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bs 서울 방송에 이어서 지금 방송하고 있는 mbc 문화 방송에 '열린 우리당 의장 경선 후보 합동 토론회'에 대해서

이정연2004.01.08
조회231

@ 어제 sbs 방송에 이어서 지금 방송하고 있는 mbc 문화
방송에 '열린 우리당 의장 경선 후보 합동 토론회에 대해서

방송 위원회는 이 프로그램이 정당성과 공평성이 있는
것이지 불가피하게 확인을 해야만 할 것이며 선거가 98일 밖에 남아 있는 않는 상황에서 특별한 당만을 위한 문화
방송국의 배려와 특혜가 존재 할 수가 있는 것인지 분명히 해야만 할 것이며 mbc 문화 방송국의 책임자와 열린 우리당에 책임자를 분명히 질책하고 책임을 지게 해야만 할
것이다. 분명히 현 대통령이 열린 우리당에 당원이 될 것임을 국민들에게 선포한 상태에서 이러한 방송을 한다는 것은 '직권남용' 이다. 또한 권력에 아부하는 저질 방송국의 겁 없고 공개적인 국민들을 우롱하는 것에 대해서
절대 용서 할 수가 없다. 바로 그러한 방송국들과 권력자의 직권남용으로 인해서 나라와 사회가 망했으며 국민들이 고통 속에서 머물며 울부 짖고 있다.

지금 때가 어느 때인데 정치인들이 방송에 나와서 자와자찬하며 자기 자랑을 늘어 놓고 있는가? 지금 반성을 해가며부끄러움과 책임에 통곡을 해도 시원하지 않을 상황에
말이다. 그러한 자들이 무슨 정치를 하며 무슨 생각에
정치를 하는지 알고도 남음이 있다. 바로 그러한 올바르지 못한 사고방식과 엉뚱한 그리고 허망한 개인의 욕심에 눈이 멀어서 이루지 못할 개인의 망상에 출세의 꿈을 꾸는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는 더 혼란스러워지고 국민들은
더 고통스러워지고 있는 것이다.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는 지금 문화 방송국에서 방송하고
있는 내용의 프로그램이 선거법 위반에 어떠한 연결성이
있는지 분명히 확인해서 국민들에게 발표해야만 할 것이며
선거법 위반에 관계된 모든 정치인과 그리고 그것을 도운
권력에 아부하는 방송국에 책임자들에게 마땅히 엄중한
법의 조치를 공개적으로 실행 해야만 할 것이다.

한가지 더, 나라와 사회가 혼란에 빠지고 국민들은 자신들의 직업을 잃으며 직장을 잃고 있는 이 때에 mbc 방송국은
정권이 바귈 때마다 색깔을 바꾸어 가며 정권에 권력에게
아부를 떨어 오며 공개적으로 국민들을 우롱하고 무참히
짓 밟아 왔으며 나라를 망하게 하여왔다. 그러한 자들이
두려움은커녕, 오히려 사람의 말들을 흉내내며 윤리와 도덕성이 바른 것처럼 방송하고 꾸며 왔다. 나라의 비리와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이며 불법적인 모든 행동과 가증함을 드러낸 곳이 그리고 만들어지는 더러운 똥의 불에 발생지가 바로 한국의 mbc 문화 방송이다. 이러한 방송국들이 아무런 법에 조치도 받지 않는 상태에서는 그 어떠한
윤리성이나 도덕성 그리고 법을 한국의 사회에서 기대할 수 없으며 희망을 가질 수도 없다. 방송국들을 원리원칙대로 처벌하지 않고서는 그 어떠한 사람의 흉내도 낼 수가 없으며 나라와 사회에 기본적인 그 어떠한 윤리나 도덕성도 기대 할 수가 없다. 이제 국민들은 악의 근원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며 권력에 아첨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또한 어느 곳을 개혁하고 처벌해야 하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철저히 방송국들을 국민의 힘으로 처벌해야만 한다. 그것이 국민들이 살 수 있는
길이다. 그것이 국민들이 가질 수 있는 희망의 방법이다.
이미 오랜 시간 동안 그리고 대한민국이 정부를 수립한
이후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은 드러 내어 놓고 법을 무시하며 윤리와 도덕성을 하찮게 여기며 행동으로 국민들을 우롱하며 짓 밟아 왔다. 그러한 방송국들에게 법은 소용이
없으며 인간적인 윤리성과 도덕성을 가지고 심판한다는
것은 웃기는 이야기이며 통하지도 않는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다." 이제는 국민 스스로 살 수
있는 길을 찾아야만 할 때이다. 이제는 국민 스스로 방송국들을 행동으로 심판할 때이다.

mbs 문화 방송국이 방송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열린 우리당의 의장 경선 후보' 방송은 국민들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으며 오로지 권력에 아부하는 뜻에 행동으로 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으며 그러한 문화 방송국에 사장은 사람이라고
생각 할 수가 없다.

지금 미국에서도 대통령 선거를 맞이 하여서 예전과 다르게 미국의 nbc 방송국은 법을 기준으로 하지 않는 일방적인 백악관에 홍보를 하고 있다. 모든 백악관의 부시에
정책을 옳다고 하며 미국의 국민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어처구니 없는 아부와 일방적인 선전의 방송의 뉴스들과
기타의 프로그램들이다. 미국도 이제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소련이 공산권에서 실패를 했듯이 미국은 이미
오래 전부터 민주주의의 나라로서 실패를 하고 망하고
있다. 이제까지 미국의 정부와 모든 외교 정책과 미국의 사회를 보면 모든 것을 쉽게 확인 할 수가 있다.
국민학생이 마약을 팔며 국민학생이 학교에서 총을 가지고
살인을 하는 것만 보아도 미국이라는 나라는 민주주의
나라가 될 수가 없으며 민주주의 나라로서 실패를 하였다.
쉽게 말을 해서 미국의 사회는 더 이상 도덕성과 윤리성이 없으며 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그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하고 있으며 오로지 권력과 돈이면 모든 것이 다 된다는 미친 범죄의 도시가 그리고 나라만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현재에 미국인 것이며 한국은 그런 것만을 흉내내고 있다. 어떻게 자칭 민주주의에 나라라고 하는
미국의 백악관에서 일개의 대통령이 포르노 짓을 하며
8년 동안 대통령직을 할 수가 있었겠는가?! 빌 크링턴과
힐러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한국의 각 방송국에 학력과 행동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어린 방송인들과 연예인들이 그러한 미국인들을 존경한다고 하며 공개적으로 방송에서 떠드는 것을 보고 무척이나
놀랬다. 오로지 방송으로 미국의 권력에 까지 아부하는
어린 한국의 방송인들이 있다는 것을 보니, 한국의 심각한 문제성과 또한 나라와 사회 그리고 국민들과 청소년들을
위해서 못되고 악한 방송국들은 존재하지 말아야만 한다는 판단과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방송인으로서의 예의도 모르며 또한 방송인으로서 무엇을 말해야하며 어떠한 생각과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방송에 나오지 말아야만 하는 사회의 해충들인 것이다.

방송에서 자신의 주장을 함부로 말한다는 것은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함부로 말을 한다는 것은 그것도 개인의 이득을 위한 권력에 아부를 위한 다는 것은 방송 위원회 뿐만 아니라 법에도 걸리며 조치를 받아야만 하는 일들인 것이다.

방송이 공평성과 윤리성 그리고 도덕성에 기준을 두어야만
한다는 기본적인 것도 배우지 못한 어리숙하고 멍청한 것들이 방송국에 드나들며 주제넘은 말들과 못된 짓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 이상 그러한 방송국들을 알고 있으면서
그래도 놔 둘 수가 없다. 나라의 사회와 국민들을 파괴시키고 망하게 하며 혼란 속에 빠뜨리며 사회의 악과 비윤리적이며 비도덕적이고 불법적인 모든 것에 근원지인 그리고
행동으로 보이며 가르치고 국민들과 청소년들을 병들게
하는 방송국들을 국민의 힘으로 심판하고 없기까지 해야만
할 것이다. 쉽게 말을해서 이제까지 못된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은 그 어떠한 조치를 취해도 나아지는 것이 없다.
철저히 그들의 범죄대로 붕괴 시키고 새로운 방송국들을
만드는 방법 외에는 말이다.



(오후 12:55) 2004년 1월 8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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