음 나도 황당하고어이없어서 쳐다봤음 그러다가 친구들 앞에서 챙피하기도하고 또여자친구도제정신이아닌것같아서 친구를 부름 친구가악에받친목소리와증오에찬눈빛으로나에게욕설을해댐
친구가편의점으로들어가는게보임 난친구가 개빡쳐있는걸보고 이유를알수없고 내가오늘함께 지만을위해있었는데 왜저럴까 황당해서화도나고그래서 친구를 따라가면서 왜그러냐고 물어봄 친구 돌아보지도않음 집으로가는길에조용히나도같이걸어감 마음속으로는 그냥집에가고싶었는데
친구정신상태가 심히걱정됐음 남자친구에게차여서 이상해졌나걱정도됐음 사실 친구가저렇게화내는거처음봄
그러다가 친구집앞에서 친구가집안으로확들어가버리고문잠금 난노크하고 전화해도 안열어줌 삼십분동안앞에있었음 친구네집에 내가방 이랑자켓있음 들어가서 가지고나와야함 친구랑같이 사는또다른여자친구는 알바끝나고남친이랑데이트중 살짝문자보내서 내상태를알림
친구가근처에있다고하고10분만에 와서 키로문열어줌
들어와보니 실연당한친구 방에서엉엉울고있음
화났다가 괜히마음이짠함
같이사는친구가왜저러냐고물어봄 나는 몰라미친것같애
라고말함 그런데갑자기실연당한친구가 나옴 그러더니
나에게 다짜고짜 도자기화분을던짐 얼굴맞았으면큰일날뻔함 다행히몸에 .ㅡㅡ그런데 흙투성이됨 그리고게네집에
쇠로된 새조각상있었는데 그걸또나에게던져서 다리아픈상태 나도참다가 폭팔 난투극 같이사는친구말림
그러다가 서로진정되서 내가왜그렇게화가났냐고물음
실연당한친구가 오늘자기는 남친에게차였는데
내가남자들이랑이야기하는 것을보니까 열받았고 너는 의리가없고 남자가제일좋냐면서 헛소리를해댐
내가5분도 말안했고 오늘너힘내라고 여기까지달려와서
함께한친구가 다른친구들 우연히만나서 인사한것이 무슨의리가없는거냐 라며물으니까 갑자기 경찰서에전화함
자기집에무단침입자가있다고 같이사는친구가 신고를왜하냐며 말렸는데 그실연당한애가 내얼굴에대고 이수건 ㄴ아 라고함 난 정말그단어에 심한쇼크를받음 오늘이것저것다받아주니까 내가 자신의 종으로보였나봄
내가 어이가없어서 더는말할가치가없어서 집으로감
같이사는친구가 나와함께 역까지바래다준다하고나옴
난 배고팠던지라 편의점에서 오뎅 산거전자렌지돌려서 친구랑 골목길에서 처량하게 국물까지마심 오늘 지를위해거금쓰고 시간쓰고 마음쓰고 되돌아온건 이런대접이란것이 황당할뿐..그리고나서 삼일뒤 실연당한친구에게 문자옴
뭐해..? 생일파티할꺼니까꼭와 . 미안해 이런것도아니고 생일파티하니까 오라함 기가막히고코가막히고 진짜 부칭개쳐럼 엎치락뒤치락퍼대기하고싶은마음한가득 바람피고지찬남자에게는 한마디못하고 착한척병신연기다하고
나에게 핵폭탄 화를토해낸친구아니 이젠남
참 이글을쓰면서도 어이없고황당함
요점
1.친구가남친에게차여 위로해줌
2.친구가 나에게 화풀이함
3.사과도없이 생일파티오라함
이런정신이상자친구 있다 자랑합니다 십년지기였는데 안타깝고 내가 용서를해야하는지 친구가화내는포인트도모르겠고 나를대하는태도가 용서가안됩니다 그런데 정이많이들어서 그립네요 어떻하나요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