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이 넘어가는 지금까지도 미워하고 계속 되뇌이고 흔적 쫒고 같이한 추억들 차라리 지워버리고 없애버리고 싶다 생각했는데... 어떻게 그게 되겠어 그 때 그 순간만큼은 어떤 것도 비교할수 없을만큼 행복했는데 ㅋㅋ;; 한 이 주 전부터 그냥 날 사랑해줬던 사람은 죽었다 생각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니까 좀 낫네.. 추억이 덜 괴롭혀서.. 그냥 그 때는 참 좋았었는데 라고만 생각할수있게되니까 더는 없었던 일로 만들고 싶다 생각하기보다는.. 이제는 정말로 나도 진짜 정리해야겠다ㅎㅎ
그냥 나를 사랑해줬던 사람은 죽었다 생각하니까 좀 편한거 같다
미워하고 계속 되뇌이고 흔적 쫒고
같이한 추억들 차라리 지워버리고 없애버리고 싶다
생각했는데...
어떻게 그게 되겠어
그 때 그 순간만큼은 어떤 것도 비교할수 없을만큼
행복했는데 ㅋㅋ;;
한 이 주 전부터
그냥 날 사랑해줬던 사람은 죽었다
생각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니까 좀 낫네..
추억이 덜 괴롭혀서..
그냥 그 때는 참 좋았었는데
라고만 생각할수있게되니까
더는 없었던 일로 만들고 싶다 생각하기보다는..
이제는 정말로 나도 진짜 정리해야겠다ㅎㅎ