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해가 안되는게 같은 학년이라도 왜 서열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게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에요.
진짜 이해가 안간건데 평범한 애의 물건이 망가졌다하면 아무런 관심이 없고 소위말하는 일진(?) 반에서 잘나가는애들(?) 것의 물건이 망가지면 지들이 날리치고 일일이 애들한테 다 말해서 물건 망가트린 애한테 갚으라고 하고 세상 참 왜이런거죠?
특히 자기내들도 같이 사용하면서 책임을 떠넘기는 애들 무지 싫네요.
잘나가는애가 제껀 아니고 다른애의 팩트를 깨뜨렸는데 돌려줄 때 원래부터 깨져 있었다고 말하는거 극혐이네요;;
그리고 고데기 같은거 학교에 몰래 가져오면 항상 잘나가는 애들이 먼저 채가짆아요.
나중에 다른애가 사용했을 때 고데기가 터졌거든요.
그 고데기가 유닉스꺼에서 가격이 나가는 제품이였어요.
그래서 돈을 걷어야 된다고 할 때 잘나가는 애들은 하나 같이 피해서 결국 나중에 사용하던 애가 새로 사주었었지요.
그냥 이런거 알아도 가만히 있는 제가 너무 싫고 반에서 서열 따지는 애들도 너무 싫어요.
개내들이 당하는 사람들이랑 입장 바꾸어서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하도 답답해서 그냥 글을 올려보네요.
반에서 왜 서열이나계급같은게 있음?
그게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에요.
진짜 이해가 안간건데 평범한 애의 물건이 망가졌다하면 아무런 관심이 없고 소위말하는 일진(?) 반에서 잘나가는애들(?) 것의 물건이 망가지면 지들이 날리치고 일일이 애들한테 다 말해서 물건 망가트린 애한테 갚으라고 하고 세상 참 왜이런거죠?
특히 자기내들도 같이 사용하면서 책임을 떠넘기는 애들 무지 싫네요.
잘나가는애가 제껀 아니고 다른애의 팩트를 깨뜨렸는데 돌려줄 때 원래부터 깨져 있었다고 말하는거 극혐이네요;;
그리고 고데기 같은거 학교에 몰래 가져오면 항상 잘나가는 애들이 먼저 채가짆아요.
나중에 다른애가 사용했을 때 고데기가 터졌거든요.
그 고데기가 유닉스꺼에서 가격이 나가는 제품이였어요.
그래서 돈을 걷어야 된다고 할 때 잘나가는 애들은 하나 같이 피해서 결국 나중에 사용하던 애가 새로 사주었었지요.
그냥 이런거 알아도 가만히 있는 제가 너무 싫고 반에서 서열 따지는 애들도 너무 싫어요.
개내들이 당하는 사람들이랑 입장 바꾸어서 생각했으면 좋겠네요.
하도 답답해서 그냥 글을 올려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