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눈치볼필요도없고 친구들끼리 완전재밋게놀고 재밋는 추억도 많이쌓고... 그리고 애들이 무시도못하고 성격도 사교적이고 당당하고 재치있고.. 나는 되게부럽드라 항상
성적 그런얘기하는데 난 성적도안좋은데 친구도 좋은추억도없어. 차라리 즐겁게라도 학창시절보내고 친구많고 그런게 낫지...
+)음.. '않'은 어제 오타난거보고 고쳤는데 안고쳐졌네요. 실수예요..ㅠㅜ 무튼 지적해주신분들감사하고
그리고 논다는게 그런거죠 막친구들이랑 놀러다닐거 다다니고 남친도사귀고 주위에친구도많고 성격도쾌활하고.. 댓글들말처럼 요즘엔 공부까지잘하더라구요ㅋㅋㅋ
근데 뭐 대학가면 끊긴다하고 다부질없다하는데 그럼 12년이나 되는 학창시절을 재밋게보내는건 전혀쓸모없는건가요? 그리고 나중에 커서도 다 중고등학교친구들이 오래간다던데.. 그리고 전 공부만이 중요하다고생각힌지 않아요. 암만공부잘해도 공부잘해서 좋은대학가면 진심으로축하해줄친구, 슬플때 위로해줄친구가없으면 무슨소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